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search for lyrics

Showing posts with label 피에스타.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피에스타. Show all posts

Tuesday, 3 March 2015

FIESTAR(피에스타) – 타이트해


하루 종일 너 때문에 핸드폰을 놓지 못해
왜 예전 같질 못해 뭐가 그리 불안한데
계속 이러면 너 싫어져
더 늦기 전에 제발 적당히 해 Oh

너 지금보다는 좀 더 따뜻했었던 눈빛
점점 무서워져 가 이건 사랑이 아냐 다시 우리 처음으로

요즘 너무 타이트해 숨막혀 제발 이것 좀 놔줄래
네가 아니어도 난 충분히 타이트해 (타이트해)
그만해 나를 조여와 왜 너밖에 몰라

Oh~ 사사건건 내 생활에 참견 좀 그만해줄래
Oh~ 너나 잘하고 내게 말해 더 이상은 나 안 참을래

미안하단 말 몇 번째야 너는 그게 문제야
이렇게 또 넘어가는 거야 너 뭐야
왜 그렇게 날 못 믿니
난 그런 애 아냐 제발 적당히 해 Oh

너 예전보다는 좀 더 불안해져 버린 상황
그래서 이러는 거야 내가 책임인 거야 너 처음으로

요즘 너무 타이트해 숨막혀 제발 이것 좀 놔줄래
네가 아니어도 난 충분히 타이트해 (타이트해)
그만해 나를 조여와 왜 너밖에 몰라

몇 번째야 이런 대화 끝낼 거야 이런 너와 난
도저히 숨을 쉴 수 없어 But never let me go

네가 아니어도 난 충분히 타이트해 이건 사랑이 아니라고 I don't like that
항상 그런 식으로 날 목 죄어 오는 너 뭐 때문에 안절부절못해 오늘은 더
Why 하루가 멀다 하고 더해가 Bye 이별이 멀다 말했던 내가
이제는 지쳐가 너 때문에 하루가 1년처럼 미쳐가

요즘 너무 타이트해 숨막혀 제발 이것 좀 놔줄래
네가 아니어도 난 충분히 타이트해 (타이트해)
그만해 나를 조여와 왜 너밖에 몰라

Oh~ 사사건건 내 생활에 참견 좀 그만해줄래
Oh~ 너나 잘하고 내게 말해 더 이상은 나 안 참을래

FIESTAR(피에스타) – You're pitiful (짠해)

네가 내게 말하던 그 차가운 말
시간 꽤 지난 지금에서야 너 흐려졌지만
잠 자다가도 심장이 막 뛰어
미어진 내 마음은 아직도 회복이 안되고 있어

그땐 넌 갑 (Baby I don't know Oh I don't know)
난 을 (Baby I don't know Oh I don't know)
왜 이제 와서야 내 손잡길 바라고 있는 네가 네가

너 정말 짠해 날 두고 돌아설 때보다 더 짠해 겨우 몇 달 사이에
들리는 얘기 상황 예전과 다른 작아져 버린 모습들에 넌 
너무나 짠해 아닌 척 해봐도 이렇게 변해버린 지금 네가 
하는 그 말투 표정 네가 아닌 것 같은 약해져 버린 모습

Rap) 너와 나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된 걸까
상처만 남아버린 우리 사이 난 믿기질 않아
이젠 Our good days 함께라 행복했었던 그때
다 지나가버린 날들의 잔해 But 지금 널 보면 내 마음이 다 짠해

그땐 넌 갑 (Baby I don't know Oh I don't know)
난 을 (Baby I don't know Oh I don't know)
자꾸 고갤 숙이며 내 두 눈을 피하고 있는 네가 네가

너 정말 짠해 날 두고 돌아설 때보다 더 짠해 겨우 몇 달 사이에
들리는 얘기 상황 예전과 다른 작아져 버린 모습들에 넌 
너무나 짠해 아닌 척 해봐도 이렇게 변해버린 지금 네가 
하는 그 말투 표정 네가 아닌 것 같은 약해져 버린 모습

그런 표정으로 쳐다보지 마
그런 눈빛으로 손 내밀지 마
I don't want you yeah 
I don't want you no more no more no more

도대체 뭔데 왜에 왜에 왜 넌
왜에 왜에 왜에 왜 넌
이제 와서 왜에 왜 넌
왜에 왜에 왜에 왜 넌

너 정말 짠해 날 두고 돌아설 때보다 (그렇게 날 두고 돌아설 때보다) 
더 짠해 겨우 몇 달 사이에 (겨우 몇 달 사이 안쓰러워진 너의)
들리는 얘기 상황 예전과 다른 작아져 버린 모습들에 넌 

너무나 짠해 아닌 척 해봐도 (아닌 척 해봐도 예전과는 다른)
이렇게 변해버린 지금 네가 (이젠 변해버려 작아져 버린 네가)
하는 그 말투 표정 네가 아닌 것 같은 약해져 버린 모습

FIESTAR(피에스타) – Hello


또 늦은 밤 그리운 널 찾아가고
아무 말 없이 널 바라보며 Cry 난 너를 잊을 수가 있을까
나 매일 밤 아직도 잠 못 이루고
또 하염없이 네가 그리워 Cry 넌 아무 말도 못했어

어두웠던 그날 밤엔 울고 있었나요 (Never cry)
너에겐 너무 모자란 나란 걸 알지만

Hello 이제는 울지마 Hello 아직도 잊지 못해
사랑한다 말을 해도 닿을 수가 없는 너
Hello 아무 말 하지마 Hello 영원히 잊지 못해
사랑밖에 눈물밖에 줄 수 없지만 Hello

I miss you I can’t take no more

Rap) Hello 그 흔한 인사 한 번조차 어려워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사실이 두려워
매일 밤 차갑게 식은 눈물 자국도
이젠 익숙해질 때도 된 것 같은데 왜

너만 기다리다가 아무 말 못하고
(하염없이 눈물만 자꾸 흘러나와)
그저 바라보다가 눈물이 말랐어
(I can’t take no more I can’t take no more)

얼어붙은 그 날 밤은 잊을 수가 없어요 (Never cry)
눈물이 가득 차올라 흘러내릴 때면

Hello 이제는 울지마 Hello 아직도 잊지 못해
사랑한다 말을 해도 닿을 수가 없는 너
Hello 아무 말 하지마 Hello 영원히 잊지 못해
사랑밖에 눈물밖에 줄 수 없지만 Hello

애써 웃음짓던 너의 기억들 (Never cry)
찾아 헤매던 그날 밤 얼마나 많이 아팠어

Hello 햇살이 비추면 Hello 상처만 남기고 간
그대 모습 떠올려도 만날 수가 없는 너
Hello 다시는 울지마 Hello 영원히 잊지 못해
사랑밖에 눈물밖에 줄 수 없지만 Hello

FIESTAR(피에스타) – Turn Off The Lights (불 좀 꺼줘요)


잊어볼래 너를 잊어볼래 눈물 위에 또 화장을 해 Oh
지워볼래 모두 지워볼래 널 모르던 그때처럼 Oh

휘청거리는 불빛에 오늘은 나를 맡길래 미친 사람처럼 Crazy
하지만 내 심장은 왜 자꾸만 너를 찾는지 더는 숨길 수가 없어 Oh

불 좀 꺼줘요 Tonight 눈물 보이지 않게 네 생각나지 않게
불 좀 꺼줘요 Tonight 내 눈물 가려줘 아침이 오기 전에

홀린듯해 뭔가 홀린듯해 자꾸 널 떠올리게 돼 Oh
타는듯해 마음이 타는듯해 심장에 불이 난듯해 Oh

반짝거리는 조명에 오늘은 나를 기댈래 내일이 없는 것처럼
하지만 내 두 눈은 왜 계속 너만을 찾는지 더는 견딜 수가 없어

불 좀 꺼줘요 Tonight 눈물 보이지 않게 네 생각나지 않게
불 좀 꺼줘요 Tonight 내 눈물 가려줘 아침이 오기 전에

Rap) 난 뭔가에 홀린 듯이 마냥 머릿속에 네가 떠나가지를 않아
깜깜한 방안에 나 홀로 남아 널 다시 떠올리며 반복되는 트라우마
But now I will be a bad girl내 속안에 있는 너를 이젠 모두 잊어
니 눈 코 입마저 내겐 없던 것처럼 남김없이 Erase All

두려워 두려워 나 사실은 두려워 나를 혼자 두지 말아요
뜨거워 뜨거워 내 눈물이 뜨거워 이 슬픔 닦아줘요

불 좀 꺼줘요 Tonight (Woo~)
불 좀 꺼줘요 Tonight (Tonight Tonight) 눈물 보이지 않게 네 생각나지 않게
불 좀 꺼줘요 Tonight (Tonight 밤 오늘 밤에) 내 눈물 가려줘 아침이 오기 전에

Whoo~ 불 좀 꺼줘요 날 숨겨줘요
Whoo~ 불 좀 꺼줘요 더 슬퍼지기 전에

FIESTAR(피에스타) – Cold


날 바라보던 너는 이젠 보이지가 않아
따뜻했던 목소리도 이젠 들을 수가 없어

사랑한 기억들이 눈꽃처럼 흩어져
주워 담을 수 없어 날 떠나가고 있어

그때는 No one but love you so bad 너밖에 없었어
이제는 나 No one but hate you so bad 널 지워낼 거야

어젯밤 내렸던 눈처럼 넌 사라져버렸어
그렇게 잔인하게 너무도 냉정하게
오늘밤 자고 나면 너를 난 잊을 수 있겠지
아무리 애써봐도 내 마음은 네게 가있어

Rap) 새하얀 밤거리를 걷다 또 네 생각이 나
이제 정말 끝인 거라는데 왜 자꾸 네가
내 머릿속 안에서 날 잡고 놓질 않아
나도 알아 내가 널 붙잡고서 놓질 않아

좋았던 추억들이 유리처럼 깨져서
내게 박혀있어 다 지울 수가 없어

그때는 No one but love you so bad 너밖에 없었어
이제는 나 No one but hate you so bad 널 지워낼 거야

어젯밤 내렸던 눈처럼 넌 사라져버렸어
그렇게 잔인하게 너무도 냉정하게
오늘밤 자고 나면 너를 난 잊을 수 있겠지
아무리 애써봐도 내 마음은 네게 가있어

네가 떠난 자릴 채우기가 힘들어
그토록 차갑던 널 그래도 난 사랑했나 봐
마지막으로 한번만 너를 느끼고 보고 싶어
바보 같은 나 매일 울다 잠들어

어젯밤 내렸던 눈처럼 넌 사라져버렸어
그렇게 잔인하게 너무도 냉정하게
오늘밤 자고 나면 너를 난 잊을 수 있겠지
아무리 애써봐도 내 마음은 네게 가있어

FIESTAR(피에스타) – Today


왜 한숨이 나는지 왜 고갤 못 드는 건지
(Hmm Hmm) 나만 이런 건지

무거운 내 발걸음 오늘은 어땠는지
(Woo No) 나만 이런 건지
홀로 켜진 저 불빛 아래
쓸쓸한 내 눈빛 달아난 그 빛

고개를 들어보니 까만 하늘 속에 저 별
까만 내 마음 속 비추네

나 혼자라는 말 그 말
나와는 이젠 어울리지는 않아
나 혼자뿐이란 그 말
날 향한 그 미소에 접어둘게

이유를 모른 채로 난 한숨 섞인 채로 난
(Woo No) 어딜 향하는지
날 비운 채로 따라간 길
길 따라 내 마음 다시 꼭 잡아

주위를 둘러보니 푸른 세상 속 사람들
부풀은 내 마음 속 그 말

나 혼자라는 말 그 말 (그 말)
나와는 이젠 (이젠) 어울리지는 않아
나 혼자뿐이란 그 말 (그 말)
날 향한 그 미소에

외로운 걸까 나만 자유로운 걸까 나만 (Hmm No)

나는 오늘 다시 또 걷죠 (나는 또 걷죠 내 마음에)
어두운 내 마음에 (마음 속에) 마주 본 의 모습에
다시는 없을 내 지금에 달아난 나를 찾아 Today

매일 밤 생각에 잠겨 잠 못 들었던 나 It was tough back then
다신 없을 지금의 나에게서 달아난 나를 찾아 Today

다신 없을 지금의 나에게서 달아난 나를 찾아 Today

Monday, 24 November 2014

MBLAQ(엠블랙) – Stop Saying It's Alright (괜찮을 거란 그 말) (Feat. Hyemi(혜미))

너의 그 아름다웠던 미소가 너의 아름다웠던 목소리(그 목소리가)
믿기 힘든 말들만 내게 하고 있어 이게 정말 내가 알던 니가 맞는지
나 지금 정신이 없어 무슨 말을 해야 할 지도 몰라
널 그리워 널 그리워하며 하루를 살아갈 순 없어
널 그리며 애태우며 하루를 견뎌 낼 자신도 없어
너의 품속에서 내가 많이 행복 했으니 더 이상 상처도 아픔도 내게 주는 게 싫어서 미안해..
Baby baby 제발 날 떠나지마 네 곁에 있고 싶어 난
아픔 따윈 괜찮아 난 너 하나만 있어 주면 난 괜찮아
Baby 미련도 없이 떠나가면 난 어떻게 널 잊어가 시간이 많이 지나면
괜찮을 거란 그 말 난 안될 것만 같은데
우리 좋았던 추억 하나 하나 우리 함께 했었던 약속까지도
믿기 힘든 만큼 내 가까운 곳에서 끊임없이 너를 떠올리게 하는데
괜찮을 거라 던 니 말 난 괜찮을 것 같지가 않아
Baby baby 제발 날 떠나지마 니 곁에 있고 싶어 난
아픔 따윈 괜찮아 난 너 하나만 있어 주면 난 괜찮아
Baby 미련도 없이 떠나가면 난 어떻게 널 잊어가 시간이 많이 지나면
괜찮을 거란 그 말 난 안될 것만 같은데
Love me Hate me Love me or Love me not Love me Hate me Love me or Love me not

Wednesday, 2 July 2014

FIESTAR(피에스타) – One More (하나 더)

하나나나나 하나 더
하나나나나 하나 더
하나나나나 하나 더
하나나나나 하나 더

항상 똑같은 곳으로 (하나나나나 하나 더)
넌 항상 똑같은 코스로 (하나나나나 하나 더)
우리 단 둘 이만 했던 거 매일 해
그냥 이렇게라도 흐트러질래 (하나나나나 하나 더)

너와 나 둘에 아주 캄캄한 방 안에 불빛은 세 개
뭔가 기댈 곳이 많아지는 Feel 우리 설레이는 지
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 순간 Say
No No No No No No

우리 어제부터 오늘까지 똑같은 Level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둘만
이렇게 우리 계속 가다간 허무하게 끝나가
Because 내 생각에는

랄랄라 라랄라라 (하나나나나 하나 더)
랄랄라 라랄라라 (하나나나나 하나 더)
랄랄라 라랄라라 (하나나나나 하나 더)
랄랄라 라랄라라 (하나나나나 하나 더)

왜 빨리 못 쫓아오니 (하나나나나 하나 더)
너만 빼고 멀리 왔는데 (하나나나나 하나 더)
잘한다 그래 놓고 지치면 뭐해
우리 둘에겐 더 조금씩 필요해

너와 나 둘에 한 명만 초대해줘 우리의 방 안에
우리보다 이거 많이 해본 애 지금이 딱 인데 하나 둘 셋
No No No No No No

우리 어제부터 오늘까지 똑같은 Level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둘만
이렇게 우리 계속 가다간 허무하게 끝나가
Because 내 생각에는

이걸로 만족한다면 난 이 다음에 서서히 사라져
시간이 지나갈수록 맘이 말라버리면 어떡할 거야

It don’t matter if you don’t like me (하나나나나 하나 더)
If you think I’m yours ya wrong bite me (하나나나나 하나 더)
It don’t matter if you don’t like me (하나나나나 하나 더)
If you think I’m yours ya wrong bite me
Hey what you say? What you wanna do?

우리 어제부터 오늘까지 똑같은 Level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둘만
이렇게 우리 계속 가다간 허무하게 끝나가
Because 내 생각에는

랄랄라 라랄라라 (하나나나나 하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