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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9 May 2015

The Egobomb(더 이고밤) – All Right (Feat. 혜미)

그래 내가 너를 만났던 그때
난 정말 모든걸 다 가졌던 듯해
늘 데려다주곤 했었지 너의 집앞까지
난 너에게만 통이컸던 힙합바지

실없는 내 말에 웃어주던 그때를 기억해
영화를 볼때 내가 기댄 니 어깨
다 나열하기엔 추억이 넘 많아
넌 아직도 내 안에 살고있어 외로운 섬 하나 UH

모두 널 잊으라고 했지만
난 너를 추억했어 매시간
가끔 니가 보이고 니 목소리가 들려서
기억속 널 붙잡고 참은 눈물 다 흘렸어

후유증이 생각보다 꽤 길더라고
너 아닌 다른사람은 이상히 싫더라고
난 여행하고 싶어 너와 걷던 깊은 밤
또 다시 느끼고파 설레이고 싶은 맘

떠나가지마 아직 널 원하니까
울게하지마 아직 널 바라니까
너를 지워내봐도 이젠 비워내봐도
Oh my love 아직도 널 잊지못해

어색한 만남속에 반짝 거리던 니 미소
그때 응큼한 내 생각을 봤다면 난 기소
당했을껄 그만큼 너에게 꽂혔던
나는 뒷일 생각없이 막차을 보냈어

늦은밤 술한잔하며 했던 고백 기억나니
빨개진 볼에 너는 알았다며 나를 봤지
세상을 얻은 놈처럼 좋아했던 그 날
그땐 어려웠어 같이 있자는 그 말

전화목록을 가득채운 니 이름
밤은 뜨겁지 불위에 부어버린 기름
내 손가락 사이로 흐르는 너의 머릿결
너가 바다면 난 헤엄치는 배일껄

It's all right 나도 몰라
너와 내가 잠 못 이루던 트와일라잇
추억은 돈을 주고 사지 않으니
난 갖고있을게 네 것이 너무 많으니

떠나가지마 아직 널 원하니까
울게하지마 아직 널 바라니까
너를 지워내봐도 이젠 비워내봐도
Oh my love 아직도 널 잊지못해

모든게 바람처럼 스쳐가 등뒤로해
체념이란 단어를 숙제처럼 미루네
나를 빗속에 둬도 It's okay
다시 웃고싶어 니가 짓는 미소에

다시 웃고싶어 니가 짓는 미소에

그래 지나버린 시간은 붙잡을 수 없지
지나가면 못돌아와 다만 돌아보는 거지
상처는 아물다가도 또 다시 깊게 덧나
내 발은 너에게서 다시 너에게로 떠나

우리 관계가 너무 깊었나봐 그래 만나면
잠못자는 밤을 보냈지 우린 틈만나면
그대 추억에 나 울어도 우리 다시 만나면
그냥 웃어넘겨봐 모든게 괜찮다며

한번 흘러버린 시간은 되돌아 오지않아
내가 느낀건 "매순간을 소중히" 딱 하나
이별,만남,추억,전부 되돌아 보니
다시는 똑같이 느낄 수 없을 내 인생의 아름다운 하모니

힘든 시간도 다 이겨낸지 오래야
새로운 날을 그리고 있어 또 보내야
하겠지만 난 갈거야 늘 계속해서
넌 단지 잠을자고 있을뿐야 전처럼 나의 품,나의 숨,나의 꿈,또 내 속에서

떠나가지마 아직 널 원하니까
울게하지마 아직 널 바라니까
너를 지워내봐도 이젠 비워내봐도
Oh my love 아직도 널 잊지못해

Tuesday, 3 March 2015

FIESTAR(피에스타) – 타이트해


하루 종일 너 때문에 핸드폰을 놓지 못해
왜 예전 같질 못해 뭐가 그리 불안한데
계속 이러면 너 싫어져
더 늦기 전에 제발 적당히 해 Oh

너 지금보다는 좀 더 따뜻했었던 눈빛
점점 무서워져 가 이건 사랑이 아냐 다시 우리 처음으로

요즘 너무 타이트해 숨막혀 제발 이것 좀 놔줄래
네가 아니어도 난 충분히 타이트해 (타이트해)
그만해 나를 조여와 왜 너밖에 몰라

Oh~ 사사건건 내 생활에 참견 좀 그만해줄래
Oh~ 너나 잘하고 내게 말해 더 이상은 나 안 참을래

미안하단 말 몇 번째야 너는 그게 문제야
이렇게 또 넘어가는 거야 너 뭐야
왜 그렇게 날 못 믿니
난 그런 애 아냐 제발 적당히 해 Oh

너 예전보다는 좀 더 불안해져 버린 상황
그래서 이러는 거야 내가 책임인 거야 너 처음으로

요즘 너무 타이트해 숨막혀 제발 이것 좀 놔줄래
네가 아니어도 난 충분히 타이트해 (타이트해)
그만해 나를 조여와 왜 너밖에 몰라

몇 번째야 이런 대화 끝낼 거야 이런 너와 난
도저히 숨을 쉴 수 없어 But never let me go

네가 아니어도 난 충분히 타이트해 이건 사랑이 아니라고 I don't like that
항상 그런 식으로 날 목 죄어 오는 너 뭐 때문에 안절부절못해 오늘은 더
Why 하루가 멀다 하고 더해가 Bye 이별이 멀다 말했던 내가
이제는 지쳐가 너 때문에 하루가 1년처럼 미쳐가

요즘 너무 타이트해 숨막혀 제발 이것 좀 놔줄래
네가 아니어도 난 충분히 타이트해 (타이트해)
그만해 나를 조여와 왜 너밖에 몰라

Oh~ 사사건건 내 생활에 참견 좀 그만해줄래
Oh~ 너나 잘하고 내게 말해 더 이상은 나 안 참을래

FIESTAR(피에스타) – You're pitiful (짠해)

네가 내게 말하던 그 차가운 말
시간 꽤 지난 지금에서야 너 흐려졌지만
잠 자다가도 심장이 막 뛰어
미어진 내 마음은 아직도 회복이 안되고 있어

그땐 넌 갑 (Baby I don't know Oh I don't know)
난 을 (Baby I don't know Oh I don't know)
왜 이제 와서야 내 손잡길 바라고 있는 네가 네가

너 정말 짠해 날 두고 돌아설 때보다 더 짠해 겨우 몇 달 사이에
들리는 얘기 상황 예전과 다른 작아져 버린 모습들에 넌 
너무나 짠해 아닌 척 해봐도 이렇게 변해버린 지금 네가 
하는 그 말투 표정 네가 아닌 것 같은 약해져 버린 모습

Rap) 너와 나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된 걸까
상처만 남아버린 우리 사이 난 믿기질 않아
이젠 Our good days 함께라 행복했었던 그때
다 지나가버린 날들의 잔해 But 지금 널 보면 내 마음이 다 짠해

그땐 넌 갑 (Baby I don't know Oh I don't know)
난 을 (Baby I don't know Oh I don't know)
자꾸 고갤 숙이며 내 두 눈을 피하고 있는 네가 네가

너 정말 짠해 날 두고 돌아설 때보다 더 짠해 겨우 몇 달 사이에
들리는 얘기 상황 예전과 다른 작아져 버린 모습들에 넌 
너무나 짠해 아닌 척 해봐도 이렇게 변해버린 지금 네가 
하는 그 말투 표정 네가 아닌 것 같은 약해져 버린 모습

그런 표정으로 쳐다보지 마
그런 눈빛으로 손 내밀지 마
I don't want you yeah 
I don't want you no more no more no more

도대체 뭔데 왜에 왜에 왜 넌
왜에 왜에 왜에 왜 넌
이제 와서 왜에 왜 넌
왜에 왜에 왜에 왜 넌

너 정말 짠해 날 두고 돌아설 때보다 (그렇게 날 두고 돌아설 때보다) 
더 짠해 겨우 몇 달 사이에 (겨우 몇 달 사이 안쓰러워진 너의)
들리는 얘기 상황 예전과 다른 작아져 버린 모습들에 넌 

너무나 짠해 아닌 척 해봐도 (아닌 척 해봐도 예전과는 다른)
이렇게 변해버린 지금 네가 (이젠 변해버려 작아져 버린 네가)
하는 그 말투 표정 네가 아닌 것 같은 약해져 버린 모습

FIESTAR(피에스타) – Hello


또 늦은 밤 그리운 널 찾아가고
아무 말 없이 널 바라보며 Cry 난 너를 잊을 수가 있을까
나 매일 밤 아직도 잠 못 이루고
또 하염없이 네가 그리워 Cry 넌 아무 말도 못했어

어두웠던 그날 밤엔 울고 있었나요 (Never cry)
너에겐 너무 모자란 나란 걸 알지만

Hello 이제는 울지마 Hello 아직도 잊지 못해
사랑한다 말을 해도 닿을 수가 없는 너
Hello 아무 말 하지마 Hello 영원히 잊지 못해
사랑밖에 눈물밖에 줄 수 없지만 Hello

I miss you I can’t take no more

Rap) Hello 그 흔한 인사 한 번조차 어려워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사실이 두려워
매일 밤 차갑게 식은 눈물 자국도
이젠 익숙해질 때도 된 것 같은데 왜

너만 기다리다가 아무 말 못하고
(하염없이 눈물만 자꾸 흘러나와)
그저 바라보다가 눈물이 말랐어
(I can’t take no more I can’t take no more)

얼어붙은 그 날 밤은 잊을 수가 없어요 (Never cry)
눈물이 가득 차올라 흘러내릴 때면

Hello 이제는 울지마 Hello 아직도 잊지 못해
사랑한다 말을 해도 닿을 수가 없는 너
Hello 아무 말 하지마 Hello 영원히 잊지 못해
사랑밖에 눈물밖에 줄 수 없지만 Hello

애써 웃음짓던 너의 기억들 (Never cry)
찾아 헤매던 그날 밤 얼마나 많이 아팠어

Hello 햇살이 비추면 Hello 상처만 남기고 간
그대 모습 떠올려도 만날 수가 없는 너
Hello 다시는 울지마 Hello 영원히 잊지 못해
사랑밖에 눈물밖에 줄 수 없지만 Hello

FIESTAR(피에스타) – Turn Off The Lights (불 좀 꺼줘요)


잊어볼래 너를 잊어볼래 눈물 위에 또 화장을 해 Oh
지워볼래 모두 지워볼래 널 모르던 그때처럼 Oh

휘청거리는 불빛에 오늘은 나를 맡길래 미친 사람처럼 Crazy
하지만 내 심장은 왜 자꾸만 너를 찾는지 더는 숨길 수가 없어 Oh

불 좀 꺼줘요 Tonight 눈물 보이지 않게 네 생각나지 않게
불 좀 꺼줘요 Tonight 내 눈물 가려줘 아침이 오기 전에

홀린듯해 뭔가 홀린듯해 자꾸 널 떠올리게 돼 Oh
타는듯해 마음이 타는듯해 심장에 불이 난듯해 Oh

반짝거리는 조명에 오늘은 나를 기댈래 내일이 없는 것처럼
하지만 내 두 눈은 왜 계속 너만을 찾는지 더는 견딜 수가 없어

불 좀 꺼줘요 Tonight 눈물 보이지 않게 네 생각나지 않게
불 좀 꺼줘요 Tonight 내 눈물 가려줘 아침이 오기 전에

Rap) 난 뭔가에 홀린 듯이 마냥 머릿속에 네가 떠나가지를 않아
깜깜한 방안에 나 홀로 남아 널 다시 떠올리며 반복되는 트라우마
But now I will be a bad girl내 속안에 있는 너를 이젠 모두 잊어
니 눈 코 입마저 내겐 없던 것처럼 남김없이 Erase All

두려워 두려워 나 사실은 두려워 나를 혼자 두지 말아요
뜨거워 뜨거워 내 눈물이 뜨거워 이 슬픔 닦아줘요

불 좀 꺼줘요 Tonight (Woo~)
불 좀 꺼줘요 Tonight (Tonight Tonight) 눈물 보이지 않게 네 생각나지 않게
불 좀 꺼줘요 Tonight (Tonight 밤 오늘 밤에) 내 눈물 가려줘 아침이 오기 전에

Whoo~ 불 좀 꺼줘요 날 숨겨줘요
Whoo~ 불 좀 꺼줘요 더 슬퍼지기 전에

FIESTAR(피에스타) – Cold


날 바라보던 너는 이젠 보이지가 않아
따뜻했던 목소리도 이젠 들을 수가 없어

사랑한 기억들이 눈꽃처럼 흩어져
주워 담을 수 없어 날 떠나가고 있어

그때는 No one but love you so bad 너밖에 없었어
이제는 나 No one but hate you so bad 널 지워낼 거야

어젯밤 내렸던 눈처럼 넌 사라져버렸어
그렇게 잔인하게 너무도 냉정하게
오늘밤 자고 나면 너를 난 잊을 수 있겠지
아무리 애써봐도 내 마음은 네게 가있어

Rap) 새하얀 밤거리를 걷다 또 네 생각이 나
이제 정말 끝인 거라는데 왜 자꾸 네가
내 머릿속 안에서 날 잡고 놓질 않아
나도 알아 내가 널 붙잡고서 놓질 않아

좋았던 추억들이 유리처럼 깨져서
내게 박혀있어 다 지울 수가 없어

그때는 No one but love you so bad 너밖에 없었어
이제는 나 No one but hate you so bad 널 지워낼 거야

어젯밤 내렸던 눈처럼 넌 사라져버렸어
그렇게 잔인하게 너무도 냉정하게
오늘밤 자고 나면 너를 난 잊을 수 있겠지
아무리 애써봐도 내 마음은 네게 가있어

네가 떠난 자릴 채우기가 힘들어
그토록 차갑던 널 그래도 난 사랑했나 봐
마지막으로 한번만 너를 느끼고 보고 싶어
바보 같은 나 매일 울다 잠들어

어젯밤 내렸던 눈처럼 넌 사라져버렸어
그렇게 잔인하게 너무도 냉정하게
오늘밤 자고 나면 너를 난 잊을 수 있겠지
아무리 애써봐도 내 마음은 네게 가있어

FIESTAR(피에스타) – Today


왜 한숨이 나는지 왜 고갤 못 드는 건지
(Hmm Hmm) 나만 이런 건지

무거운 내 발걸음 오늘은 어땠는지
(Woo No) 나만 이런 건지
홀로 켜진 저 불빛 아래
쓸쓸한 내 눈빛 달아난 그 빛

고개를 들어보니 까만 하늘 속에 저 별
까만 내 마음 속 비추네

나 혼자라는 말 그 말
나와는 이젠 어울리지는 않아
나 혼자뿐이란 그 말
날 향한 그 미소에 접어둘게

이유를 모른 채로 난 한숨 섞인 채로 난
(Woo No) 어딜 향하는지
날 비운 채로 따라간 길
길 따라 내 마음 다시 꼭 잡아

주위를 둘러보니 푸른 세상 속 사람들
부풀은 내 마음 속 그 말

나 혼자라는 말 그 말 (그 말)
나와는 이젠 (이젠) 어울리지는 않아
나 혼자뿐이란 그 말 (그 말)
날 향한 그 미소에

외로운 걸까 나만 자유로운 걸까 나만 (Hmm No)

나는 오늘 다시 또 걷죠 (나는 또 걷죠 내 마음에)
어두운 내 마음에 (마음 속에) 마주 본 의 모습에
다시는 없을 내 지금에 달아난 나를 찾아 Today

매일 밤 생각에 잠겨 잠 못 들었던 나 It was tough back then
다신 없을 지금의 나에게서 달아난 나를 찾아 Today

다신 없을 지금의 나에게서 달아난 나를 찾아 Today

Thursday, 22 January 2015

Nine Muses(나인뮤지스) – September 17th (9월 17일)


오늘도 난 한숨 쉬며 눈을 떠.
어제는 왜 그랬을까 준비했던 말도 난 하지 못하고,
바보처럼 머뭇거린 표정에 아무말 못하고 돌아섰던 어리석은 내모습.

꼭 숨겨놓은 내 마음은 커져 가는데 너를 보고 있으면,
마치 어린아이처럼 다시 작아지는 걸,

잠이 오지 않는 텅 빈 방에서 널 그리며,
너와 함께 보내는 상상에 뒤척이다 잠이 들어 너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아픈 내맘을 아무 일 아닌듯이 모두 말하고 싶어. 너의 손을 꼭 잡고서

난 오늘도 꿈을 꿔, 네가 내 옆에 누워,
팔베개를 한채 눈 감은 널 참 감미로워,
꿈속의 네 숨소리는 간지러워, 너무나 부드러워,
너와 함께있는 시간속에서 깰까봐 난 두려워.

혹시 너도 나의 마음과 같을까.
아니면 좋은 사이로 지내고 싶은걸까 또 버릇처럼,
아주 작은 너의 말투 하나에 혼자서 웃다가 또 혼자서 고민하는 내모습.

꼭 숨겨놓은 내 마음이 깊어질수록 자꾸 멀어지는 걸,
널 처음 본 그순간부터 작은 소원이 있어.

잠이 오지 않는 텅 빈 방에서 널 그리며,
너와 함께 보내는 상상에 뒤척이다 잠이 들어 너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아픈 내 맘을 아무 일 아닌 듯이 모두 말하고 싶어. 너의 손을 꼭 잡고서

다시 용기내 볼까, 좀 더 기다릴까, 너도 내 맘과 같을까.

이 노래가 우리의 시작이길, Always you are mine.
지금은 아니라도 좋아 난 언젠가는 너의 맘에 나를 포개고 싶어.
언젠가 아픈 내맘을 아무일 아닌듯이 모두 말하고 싶어. 너의 손을 꼭 잡고서

Nine Muses(나인뮤지스) – PILOT EPISODE


뭔가 기분이 좋은 밤, 이 밤. Come on baby, Come on baby, 지금이 기회일 거야.
Oh 시간이 없잖아, 뭐 해. Come on baby, Come on baby, Hey Hurry up baby.
뭔가 예감이 좋은 밤, 이 밤. Come on baby, Come on baby, 날 놓치고 말 거니.
Oh 잴 것도 없잖아, 뭐 해. Come on baby, Come on baby, Tonight.

Nine Muses(나인뮤지스) – DRAMA (드라마)


순진한 척, 모르는 척, 나도 몰래 이브의 사과 손을 댔나, 입을 댔나.
이건 아닌데, 절대 아닌데, 하면서도 나 빠져들어, Yo Yo This is Drama.

어색해진 우리 사이, 마의 Triangle, 위태로운 우리 사이, 법이 없는 Jungle.
아슬아슬 줄타기가 시작되려 해, Stop over 맘의 준비 필요해.

You & Me 무대 위, 둘만이 덩그러니, 슬픈 음악 뒤로 흐르고,
까만 밤 별들이 조명처럼 비추네, 그 빛 아래 엇갈린 우리 Oh

처음부터 네가 좋았었는데, 하필 내 가장 친한 친구가
너를 사랑하게 됐대, 너랑 잘 되는 거 같대.
Drama에서나 나올법한 얘긴데 어떡해. 이제 나

이 잔인한 Drama Oh, 이미 시작된 Drama, 끝을 알 수 없는 나의 Love story,
이 아슬한 Feeling Oh, 널 갖고픈 맘이, 자꾸 멈출 수가 없어, Everyday.

Only U 두두루두, Only U 두두루두두, Only U 두두루두,
Only U 두두루두, Only U 두두루두두, Only U, I will never ever give up, Only U.

No way, No 엉켜버린 우리 사이, No 꿈속을 헤매고 있어.
미로 끝에 서 있는 Boy, 가시덤불 저 너머 Boy,
거기 있어, 도망가지 마. 내가 갈 테니, Never mind.

다퉜대, 너하고 성격이 참 안 맞대. 끝낼 거란 친구의 얘기,
나쁜 맘 안되지, 하면서도 기대해. 말도 안 돼, 하면서도 나 Oh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너의 소식 체크를 하네. 어쩌지도 못하면서, 그저 바라보기만 해.
머리가 복잡해, 얘기할 곳도 없어. 어떡해. 이제 나

이 잔인한 Drama Oh, 이미 시작된 Drama, 끝을 알 수 없는 나의 Love story,
이 아슬한 Feeling Oh, 널 갖고픈 맘이, 자꾸 멈출 수가 없어, Everyday.

Only U 두두루두, Only U 두두루두두, Only U 두두루두,
Only U 두두루두, Only U 두두루두두, Only U, I will never ever give up Only U

Nine Muses(나인뮤지스) – CHOICE (초이스)


착각하지마 너, 눈빛만 보고 No,
서두르지 마, 쉽지는 않은 Hot girl.
뻔한 식으로 날 가지려고는 하지 마. Oh

No, 5분만 기다려, 살짝 빈틈은 널 위한 Check point,
I, 싫은 건 아니야, 더 확실하게 널 보여줘. Yeah

넌 딱 걸렸어, 안달이 났어. Woo Baby, Woo Crazy.
느낌이 왔어, 이 밤이 가기 전에, 네 맘은 내게 Steal Your Heart.

No No Choice, No No No Choice, No No Choice, No No No Choice,
No No Choice, No No No Choice, No No Choice, No No No

아찔한 퍼퓸 Know, 널 위한 Lip mark Know,
넌 애가 탈 걸, 선택은 오직 It's Mine.
가식적으로 날 가지려고는 하지 마. Oh

No, 시계는 보지 마, 내 심장 소릴 느낄 때까지,
I, 멈추면 안 될걸, 니 자릴 뺏길지도 몰라. Yeah

넌 딱 걸렸어, 안달이 났어. Woo Baby, Woo Crazy.
느낌이 왔어, 이 밤이 가기 전에, 네 맘은 내게 Steal your heart.

멈추지 마 너, 피하지마 너, 오늘 밤은 우리 둘이 가자고,
다가와, 잡아봐, 오직 너를 위한 축제로 가는 One way ticket.
시선은 문제없어, 그 누구보다 핫하게 이 문을 나서 Go,
킬힐보다 짜릿하게 널 안아줄게, Oh ready set go.

Know Know Know, Know Know Know,

넌 딱 걸렸어, 안달이 났어. Woo Baby, Woo Crazy.
느낌이 왔어, 이 밤이 가기 전에, 네 맘은 내게 Steal Your Heart.

No No Choice, No No No Choice, No No Choice, No No No Choice,
No No Choice, No No No Choice, No No Choice, No No No

No No, We got the party, No No, We got the party, We got that fire. Yeah Yeah
No No, We got the party, No No, We got the party, We got that fire. Yeah Yeah

Nine Muses(나인뮤지스) – 주르륵


바보처럼 믿었어, 사실 그게 아닌데 Baby.
날 우습게 본 거니, 내가 그렇게 쉬웠니 Baby.

변해가던 네 모습에, 혹시라도 그때 꼭 말했어야 했는데,
차갑게 돌아선, 너의 뒷모습마저 이젠 잊어야만 해.

겨우 그 말밖에 못해, 그것밖에 안돼. 너한테 난 뭔데, 변명 좀 해봐.
진짜 사랑하긴 했니, 좋아하긴 했니. 나뿐이란 말, 다 거짓말이니.

주르륵 주르륵 내 눈물이, 주르륵 주르륵 내 사랑이,
주르륵 주르륵 내 가슴에, 스며들어와이야.
주르륵 주르륵 내 눈물이, 주르륵 주르륵 내 사랑이,
주르륵 주르륵 내 가슴에, 스며들어와이야.

딴 여자가 너에게 생긴 건지, 왜 변명 따위가 그 모양인지,
네가 나를 사귄진 며칠 된지 아는지, 왜 그렇게 너는 못난 놈이 됐는지,
사탕 같은 말로 나를 흔들어 놓더니, 숱한 거짓말로 왜 맘 졸이게 만드니,
내 속을 태우다 못해, 넌 이별을 더 보태, 나를 너무도 쉽게 버린 건 인정 못해.

나만 사랑했던 네가, 나만 바라봤던 네가, 조금씩 또 조금씩 내 곁에서 멀어져가.
달콤했던 말도, 내게 했던 말들 모두, 거짓말 모든 게 거짓말 사라져가.

변해가던 네 모습에, 혹시라도 그때 널 보냈어야 했는데,
차갑게 돌아선, 너의 뒷모습마저 이젠 잊어야만 해.

겨우 그 말밖에 못해, 그것밖에 안돼. 너한테 난 뭔데, 변명 좀 해봐.
진짜 사랑하긴 했니, 좋아하긴 했니. 나뿐이란 말, 다 거짓말이니.

주르륵 주르륵 내 눈물이, 주르륵 주르륵 내 사랑이,
주르륵 주르륵 내 가슴에, 스며들어와이야.
주르륵 주르륵 내 눈물이, 주르륵 주르륵 내 사랑이,
주르륵 주르륵 내 가슴에, 스며들어와이야.

Monday, 24 November 2014

MBLAQ(엠블랙) – Stop Saying It's Alright (괜찮을 거란 그 말) (Feat. Hyemi(혜미))

너의 그 아름다웠던 미소가 너의 아름다웠던 목소리(그 목소리가)
믿기 힘든 말들만 내게 하고 있어 이게 정말 내가 알던 니가 맞는지
나 지금 정신이 없어 무슨 말을 해야 할 지도 몰라
널 그리워 널 그리워하며 하루를 살아갈 순 없어
널 그리며 애태우며 하루를 견뎌 낼 자신도 없어
너의 품속에서 내가 많이 행복 했으니 더 이상 상처도 아픔도 내게 주는 게 싫어서 미안해..
Baby baby 제발 날 떠나지마 네 곁에 있고 싶어 난
아픔 따윈 괜찮아 난 너 하나만 있어 주면 난 괜찮아
Baby 미련도 없이 떠나가면 난 어떻게 널 잊어가 시간이 많이 지나면
괜찮을 거란 그 말 난 안될 것만 같은데
우리 좋았던 추억 하나 하나 우리 함께 했었던 약속까지도
믿기 힘든 만큼 내 가까운 곳에서 끊임없이 너를 떠올리게 하는데
괜찮을 거라 던 니 말 난 괜찮을 것 같지가 않아
Baby baby 제발 날 떠나지마 니 곁에 있고 싶어 난
아픔 따윈 괜찮아 난 너 하나만 있어 주면 난 괜찮아
Baby 미련도 없이 떠나가면 난 어떻게 널 잊어가 시간이 많이 지나면
괜찮을 거란 그 말 난 안될 것만 같은데
Love me Hate me Love me or Love me not Love me Hate me Love me or Love me not

Tuesday, 5 August 2014

Kwan Woo(관우) – 달빛의 노래 (feat. Hyemi(혜미))


숱한 바람속에 실려오는 그대 향기를 맡고
늘 가슴속엔 실낱같은 희망을 갖고
기억속 그대가 돌아오기를 바라지 늘
우리가 다시한번 마주보면서 말하기를

허전해 혼자인 깊고깊은 밤
아직도 여전해 올거라 믿고싶은 맘
그대는 어디에 메아리 조차도
일지를 않아서 내 가슴은 끝없이 저리고 저리고 저미네

아직도 난 그대 형체를 쫓지
같이걷던 그대 없는 이 곳이
슬퍼보일땐 눈물을 발밑에 보내
언제쯤이면 그대에게 닿을까 달빛의 노래

그래 잘 알아 그대가 오지않을거라는것도
잊어가는것도 잘사는것도 행복한 순간의 반은 고통
이라는것도 그대는 다신 못볼인연
그러니 더더욱 아련하지 그댈 떠올리면


차오른 달빛에 머무는 그대가
여물지 못한채 멀어져가요
시리고 아프던 추억에 조각이
바람에 불어와 날 아프게해


구름에 가려진 달빛이 고개를 숚이고 저무는 밤
지금껏 돌아서지못한 지난 내 여리고 서투른 맘
그댈 사랑한 기억 빗물에 뿌리내려
더는 이어갈 수도 없어 슬픈 우리의 연

아직도 선명하게 남은 그대 발자국
늘 되내이곤 했었지 서롤 잊지 말자고
하지만 이젠 못내 걸음을 옮겨야 하는 건지
인연은 시간에 바람에 쓸리고 떠돌아가는 먼지

우린 각기 다른곳에서 울고 웃다가
기적과 같이 서로의 손을 붙잡아 그 모습이 점차 뿌옇지고
흐려질때즘 어김없이 난 잠에서 깨
그대가 내 옆에 없다는 사실이 지금 난 너무나 허무하면서도 참 애석해

안기고파 다시 그대 품에 그대를 봤지 얼마전 꿈에
말한마디 하지못해 분해 뒤척이다 맘으로 우네
시간이 유영해도 되려 그리운 맘이 커
향기없는 이 장미꽃 그 처럼 느낄 수 없다고해도
그대를 볼수만 있다면 추억에 영원히 잠들어 버리고 싶다고 난


차오른 달빛에 머무는 그대가
여물지 못한채 멀어져가요
시리고 아프던 추억에 조각이
바람에 불어와 날 아프게해


바람이 불면 좋았던 그대의 미소가
불현듯 찾아와 맘을 간지럽히고가
날 데려다 주곤하지 좋았던 기억앞에
그럴땐 시간을 돌리고싶어 그대의 손을 잡게


차오른 달빛에 머무는 그대가
여물지 못한채 멀어져가요
시리고 아프던 추억에 조각이
바람에 불어와 날 아프게해


땅에 눈물이 가득 고인다 져버린 국화꽃에
비와 바람이 멎는대도 난 여전히 풍파속에
끝내 이루지못한 슬픔에 사랑이 운다
가을이오면 내 가슴속엔 지난날 그대의 향기를 닮은 바람이 분다


바람이 스치고 어둠이 내리면
그대를 보냈던 사람이 운다
계절이 바뀌고 옷깃을 여미면
다시 내 가슴엔 바람이 분다

Wednesday, 2 July 2014

FIESTAR(피에스타) – One More (하나 더)

하나나나나 하나 더
하나나나나 하나 더
하나나나나 하나 더
하나나나나 하나 더

항상 똑같은 곳으로 (하나나나나 하나 더)
넌 항상 똑같은 코스로 (하나나나나 하나 더)
우리 단 둘 이만 했던 거 매일 해
그냥 이렇게라도 흐트러질래 (하나나나나 하나 더)

너와 나 둘에 아주 캄캄한 방 안에 불빛은 세 개
뭔가 기댈 곳이 많아지는 Feel 우리 설레이는 지
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 순간 Say
No No No No No No

우리 어제부터 오늘까지 똑같은 Level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둘만
이렇게 우리 계속 가다간 허무하게 끝나가
Because 내 생각에는

랄랄라 라랄라라 (하나나나나 하나 더)
랄랄라 라랄라라 (하나나나나 하나 더)
랄랄라 라랄라라 (하나나나나 하나 더)
랄랄라 라랄라라 (하나나나나 하나 더)

왜 빨리 못 쫓아오니 (하나나나나 하나 더)
너만 빼고 멀리 왔는데 (하나나나나 하나 더)
잘한다 그래 놓고 지치면 뭐해
우리 둘에겐 더 조금씩 필요해

너와 나 둘에 한 명만 초대해줘 우리의 방 안에
우리보다 이거 많이 해본 애 지금이 딱 인데 하나 둘 셋
No No No No No No

우리 어제부터 오늘까지 똑같은 Level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둘만
이렇게 우리 계속 가다간 허무하게 끝나가
Because 내 생각에는

이걸로 만족한다면 난 이 다음에 서서히 사라져
시간이 지나갈수록 맘이 말라버리면 어떡할 거야

It don’t matter if you don’t like me (하나나나나 하나 더)
If you think I’m yours ya wrong bite me (하나나나나 하나 더)
It don’t matter if you don’t like me (하나나나나 하나 더)
If you think I’m yours ya wrong bite me
Hey what you say? What you wanna do?

우리 어제부터 오늘까지 똑같은 Level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둘만
이렇게 우리 계속 가다간 허무하게 끝나가
Because 내 생각에는

랄랄라 라랄라라 (하나나나나 하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