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두드릴까 전활 걸까 고민 하다가
행여 잠들었을지 몰라
나 잠시 기다려
너무 늦을 날 기다리다
지쳐 잠들었을 널
생각하며
무심한 내 맘을
또 혼자서 탓 해
오늘을 위해
많은 선물을 준비 해 왔지만
오 난 바보같이
또 늦어 버렸어
항상 잘 해 주겠다며
널 붙잡지만오 난
그런 널 위해 해준 게 없는데
이런 날 기다려준 너
곁에만 있어줘 내게 행복은 충분 하니까
my love 이해 해 줄 수 있겠니 내 사랑이 조금 서툴더라도
언제나 내게 힘이 되 준 너
네가 곁에 없다면
Oh I'm nothing in this world
오늘을 위해 많은 선물을 준비 해 왔지만
오 난 바보같이 또 늦어 버렸어
항상 잘 해 주겠다며 널 붙잡지만
오 난 그런 널 위해 해준 게 없는데
이런 날 기다려준 너
곁에만 있어줘 내게 행복은 충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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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20 January 2015
Choi Moon Suk(최문석) – 좋은걸
어디가 좋은 거냐고 넌 내게 묻지만
대답 하려 애써봐도 할 수 가 없는걸
그래 나 부족한 거 알아 내가 못난 것 도 알아
하지만 내 맘은 커져만 가는걸
너는 장난 인줄 알아 내 마음 어떤지 몰라
나는 너 없인 안 되는걸
난 그냥 네가 난 그냥 네가
오 좋은걸 좋은 걸 좋은 걸
네가 너라는 이유 만으로 내겐 너무나 완벽 한데
그래도 네가 정말로 네가 오 너무나 너무 나 궁금 하다면
한가지만 말해줄게 네가 그렇게 웃잖아 네가 그렇게 웃잖아 네가 그렇게 웃잖아
한번의 느낌만으론 알 수가 없지만 처음 봤던 그 날부터 난 네가 좋은걸
조금은 서두른 지 몰라 내가 왜 이런지 몰라 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는걸
이거 하나 알아 줄래 너 있는 하루하루가 내겐 더 없는 축복인걸
난 그냥 네가 난 그냥 네가
오 좋은걸 좋은 걸 좋은 걸
네가 너라는 이유 만으로 내겐 너무나 완벽 한데
그래도 네가 정말로 네가 오 너무나 너무 나 궁금 하다면
한가지만 말 해줄게 네가 그렇게 웃잖아 네가 그렇게 웃잖아 네가 그렇게 웃잖아 네가 그렇게 웃잖아
대답 하려 애써봐도 할 수 가 없는걸
그래 나 부족한 거 알아 내가 못난 것 도 알아
하지만 내 맘은 커져만 가는걸
너는 장난 인줄 알아 내 마음 어떤지 몰라
나는 너 없인 안 되는걸
난 그냥 네가 난 그냥 네가
오 좋은걸 좋은 걸 좋은 걸
네가 너라는 이유 만으로 내겐 너무나 완벽 한데
그래도 네가 정말로 네가 오 너무나 너무 나 궁금 하다면
한가지만 말해줄게 네가 그렇게 웃잖아 네가 그렇게 웃잖아 네가 그렇게 웃잖아
한번의 느낌만으론 알 수가 없지만 처음 봤던 그 날부터 난 네가 좋은걸
조금은 서두른 지 몰라 내가 왜 이런지 몰라 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는걸
이거 하나 알아 줄래 너 있는 하루하루가 내겐 더 없는 축복인걸
난 그냥 네가 난 그냥 네가
오 좋은걸 좋은 걸 좋은 걸
네가 너라는 이유 만으로 내겐 너무나 완벽 한데
그래도 네가 정말로 네가 오 너무나 너무 나 궁금 하다면
한가지만 말 해줄게 네가 그렇게 웃잖아 네가 그렇게 웃잖아 네가 그렇게 웃잖아 네가 그렇게 웃잖아
Choi Moon Suk(최문석) – 겨우...
알고 있어 다는 걸 다 알아
널 쳐다보지도 못 하는 나
아무렇지 않으려 하면 할 수록
더욱 바보 같은 짓만 하게 되
많은 말을 모으고 모으고 모으고 모아서
겨우 겨우 겨우 네 옆에 앉았지만
바라보는 먼 산이 저 별들이 아득아득 해지고
오늘도 안 되는구나 접은 마음을 들고
준비했던 많은 말을 뒤로 한 체 돌아서려는데
그래 네가 그 두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데
사랑하지 않을 자신이 없어 나 자신이 없어
겨우 말 할게 널 사랑해
네 모습을 지우고 지우고 잊으려 애써도
그럴 수록 너는 더욱 커져만 가고
아른아른 거리는 네 미소에 고개를 저어봐도
자꾸자꾸 선명해져 널 사랑하나 봐
준비했던 많은 말을 담아두고 네 앞에 서는데
그래 네가 그 두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데
사랑하지 않을 자신이 없어 나 자신이 없어
겨우 말 할게 널 사랑해 겨우 말 할게 널 사랑해
널 쳐다보지도 못 하는 나
아무렇지 않으려 하면 할 수록
더욱 바보 같은 짓만 하게 되
많은 말을 모으고 모으고 모으고 모아서
겨우 겨우 겨우 네 옆에 앉았지만
바라보는 먼 산이 저 별들이 아득아득 해지고
오늘도 안 되는구나 접은 마음을 들고
준비했던 많은 말을 뒤로 한 체 돌아서려는데
그래 네가 그 두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데
사랑하지 않을 자신이 없어 나 자신이 없어
겨우 말 할게 널 사랑해
네 모습을 지우고 지우고 잊으려 애써도
그럴 수록 너는 더욱 커져만 가고
아른아른 거리는 네 미소에 고개를 저어봐도
자꾸자꾸 선명해져 널 사랑하나 봐
준비했던 많은 말을 담아두고 네 앞에 서는데
그래 네가 그 두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데
사랑하지 않을 자신이 없어 나 자신이 없어
겨우 말 할게 널 사랑해 겨우 말 할게 널 사랑해
Choi Moon Suk(최문석) – 계절의 경계선
어제보다 바람이 조금 변 했어
스치는 이 바람이
내 눈을 감겨
함께였던 그 많은 계절 중에서
오늘이 기억 나는 건
슬픈 바람 때문 인 걸까
흘러가는 시간에
너를 떠 내렸는데
어느새 나를 찾아온
이 계절의 경계선 에 서서
지운 줄로 알았던 네가 나를 찾아와
흘러가는 시간 만큼 너는 바래 졌지만
하지만 제 아무리 세월이라 할 지라도
너를 지울 순 없네 너를 지울 순 없네
흘러가는 시간 만큼 너는 바래 졌지만
하지만 제 아무리 세월이라 할 지라도
너를 지울 순 없네 너를 지울 순 없네
스치는 이 바람이
내 눈을 감겨
함께였던 그 많은 계절 중에서
오늘이 기억 나는 건
슬픈 바람 때문 인 걸까
흘러가는 시간에
너를 떠 내렸는데
어느새 나를 찾아온
이 계절의 경계선 에 서서
지운 줄로 알았던 네가 나를 찾아와
흘러가는 시간 만큼 너는 바래 졌지만
하지만 제 아무리 세월이라 할 지라도
너를 지울 순 없네 너를 지울 순 없네
흘러가는 시간 만큼 너는 바래 졌지만
하지만 제 아무리 세월이라 할 지라도
너를 지울 순 없네 너를 지울 순 없네
Choi Moon Suk(최문석) – 그대여
늘 반복된 하루에 지칠 때도 됐지만
늘 짓는 그 미소 뒤엔 많은 아픔이 감춰 있겠지
미안하다 말하려는 나에게 말없이 기대오는 너
조용히 손을 잡는 너에게 나 지금 할 말이 있어
그대여 나 가진 건 없지만 이거 하나만은 자신 있어
나 세상을 바꿀 힘은 없지만 너 하나 웃게 만들 수 있는걸
그러니 지금 잡은 그 손 놓지 말아요
늘 반복된 상처에 지칠 때도 됐지만
늘 열어준 네 마음엔 많은 아픔이 담겨 있겠지
괜찮다며 미소 짓는 그대여
아픈 맘 감싸 쥐지 말아요
그대의 그 작은 슬픔 하나 조차 내게 나눠줘요
그대여 나 가진 건 없지만 이거 하나만은 자신 있어
나 세상을 바꿀 힘은 없지만 너 하나 웃게 만들 수 있는걸
그러니 지금 잡은 그 손 놓지 말아요
그대여 나 가진 건 없지만 이거 하나만은 자신 있어
나 세상을 바꿀 힘은 없지만 너 하나 웃게 만들 수 있는걸
그러니 지금 잡은 그 손 놓지 말아요
늘 짓는 그 미소 뒤엔 많은 아픔이 감춰 있겠지
미안하다 말하려는 나에게 말없이 기대오는 너
조용히 손을 잡는 너에게 나 지금 할 말이 있어
그대여 나 가진 건 없지만 이거 하나만은 자신 있어
나 세상을 바꿀 힘은 없지만 너 하나 웃게 만들 수 있는걸
그러니 지금 잡은 그 손 놓지 말아요
늘 반복된 상처에 지칠 때도 됐지만
늘 열어준 네 마음엔 많은 아픔이 담겨 있겠지
괜찮다며 미소 짓는 그대여
아픈 맘 감싸 쥐지 말아요
그대의 그 작은 슬픔 하나 조차 내게 나눠줘요
그대여 나 가진 건 없지만 이거 하나만은 자신 있어
나 세상을 바꿀 힘은 없지만 너 하나 웃게 만들 수 있는걸
그러니 지금 잡은 그 손 놓지 말아요
그대여 나 가진 건 없지만 이거 하나만은 자신 있어
나 세상을 바꿀 힘은 없지만 너 하나 웃게 만들 수 있는걸
그러니 지금 잡은 그 손 놓지 말아요
Choi Moon Suk(최문석) – 그리움의 무게 (Feat. 고상지밴드)
오늘 같은 하늘 아래를 걷고 있자면
네가 저기 미소 짓고 서 있을 까봐
우연히 걷던 길 가에
단지 그저 널 닮은 옆 모습 하나에
꼭 잡고 있던 내 맘을
나도 모르게 떨어뜨려
나 또 이렇게 무너져 내리며
나 쏟아진 내 맘을 주워 담네
나 이 맘을 들고 네게 가고 싶지만
너도 날 그리워할 꺼 라는 자신이 없어
나 또 이렇게 무너져 내리며
나 쏟아진 내 맘을 주워 담네
나 이 맘을 들고 네게 가고 싶지만
너도 날 그리워할 꺼 라는 자신이 없어
나 또 이렇게 무너져 내리며
나 쏟아진 내 맘을 주워 담네
나 이 맘을 들고 네게 가고 싶지만
너도 날 그리워할 꺼 라는 자신이 없어
네가 저기 미소 짓고 서 있을 까봐
우연히 걷던 길 가에
단지 그저 널 닮은 옆 모습 하나에
꼭 잡고 있던 내 맘을
나도 모르게 떨어뜨려
나 또 이렇게 무너져 내리며
나 쏟아진 내 맘을 주워 담네
나 이 맘을 들고 네게 가고 싶지만
너도 날 그리워할 꺼 라는 자신이 없어
나 또 이렇게 무너져 내리며
나 쏟아진 내 맘을 주워 담네
나 이 맘을 들고 네게 가고 싶지만
너도 날 그리워할 꺼 라는 자신이 없어
나 또 이렇게 무너져 내리며
나 쏟아진 내 맘을 주워 담네
나 이 맘을 들고 네게 가고 싶지만
너도 날 그리워할 꺼 라는 자신이 없어
Choi Moon Suk(최문석) – 비에 젖은 밤 (Feat. Lim Heon Il(임헌일))
나 힘겹게 잠이 들은 새벽
빗소리에 눈을 떠
창을 두드리는 그 소리에 이끌려
이 거리로 나섰어
우산을 든 한쪽 팔에는
촉촉히 젖은 네 머릿결
비에 젖은 내 한쪽 어깰 바라보며
괜찮다며 우산을 밀며 미소 짓던 넌
이제 다른 우산 속을 걸으면서
이제 다른 어깨 위에 기대겠지
비에 젖은 내 어깨를 감싸주는
이 비 만이 나를 위로하네
이제 다른 우산 속을 걸으면서
이제 다른 어깨 위에 기대겠지
비에 젖은 내 어깨를 감싸주는
이 비 만이 나를 위로하네
빗소리에 눈을 떠
창을 두드리는 그 소리에 이끌려
이 거리로 나섰어
우산을 든 한쪽 팔에는
촉촉히 젖은 네 머릿결
비에 젖은 내 한쪽 어깰 바라보며
괜찮다며 우산을 밀며 미소 짓던 넌
이제 다른 우산 속을 걸으면서
이제 다른 어깨 위에 기대겠지
비에 젖은 내 어깨를 감싸주는
이 비 만이 나를 위로하네
이제 다른 우산 속을 걸으면서
이제 다른 어깨 위에 기대겠지
비에 젖은 내 어깨를 감싸주는
이 비 만이 나를 위로하네
Monday, 1 December 2014
Choi Moon Suk(최문석) – 겨우...
알고 있어 다는 걸 다 알아
널 쳐다보지도 못 하는 나
아무렇지 않으려 하면 할 수록
더욱 바보 같은 짓만 하게 되
많은 말을 모으고 모으고 모으고 모아서
겨우 겨우 겨우 네 옆에 앉았지만
바라보는 먼 산이 저 별들이 아득아득 해지고
오늘도 안 되는구나 접은 마음을 들고
준비했던 많은 말을 뒤로 한 체 돌아서려는데
그래 네가 그 두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데
사랑하지 않을 자신이 없어 나 자신이 없어
겨우 말 할게 널 사랑해
네 모습을 지우고 지우고 잊으려 애써도
그럴 수록 너는 더욱 커져만 가고
아른아른 거리는 네 미소에 고개를 저어봐도
자꾸자꾸 선명해져 널 사랑하나 봐
준비했던 많은 말을 담아두고 네 앞에 서는데
그래 네가 그 두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데
사랑하지 않을 자신이 없어 나 자신이 없어
겨우 말 할게 널 사랑해 겨우 말 할게 널 사랑해
널 쳐다보지도 못 하는 나
아무렇지 않으려 하면 할 수록
더욱 바보 같은 짓만 하게 되
많은 말을 모으고 모으고 모으고 모아서
겨우 겨우 겨우 네 옆에 앉았지만
바라보는 먼 산이 저 별들이 아득아득 해지고
오늘도 안 되는구나 접은 마음을 들고
준비했던 많은 말을 뒤로 한 체 돌아서려는데
그래 네가 그 두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데
사랑하지 않을 자신이 없어 나 자신이 없어
겨우 말 할게 널 사랑해
네 모습을 지우고 지우고 잊으려 애써도
그럴 수록 너는 더욱 커져만 가고
아른아른 거리는 네 미소에 고개를 저어봐도
자꾸자꾸 선명해져 널 사랑하나 봐
준비했던 많은 말을 담아두고 네 앞에 서는데
그래 네가 그 두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데
사랑하지 않을 자신이 없어 나 자신이 없어
겨우 말 할게 널 사랑해 겨우 말 할게 널 사랑해
Wednesday, 5 November 2014
Choi Moon Suk(최문석) – 계절의 경계선
어제보다 바람이 조금 변 했어
스치는 이 바람이
내 눈을 감겨
함께였던 그 많은 계절 중에서
오늘이 기억 나는 건
슬픈 바람 때문 인 걸까
흘러가는 시간에
너를 떠 내렸는데
어느새 나를 찾아온
이 계절의 경계선 에 서서
지운 줄로 알았던 네가 나를 찾아와
흘러가는 시간 만큼 너는 바래 졌지만
하지만 제 아무리 세월이라 할 지라도
너를 지울 순 없네 너를 지울 순 없네
흘러가는 시간 만큼 너는 바래 졌지만
하지만 제 아무리 세월이라 할 지라도
너를 지울 순 없네 너를 지울 순 없네
스치는 이 바람이
내 눈을 감겨
함께였던 그 많은 계절 중에서
오늘이 기억 나는 건
슬픈 바람 때문 인 걸까
흘러가는 시간에
너를 떠 내렸는데
어느새 나를 찾아온
이 계절의 경계선 에 서서
지운 줄로 알았던 네가 나를 찾아와
흘러가는 시간 만큼 너는 바래 졌지만
하지만 제 아무리 세월이라 할 지라도
너를 지울 순 없네 너를 지울 순 없네
흘러가는 시간 만큼 너는 바래 졌지만
하지만 제 아무리 세월이라 할 지라도
너를 지울 순 없네 너를 지울 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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