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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24 March 2015
Sweden Laundry(스웨덴세탁소) – 숲
모든 걸 감싸 줄 것만 같은 푸른 숲속
오래도록 앉아 그 곳을 바라보다
서성거리듯 천천히 걸어본다
조금씩 하얗게 물들어가는 이 시간은
고요히 내 잊어진 기억처럼 날 안아주네
시간이 가도 이 순간은 선명하기를
모른 척 감춰온 아픔을 꺼내어도
따뜻한 온기에 모든 게 괜찮아지길
조금씩 하얗게 물들어가는 이 시간은
고요히 내 잊어진 기억처럼 날 안아주네
조금씩 하얗게 물들어가는 이 시간은
고요히 내 잊어진 기억처럼 날 안아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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