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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7 May 2015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흔들어

바보같이 한 마디에 모두 무너진다
난 괜찮아 요즘 좀 바쁘게 지내
친구를 만나고 자주 웃고 또 주말이 좋아졌었는데

흔들어 흔들렸고 그게 참 후회가 돼
휘둘러 휘둘리는 내 모습
만들어 만들어진 네게만 해당되는 규칙들
흔들어 흔들린 날 또 흔들어 날

잘 지냈냐는 한마디에 모두 무너졌고
내 괜찮은 삶 모두 다 망가졌어
예쁜 옷을 사고 많이 먹고 또 주말이 좋아졌었는데

흔들어 흔들렸고 그게 참 후회가 돼
휘둘러 휘둘리는 내 모습
만들어 만들어진 네게만 해당되는 규칙들
흔들어 흔들린 날 (또 흔들어 날)

흔들어 흔들렸고 그게 참 후회가 돼
휘둘러 휘둘리는 내 모습
만들어 만들어진 네게만 해당되는 규칙들
흔들어 흔들린 날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둘 하나 둘

둘 셋이 아닌 둘, 매일 그려왔던 그림이야 이건
같은 곳을 향하는 그런 사이가 돼 버린 거야 우리

둘 하나 아닌 둘, 매일 기대했던 모습이야 이건
다른 연인들처럼 눈을 맞추고 안겨 걸어가 우리

따라 너를 따라 따라 걷는 길을 따라 걷는 우리
너는 오늘 따라 더 새침하게만 느껴져

팔을 두르는 것도 좋고 나를 부르는 것도 좋고
밤을 부르는 오후 석양도 너무 좋은 거야 그런 거야
둘 하나 아닌 둘이니까

너 다름 아닌 너, 매일 꿈 꿔왔던 모습이야 이건
다른 사람이 아닌 네가 내 곁에 안겨 걸어가 우리

팔을 두르는 것도 좋고 나를 부르는 것도 좋고
밤을 부르는 오후 석양도 너무 좋은 거야 그런 거야
둘 하나 아닌 둘이니까

둥근 코 붉은 입술 참을 필요 없어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깊게 숨을 들이쉬고 네게

이름을 부르는 것도 좋고 별명을 부르는 것도 좋고
날 바라는 너의 마음이 너무 좋은 거야 그런 거야
둘, 하나 아닌 둘이니까

팔을 두르는 것도 좋고 나를 부르는 것도 좋고
밤을 부르는 오후 석양도 너무 좋은 거야 그런 거야
둘 하나 아닌 둘이니까

팔을 두르는 것도 좋고 나를 부르는 것도 좋고
밤을 부르는 오후 석양도 너무 좋은 거야 그런 거야
둘 하나 아닌 둘이니까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보통의 연애

아무것도 안 할 때도
아무 말도 안 할 때도
서로가 서로를 제일 잘 아는
그냥 그대로 편한 사이야

아무렇게나 있는 모습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꾸밈 없는 우리 둘 그런 사이

처음의 설렘
예전의 떨림 같은 건
이제는 없어
서로 너무 오래 되어서

특별한 날엔
근사한 데이트 없이도
이대로 괜찮아

가끔은 연락이 안 돼도 이해하는

아무것도 안 할 때도
아무 말도 안 할 때도
서로가 서로를 제일 잘 아는
그냥 그대로 편한 사이야

아무렇게나 있는 모습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꾸밈 없는 우리 둘 그런 사이

괜한 짜증도
소소한 거짓말들도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는 사이

늦은 밤 문득
갑자기 집에 가도
당연히 반겨주는 사이

때로는 무관심 할 때도 이해하는

아무것도 안 할 때도
아무 말도 안 할 때도
서로가 서로를 제일 잘 아는
그냥 그대로 편한 사이야

아무렇게나 있는 모습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꾸밈 없는 우리 둘 그런 사이

내가 기억 못 하는 나를
기억해주는 단 한 사람

미래가 없어 보여도
지금 이대로 좋은 사이

아무것도 안 할 때도
아무 말도 안 할 때도
서로가 서로를 제일 잘 아는
그냥 그대로 편한 사이야

아무렇게나 있는 모습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꾸밈 없는 우리 둘 그런 사이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불안한 연애

불안한 나와
불안한 너의
불안한 연애가 계속 돼
익숙함 속에
편안함 속에
우린 애써 이별을 외면해

아무리 서로 노력해도
아무리 서로 이해해도

불안한 나와
불안한 너의
불안한 연애가 계속 돼

같은 상황들
잦은 말다툼
아닌 척 또 괜찮은 척 해

미안하다는
억지 사과도
서로를 지쳐가게만 해

아무리 서로 노력해도
아무리 서로 이해해도

불안한 나와
불안한 너의
불안한 연애가 계속 돼

불안한 나와
불안한 너의
불안한 연애가 계속 돼

당연함 속에
안일함 속에
우린 애써 이별을 외면해
아무리 서로 노력해도
아무리 서로 이해해도
아무리 서로 믿어봐도
아무리 서로 사랑해도

예전 그랬던
그 모습들을
잃어가는 우리가 난 슬퍼

Friday, 22 May 2015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Get (Feat. Beenzino)


뭘 망설여 바보같이 답답해 너의 태도
그냥 좀 해도 돼 한 번쯤 미친 사람처럼

나도 알아 나도 못 해 말하면서 어이 없어
어려워 사는 게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안 돼

왜 안 되는지 내게 말 좀 해줘
그만 대도 돼 세상의 잣대
남들에겐 그렇게 착하게 구는데도
왜 넌 너에게 그렇게 야박해
U gotta love urself more than anything and in this world
(넌 이 세상 어떤 것 보다 더 너 자신을 사랑하게 될꺼야)
너나 나 같은 멍청이들이 아직 많이 있어 그러니까

Go get if you wanna get get
(만약 가지고 싶으면 가져)
if you wanna get get
(만약 가지고 싶다면)
if you wanna get
(만약 가지고 싶다면)

Go get if you wanna get get
(만약 가지고 싶으면 가져)
if you wanna get get
(만약 가지고 싶다면)
if you wanna get
(만약 가지고 싶다면)

뭘 망설여 바보같이 답답해 너의 태도
그냥 좀 해도 돼 한 번쯤 미친 사람처럼

나도 알아 나도 못 해 말하면서 어이 없어
어려워 사는 게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안 돼

하고픈 걸 그냥 해,
정답은 없어 분명히
다 너가 그리면 돼
몇 명은 너에게 이미 그려진 지도를 쥐어 주겠지만
그걸 무시하는 게 우리에게는 지금 필요해
서울이란 무지 큰 거울 같은 데에서 나는
모조리 깨 부시려 해, 그리고 너가 필요해 어서 be my friend
(내 친구가 되어줘)

This is how we live our lives
(이건 우리가 삶을 어떻게 사느냐는 것)
늘 오후 2시쯤에 일어나 난
모두가 출근할 때 집에 가 난
누군가는 부럽다 하겠으나 이것도 쉽진 않아
아까 말했듯 정답이 꼭 있지 않아
그니까 너도 내 말을 전부 다 믿진 않아도 돼
So just do ur thing
(그냥 니 일을 해)
누가 뭐라 하든 간에 후회 없게

뭘 망설여 바보같이 답답해 너의 태도
그냥 좀 해도 돼 한 번쯤 미친 사람처럼

나도 알아 나도 못 해 말하면서 어이 없어
어려워 사는 게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안 돼

Go get if you wanna get get
(만약 가지고 싶으면 가져)
if you wanna get get
(만약 가지고 싶다면)
if you wanna get
(만약 가지고 싶다면)

Go get if you wanna get get
(만약 가지고 싶으면 가져)
if you wanna get get
(만약 가지고 싶다면)
if you wanna get
(만약 가지고 싶다면)
뭘 망설여 바보같이 답답해 너의 태도
그냥 좀 해도 돼 한 번쯤 미친 사람처럼

나도 알아 나도 못 해 말하면서 어이 없어
어려워 사는 게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안 돼

안 망설여 바보같이 마음에 들어 나의 태도
그냥 좀 해볼게 한 번쯤 미친 사람처럼

너도 알아 너도 그래 말하는 대로 하고 있어
이렇게 사는 게 아무래도 괜찮은 것 같애

Thursday, 6 November 2014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보내는 방법


계속해 뒤만 보는
천천히 걷지 못한
반복되는 또 번복되는
자유로 가지 못한

나를 속여버린 나
또 내 옆을 속여버린 나
아프게 강요했던 나 밀쳐냈던 나
이제 놔주려 해

I’ve got to let me go
And I have got to let me go
날 찾을 수 있게 들을 수 있게
그래 보내야 해

환상에 사로잡혀 고집스런 이 맘이
반복되는 또 번복되는 보내지 못했었던

I’ve got to let me go
And I have got to let me go
괜찮은 척 했던 그렇게 달랬던
나를 보내야 해

내가 나를 볼 수 있게
내가 날 느낄 수 있게
내가 조금 더 나에게 다가설 수 있게

I’ve got to let me go
And I have got to let me go
앞을 볼 수 있게 다가설 수 있게
나를 보내야 해

나를 속여버린 나
또 내 옆을 속여버린 나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별

별 바랜 내 하늘 흩어지고
빛 번진 내 시선 희미해진다

부족하고 나약한 마음은
결국 지키지 못한 채 지쳐갔네

이제 와 돌아보니 항상 내 편인 넌 없고
널 의심하던 바보 같던 내 모습만 이렇게 남아있네

부족하고 나약한 마음은
결국 지키지 못한 채 지쳐갔네
이제 와 돌아보니 항상 내 편인 넌 없고
널 의심하던 바보 같던 내 모습만 이렇게 남아있네

다시 돌아가면 다시 또 널 보게 되면
널 의심하던 숨막히게 한 더러운 내 모습 버릴게

별 바랜 내 하늘 흩어지고
빛 번진 내 시선 희미해진다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Like a Bird


그저 발걸음이 닿는 대로
저 먼 곳에 새로운 길을 찾아서
조금은 낯설어 두려운 맘도 있지만
그대와 천천히 한걸음씩 나아간다면

손가락 사이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 따라
그대 손 꼭 잡고 나란히 걷는 이 순간
푸른 하늘 저 새처럼 자유롭게 날 순 없어도
그대와 나 지금 이대로 충분해

잠시 지친 몸을 달래주는
저 따스한 눈부신 햇살 아래서
이제는 무거운 짐은 모두 내려놓고
눈앞에 펼쳐진 풍경들을 가만히 보아

손가락 사이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 따라
그대 손 꼭 잡고 나란히 걷는 이 순간
푸른 하늘 저 새처럼 자유롭게 날 순 없어도
그대와 나 지금 이대로 충분해

손가락 사이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 따라
우리 둘 그대와 나 지금 이대로 충분해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Play

너무 어려워 (뭐가 그렇게)
너무 답답해 (뭐가 그렇게)
내가 좋은 거면 어서 말을 해 Baby You

너는 아닐까 봐 자꾸 불안해져
용길 낼 수 없어
내가 좋은 거면 어서 말을 해줘 Baby You

몇 번을 만났는데 아직도 제자리야
대체 무슨 생각해
도통 모르겠어 난
요즘엔 다들 재니까 너도 이럴까
사실 난 걱정이 많아

한 발 다가가 그럼 너는 멀어져 두 발짝
그럼 또 난 헷갈려
한 발 멀어져 그럼 너는 다가와 
자꾸 왜 이러는지
우리 왜 이러는지

너무 어려워 (뭐가 그렇게)
너무 답답해 (뭐가 그렇게)
내가 좋은 거면 어서 말을 해 Baby You

너는 아닐까 봐 자꾸 불안해져
용길 낼 수 없어
내가 좋은 거면 어서 말을 해 줘 Baby You

한 발 다가가 그럼 너는 멀어져 두 발짝
자꾸 넌 날 헷갈리게 해
한 발 멀어져 그럼 너는 다가와 
언제까지 이렇게 애만 태울런지

너무 어려워 (뭐가 그렇게)
너무 답답해 (뭐가 그렇게)
내가 좋은 거면 어서 말을 해 Baby You

너는 아닐까 봐 자꾸 불안해져
용길 낼 수 없어
내가 좋은 거면 어서 말을 해줘 Baby You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매일 매일 매일

늘 평범한 일상도
다 똑같은 연애도

별 다를 것 없는 오늘 내일이
당연한 습관처럼

익숙함보다
낯선 무언가

매일 분명 다른 하루인데
매일 매일 같은 하루인 것만 같아
매일 매일 매일 다른 꿈을 꾸면서도
매일 매일 매일 매일 같은 우리 모습

같은 시간 같은 곳
늘 같은 사람들뿐

모든 게 다 그대로 그 자리에
나 또한 제자리에

편안함보다
설렌 무언가

매일 분명 다른 하루인데
매일 매일 같은 하루인 것만 같아
매일 매일 매일 다른 꿈을 꾸면서도
매일 매일 매일 매일 같은 우리 모습

날마다
반복되는 것들
소중한 꿈들은 어디에

매일 분명 다른 하루인데
매일 매일 같은 하루인 것만 같아
매일 매일 매일 다른 꿈을 꾸면서도
매일 매일 매일 매일 같은 우리 모습

매일 분명 다른 하루인데
매일 매일 같은 하루인 것만 같아
매일 매일 매일 다른 꿈을 꾸면서도
돌아보면 어제와 또 같은 우리 모습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피아노 앞에서

울지 말아요 어차피 끝났으니
슬퍼하지도 말아요 괜찮아요 이제

찬 바람이 세상을 감싸고
다시 또 꽃이 피어날 때쯤
두 눈가엔 눈물이 흐르겠죠
어떤 말도 위로가 될 순 없죠

바람과 함께 세월이 흘러가듯
이 시간들도 금세 흘러갈 거야
그땐 지금의 우릴 그리워하며
슬픔에 사무쳐 지내겠지 그렇겠지

찬 공기가 내 맘을 감싸고
이제 또 눈 내리는 겨울 날
두 눈가엔 눈물이 흐르겠죠
어떤 말도 위로가 될 순 없죠

바람과 함께 세월이 흘러가듯
이 시간들도 금세 흘러갈 거야
그땐 지금의 우릴 그리워하며
슬픔에 사무쳐 잠들겠지

우리의 걱정도 불안한 미래들도
이 순간처럼 금방 지나갈 거야
그땐 지금의 우릴 그리워하며
슬픔에 사무쳐 지내겠지
그렇겠지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Self Hatred (미운 나)


참 모자란 나
자꾸 울컥해지고
서러운 마음 들어, 그렇게 잠들어
깨면 어제의 난 우습기만 해

참 미운 나
자꾸 자책하게 돼
서러운 마음들이 그렇게 만들어
나를 어디엔가 버려두고 싶어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자꾸 난 내 모습이 미워지고 싫어지며,
널 잃은 게 당연한 거라 생각하게 돼
미운 날, 미워해 계속

참 모자란 나
자꾸 울컥해지고
서러운 마음 들어, 그렇게 잠들어
깨면 어제의 난 우습기만 해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자꾸 난 내 모습이 미워지고 싫어지며,
널 잃은 게 당연한 거라 생각하게 돼
미운 날, 미워해 계속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익숙함 그 안에서 자연스레 변하는 일
널 잃은 게 날 위한 거라고 생각하게 돼
미운 날, 미워해 계속

참 모자란 나
자꾸 울컥해지고
서러운 마음 들어, 그렇게 잠들어
깨면 어제의 난 우습기만 해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어른이 되는 일

우리는 변했고
이제 좀 덤덤해

모든 게 다 불공평해도
모두가 받아들이며 살아

안타깝게 변해가는 우리의 모습
매일같이 쌓여갈 세상의 무게

모두가 그렇듯
오늘도 난 참아

모든 게 내 맘 같이 안돼
모든 걸 받아들일 수 밖엔

안타깝게 변해가는 우리의 모습
매일같이 쌓여갈 세상의 무게

서롤 통해 위로 받는 우리의 모습
조용하게 건네온 서로의 온기

안타깝게 변해가는 우리의 모습
매일같이 견뎌갈 세상의 무게

Tuesday, 4 November 2014

Urban Zakapa(어반 자카파) – Consolation (위로)


나 그대의 외로움
모두 알아 줄 순 없지만
그저 아무 말 없이 안아
안아 줄 수 있다면
아무 말 없이 안아준다면

잠들 수 없는
쓸쓸한 밤엔
그대 곁에 있어주고

참을 수 없는 눈물
흘리는 그대 두 눈
닦아준다면

나 그대의 외로움
모두 알아줄 순 없지만
그저 아무 말 없이 안아
안아 줄 수 있다면

그대 그 모든 말들
이해할 순 없어도 늘 그렇게
아무 말 없이 들어준다면

잠들 수 없는
쓸쓸한 밤엔
그대 곁에 있어주고

참을 수 없는 눈물
흘리는 그대 두 눈
닦아준다면

나 그대의 괴로움
모두 헤아릴 순 없지만
그저 아무 말 없이 안아
안아 줄 수 있다면

이유조차 모르는
아픔과 슬픔 그 속에도 그렇게
아무 말 없이 안아준다면

Friday, 26 September 2014

SoYou(소유), Kwon Soonil & Park Yongi(박용인 & 권순일) – The Space Between (틈)


Boom Clap Boom Boom Boom Clap
Boom Clap Boom Boom Boom Clap
Boom Clap Boom Boom Boom Clap
Boom Clap Boom Boom Boom Clap
Boom Clap Boom Boom Boom Clap
Boom Clap Boom Boom Boom Clap
Boom Clap Boom Boom Boom Clap

문자할 땐 재밌고 전화할 땐 설레고
막상 우리 서로 만나면 또 눈치만 보네

무슨 남자가 그래 내가 뭐가 어때서
우리 어떤 사인데 무슨 그런 말을 해
눈치 없이 툭툭 말해도 니가 좋은걸

틈을 보여줘 서두르진마
티좀 내줄래 나도 여잔데
내가 둔한 건지 글쎄 그럼 몰라
꼭꼭 숨지 말고 맘을 열어 love you love you love

Boom Clap Boom Boom Boom Clap
Boom Clap Boom Boom Boom Clap
Boom Clap Boom Boom Boom Clap
Boom Clap Boom Boom Boom Clap

내꺼 같았던 니가 정말 내꺼가 되고
알아가면 갈수록 빠져 들 것 같은데
생각보다 훨씬 좋아서 더 좋은 가봐

틈을 보여줘 서두르진마
티좀 내줄래 나도 여잔데
내가 둔한 건지 글쎄 그럼 몰라
꼭꼭 숨지 말고 맘을 열어 love you love you love

오래 밀당하기 지친 더 두근대고 싶은
그 누구보다 깊은 모른 척 해도 다 아는 사인걸
내 맘 같은 니맘 뜸들이다 놓칠지 몰라

틈을 보여줘 내가 들어갈
티좀 내줄래 그걸 왜 몰라
내가 급한 건지 뭐가 모든 게 몰라
꼭꼭 숨지 말고 맘을 열어 love you love you love

사랑한단 말 시작하잔 말
듣고 싶은데 하고 싶은데
내가 급한 건지 뭐가 모든 게 몰라
빙빙 돌지말고 우리 그냥 love you love you love

내꺼 같았던 니가 정말 내꺼가 되고
알아가면 갈수록 빠져 들 것 같은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