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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일까 날 스스로 위로하게 만드는 멋지게 차려입고 거리로 나가 붐비는 사람들 전부 짝지어 붙어있는 연인들 본체만체 난 신경도 안써 오늘도 이 거리에 혼자 나와 술에 취해 노랠 불러보네 혼자인게 이상하지 않아 언젠가부터 익숙해졌나 어렴풋하게 내머리에 남아있는 기억들 생각하면 눈물이 핑 돌고 돌아 깨끗이 잊고싶은데 차마 그러지 못하고 추억하고싶을땐 기억도 안나 오늘도 이 거리에 혼자 나와 술에 취해 노랠 불러보네 혼자인게 이상하지 않아 언젠가부터 익숙해졌나 괜찮다고 말하고 싶지만 속마음은 사실 안그래 누군가 만나고싶은데 겁이 나나봐 자신이 없어 혼자가 익숙해져 버린 시간 당연한듯 자꾸 무뎌지네 혼자인게 이상하지 않아 언젠가부터 익숙해졌나 오늘도 이 거리에 혼자 나와 술에 취해 노랠 불러보네 혼자인게 이상하지 않아 언젠가부터 익숙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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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얘길 먼저 해야 하는지 마음 가득히 하고 싶은말이 너무 많아 그저 함께함으로 행복했던 소중한 날들이 이제는 모두 안녕 세상을 알때쯤이면 우리가 어떤 어른이 되면 그땐 모두 추억이 되어 웃으며 만날 수 있을까 그대여 소중했었던 아름다운 계절을 지나 그날처럼 위로가 되어 언젠가 다시 언젠가 다시 언젠가 다시 만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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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나에게 넌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밤하늘 불빛같아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나에게 넌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포근한 반짝임같아 은은한 달빛 아래로 고요한 종소리 소복히 쌓인 눈 너와 나, 우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나에게 넌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밤하늘 불빛같아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나에게 넌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포근한 반짝임같아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나에게 넌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새하얀 아침같아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나에게 넌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포근한 발자욱같아 빛나는 햇살 아래로 작은 노랫소리 두손엔 축복을 너와 나, 우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나에게 넌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새하얀 아침같아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나에게 넌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포근한 발자욱같아 아름다운 날(꿈만 같은걸) 축복해 영원히 너를(사랑해) 언제라도 몇번이라도 어둠속에 세상이 변해도 난 너만있으면 돼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나에게 넌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포근한 반짝임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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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생일을 축하합니다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당신은 사랑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태어남을 축복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당신은 사랑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태어남을 축복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그저 월요일이니까
많이 피곤했나봐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하루가 참 무겁더라
그저 월요일이니까
그래 더 힘들겠지
달래보고 나를 보채가며
간신히 하루를 견뎌내도
월요일지나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엔
어떤 핑계로 살아갈까
긴긴하루를
억지로 버텨도
아무것도 바뀌진 않는데
어째서 우린
이리도 힘든 이별을 했나
시간이 더욱 지날수록
잊지못하고
무심한 핑계만
하염없이 늘어놓는걸
너무 뜨거워지거나
또는 차가워지는
마음 없이
흐릿함 그대로
조금은 멍하니 살아가
월요일지나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엔
어떤 핑계로 살아갈까
긴하루를
억지로 버텨도
아무것도 바뀌진 않는데
어째서 우린
이리도 힘든 이별을 했나
시간이 더욱 지날수록
잊지못하고
무심한 핑계만
하염없이 늘어놓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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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들렀어 그집 그러고보니 우리 참 많이도 찾아다녔다 가는 동네 집집마다 우리 같이 꼭 붙어 먹던 그 음식 추억들뿐인데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오랜만이죠 잘계셨죠 오늘은 그냥 친구랑 왔어요 아니예요 헤어진건 아니예요 먹는데 자꾸 눈물이나요 목으로 넘어가질 않아요 오늘은 정말 친구랑 온거예요 다음에 꼭 같이 올게요 우리 하나 변한게 없어서 괜히 속상하더라 우린 이렇게 많이 변했는데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오랜만이죠 잘계셨죠 오늘은 그냥 친구랑 왔어요 아니예요 헤어진건 아니예요 먹는데 자꾸 눈물이나요 목으로 넘어가질 않아요 오늘은 정말 친구랑 온거예요 다음에 꼭 같이 올게요 우리 숙대앞 낡은 껍데기집 흑석동 곱창집 아저씨도 여전히 널(여전히 날) 또렷히도 아시더라 네가 좋아했던 떡볶이집 우리가 항상 먹던 팥빵집 한번쯤 그냥 이렇게 와보고 싶었어 모든게 선명해서 먹는데 자꾸 눈물이나서 목으로 넘어가질 않았어 오늘은 그냥 친구랑 온거라고 했어 꼭 다시 오겠다고 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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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을 흘러내리는 입술은 시냇물같아 새들의 지저귐같은 oh my baby 별들이 쏟아내리는 눈빛은 해와달같아 미간의 주름까지도 oh my god 나는 그댈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마음 하나는 아주 끝내줍니다 넌 나를 좋아하게 될거야 노래가 끝나면 웃고있는 널 보게 될거야 넌 나를 좋아하게 될거야 oh my baby my love my love 닭고기 다릴줄거야 장어는 꼬릴줄거야 유기농 야챌줄거야 oh my love 좋은거는 모두 줄거야 모두주고 두번 줄거야 너를 위해서라면 넌 나를 좋아하게 될거야 노래가 끝나면 웃고있는 널 보게 될거야 넌 나를 좋아하게 될거야 oh my baby my love my love 점토 그릇이 될거야(사랑해) 모두다 담아낼거야 웃음도, 눈물도 행복도, 불행도 모두 너와 맞춰지는 모습 그대로 넌 나를 좋아하게 될거야 oh my baby my love my love
남자가 머 그러냐 술도 한잔 해야지 하나 못하던 술을 요즘 달고 살아 이런 청승도 없다 정신을 놓은건지 애궂은 친구들만 자꾸 괴롭혀 미친놈 이제 적당히 해라 친구들 모두 내게 하는 말 알잖아 나는 니가 아니면 안되는 걸 너도 잘 알잖아 정말 버튼을 한번만 꾹 눌러보면 언제든 볼 수 있는 니 모습 요즘 이별도 참.. 며칠을 참다가도 들려오는 소식에 애궂은 전화기만 자꾸 괴롭혀 이런 기분일 줄은 정말 몰랐어 미친놈 이제 적당히 해라 친구들 모두 내게 하는 말 알잖아 니가 아니면 안돼 널 사랑해 너도 잘 알잖아 정말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너도 잘 알잖아 정말
환하게 웃는 네 미소 살며시 보이는 보조개 나를 위한 건 아닐까 하루종일 설레곤해 오늘도 혼자 행복해져 은근슬쩍 스치던 너의 손길 한번두번 계속 되던 우연 나에게만 그런걸까 넌 어떤 마음일까 혼자 설레는것 같아 억울해 하지만 너도 두근 두근 된다면 나에게 설레인게 맞다면 고민하지말고 내게로 다가와서 고백해줄래 너도 나에게 관심있는거라면 나에게 반응하고 있다면 망설이지말고 내게로 다가와줘 아무것도 아닌 너의 작은 농담도 이제는 내맘을 들었다 놨다해 나만혼자 이런걸까 우리 썸타고 있는거 같은데 너도 나에게 가슴뛰고 있다면 가슴이 두근두근 된다면 고민하지말고 내게로 다가와서 고백해줄래 너도 나에게 관심있는거라면 나에게 반응하고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내게로 다가와줘 답은 정해져 있어 너는 대답만 하면되 내맘이 너를 원하고 있으니까 나에게 반응한게 맞다면 내게만 반응한게 맞다면 끼부리지말고 내게로 다가와서 고백해줄래 지금껏 밀당한게 맞다면 너도나와 같은맘이라면 망설이지말고 내게와 고백해줘
함께 걸을까 우리 두손을 마주잡고 함께라는.. 맘에 난 웃음이 그대 맘도 궁금해져 함께 걸을까 그대와 나 둘이 함께 두손 모두 입을 맞추고 나 너와 함께 걸어가요 rap) 늘 언제나 그대만 바라보던 맘 내 맘보다 떨리던 너와 걷던 날 좀더 함께 걷고 싶어 뱅하니 몰래 돌아 걷던 나 생각나지 않던 유머와 자꾸만 돋아 나는 어색함에 땅만 보고 걷다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 널 보내 하지만 그대 내가 다 알수는 없는 걸요 그대 맘을 혹시 맘에 없을까 소심한 나 바보같죠 하지만 그대 나는 항상 꿈을 꿔 그대와 나 어리숙하지만 오늘 함께 걸을까 함께 걸을까 우리 두손을 마주잡고 함께라는.. 맘에 난 웃음이 그대 맘도 궁금해져 함께 걸을까 그대와 나 둘이 함께 두손 모두 입을 맞추고 나 너와 함께 걸어가요 yo 나와 함께해 (내게 말할께) 너무 부끄러 여전히 니 눈은 못 보겠 어 (나와 함께해) 너무 쑥쓰러 너무 소심해 (우리 함께 춤을춰) 니코 니눈 입술 능력 배경 너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 너와 함께 걷는 이 거리가 행복해 (곁에 있어줘) (너를 좋아해)
항상 서툰체로 매번 준비없이 나일 먹어도 늘지 않는다 잘된 이별인데 후횐 끝도없다 복잡한 맘을 어떻하나 쓰고 달다 쓰고 달다 모든게 미리 준비 못했던 이별도 아닌데 참을 수가없다 쓰고 달다 쓰고 달다 사랑이 이별에게 아픔은 다르지 않다 미련은 없다고 애써 웃어보다 끝내 나도 내 맘을 몰라 쓰고 달다 쓰고 달다 모든게 미리 준비 못했던 이별도 아닌데 참을 수가없다 쓰고 달다 쓰고 달다 사랑이 이별에게 아픔은 다르지 않다 도저히 나는 너를 놓을수 없다
어느새 바람이 서늘하게 부네요 시간이 무심히도 빠르죠 그대를 만나고 벌써 몇번째인가요 우리가 맞이하는 가을이 애뜻한 손길에 미안함이 많아요 괜히 그대를 고생만 시켰네요 그대를 만난건 가장 큰 선물이죠 살다보니 행운도 따르네요 나는 그대의 나무가 되리라 오롯한 마음, 그늘이 되리라 해지는 노을 그림자 되어 지켜주리라 그대가 가을이라면 나는 그대의 바람이 되리라 눈부신 하늘, 구름이 되리라 한들한들 코스모스 되어 춤을추리라 그대가 가을이라면 그대의 계절이 되리라 그대의 노래가 되리라 밤하늘의 별이되어 비춰주리라 그대가 가을이라면
내가 호구로 보이냐 내가 호구로 보이냐 내가 호구로 보이냐 그저 나는 괜찮은 줄 알았냐 문자 받았으면 답장 약속 늦을거면 연락 몇번 사줬으면 한번 적당히는 지켜주세요 쉬바 당연한거잖아 아주 최소한의 예의 언제부턴가 착하기만하면은 병신이 돼 너에겐 내가 호구로 보이냐 내가 호구로 보이냐 내가 호구로 보이냐 그저 나는 괜찮은 줄 알았냐 문자 받았으면 답장 약속 늦을거면 연락 몇번 사줬으면 한번 적당히는 지켜주세요 쉬바 적당히는 지켜주세요 쉬바 적당히는 지켜주세요 쉬바
생각해보면 참 좋았구나 니맘 모르게 (긴)긴밤을 애태우며 너를 짝사랑 많은 시간이 지나갔구나 (넌)날 잊었을까 늘 바빠 마음만큼 연락하는것도 쉽지않더라 여자도 사궈봤어 너보다 예쁜 취향도 바꿨는데 널 막상보고나니 난 쿵쿵 네게 쿵쿵 맘이 쿵쿵 너무 떨려 예전보다 더 예쁜 네게 나 말하고싶어 oh tiamo 널 본건 행운이야 날 기억할까 살짝 썸(도) 탔었는데 널 막상보고나니 넌 덤덤 내게 덤덤 맘이 덤덤 그대로야 예전보다 더 별로 나를 원하지 않아도 oh tiamo 난 쿵쿵 네게 쿵쿵 맘이 쿵쿵 너무 떨려 예전보다 더 예쁜 네게 나 말하고싶어 oh t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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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오빠 우리 그냥 헤어져
나 어제 나이트 갔는데 걔는 돈도 많고 정력도 쎄 우리 그냥 헤어져 내 여자 꼬신새끼 누구야 내 여자 꼬신새끼 누구야 죽탱이를 맞고 싶나요 내 여자 꼬신새끼 누구야 내 여자 꼬신새끼 누구야 죽탱이를 조심하세요 (어금니 꽉 깨물어 어금니 꽉 깨물어) 오빠 이런거 다 소용없어 나는 딴 남자를 만나보면 안돼? 안돼 다른 사람 만나보면 안돼? 안돼 오빠보다 좋은 사람 만나보고 싶단 말이야 자기야 이러지마 도대체 어떤 새끼야 그 새끼 걸리면 내가 가만두지 않을거라고 내 여자 꼬신새끼 누구야 내 여자 꼬신새끼 누구야 죽탱이를 조심하세요 (어금니 꽉 깨물어 어금니 꽉 깨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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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서 애기할게
객관적으로 따저볼땐 갠 아니야 빨리 정리하는게 나 혹시 한번 시간되니 지금 어떤 상황인지 말해줄께 다른뜻은 없어 오해마 오늘도 니푸념을 이꽉깨물고 들었어 너 이놈 어디한번 걸리기만해 너 헤어졌으면 참 좋겠어 그게 너를 떠난 이유란건 정말 말도 안돼 너 헤어졌으면 참 좋겠어 누가봐도 예쁜 너혼자만 아파 할 거없어 혹시 한번 시간되니 지금 어떤 상황인지 말해줄께 다른뜻은 없어 오해마 오늘도 니푸념을 이꽉깨물고 들었어 너 이놈 어디한번 걸리기만해 너 헤어졌으면 참 좋겠어 그게 너를 떠난 이유란건 정말 말도 안돼 너 헤어졌으면 참 좋겠어 누가봐도 예쁜 너혼자만 아파 할 거없어 너 헤어졌으면 참 좋겠어 그게 너를 떠난 이유란건 정말 말도 안돼 너 헤어졌으면 참 좋겠어 누가봐도 예쁜 너혼자만 아파 할 거없어 남자로서 애기할게 객관적으로 따저볼땐 갠 아니야 빨리 정리하는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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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밖엔 나는 몰라
Lady 싸움밖엔 할줄 몰라 (사랑밖엔 난 사랑밖엔 난) 쉽게 이별을 말하지 말고 Lady 다시 싸울지도 몰라 우리사랑 이젠 알아 (사랑밖엔 난 사랑밖엔 난) 내 맘을 알까 몰라 Say it 니 생각 내가 뭘 잘못한건지 화난체 빙빙돌려 말하지마 너 I just sorry 내 말은 내가 잘 했단건 아냐 좀전에 사과했음 된거아냐 나 you know 몇살을 더 먹어야 능숙하게 사랑을 할까 어른들 같은 진한 그런 사랑을 할래 맘은 그런데 사정없이 터져나오는말 Lady 싸움밖엔 할줄 몰라 사랑밖엔 나는 몰라 (사랑밖엔 난 사랑밖엔 난) 쉽게 이별을 말하지 말고 Lady 다시 싸울지도 몰라 우리 사랑 이젠 알아 (사랑밖엔 난 사랑밖엔 난) 내 맘을 알까 몰라 Maybe 미쳤지 내가 널 힘들게 했니 모자란 내사랑을 애교로 봐줘 Baby Baby Baby 오늘을 또 기억하며 이불을 찰지도 몰라 어린애 같은 순수한 사랑을 할래 너를 안으며 사정없이 터져나오는말 Lady 싸움밖엔 할줄 몰라 사랑밖엔 나는 몰라 (사랑밖엔 난 사랑밖엔 난) 쉽게 이별을 말하지 말고 Lady 다시 싸울지도 몰라 우리 사랑 이젠 알아 (사랑밖엔 난 사랑밖엔 난) 내 맘을 알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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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미안한 표정으로
애쓰지 않아도 돼 내가 널 모르니 이 바보야 그러지 않아도 돼 초능력이라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노력을 한다고 되는일이 아닌걸 나도 알아 그대는 바다와 하늘을 내게 주고 신비한 미소와 웃음으로 세상을 모두 줬네 그대여 이제는 모두 지난 일이 되겠지만 이 마음 가득히 가쁜 숨은 넘치지 않도록? ?아직은 우리 추억은 아니길 그대는 바다와 하늘을 내게 주고 신비한 미소와 웃음으로 세상을 모두 줬네 그대여 이제는 모두 지난 일이 되겠지만 이 마음 속 가득히 가쁜 숨은 넘치지 않도록 아직은 우리 추억은 아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