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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24 March 2015

Nuol(뉴올) – Every day (Feat. 난아진, Dead'P, 허클베리 피)

Every day, Every night, Make you smile Oooo
Everywhere, Every time, Don’t be shy Ooooo

10년째 보는 친구, 10년째 듣는 음악
맥주 몇 병으로 만드는 기분 좋은 주말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낭비하지 않아
이걸 낭비라 생각하면 넌 나의 친구가 아냐
몇 년 전 꿈 꾸던 모습이 아니더라도
지금의 너 자체로 그저 아름다운거라고
이야기해주는 음악들 덕분에 우린
삶에서 가장 중요한 무언가를 배우지
그러니 Tell me that's you want it, My friend
당장 하고 싶은 걸 말해봐, 나에게
걱정만 하기엔 인생은 너무 짧기에
일단 술잔을 들어 오늘은 내가 살게
갖지 못한 것들에 집착하며 살기보다는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며 미소 짓고 살아
그것이 나와 내 친구들이 인생을 사는 방법
궁금하다면 내게 전화해도 돼 마음껏

Every day, Every night, Make you smile Oooo
Everywhere, Every time, Don’t be shy Ooooo

눈이 아프게 빛나는 미러볼
시끄러운 음악소리 다 지겨워
클럽안으로 억지로 내 몸을 밀어도
하나도 즐겁지가 않아 엉덩이좀 치워줘
됐어 관둬 오늘은 나를 따라서
아무나 못가는델 가자 이걸알아둬
me 데피 이쪽은 너도 알지 헉피
we now rocking with the best 뉴올리언스 music
오늘은 pop bottle 예거 대신 헤네시
젠틀하게 놀아 몸치라도 티내지
않게 느릿하게 움직이지 can u feeling me?
예쁜여자보다 친구들과 웃고 싶은 밤
DJ play that 올스쿨 웨싸이
Shit 친구야 오늘은 속에 쌓인
찌꺼기들 모두 털어내고 놀자
We can do this allay everyday

Every day, Every night, Make you smile Oooo
Everywhere, Every time, Don’t be shy Ooooo

3,2,1 Let’s smile 3,2,1 Let’s smile
3,2,1 Let’s smile 3,2,1 Let’s smile

홍대 Homies 나와 함께 One shot!
강남 Laides 모두 One shot!
오늘은 그냥 다들 친구먹자
친구야 어디가니 오늘은 놀자
whatever you go whatever I go
whatever you go whatever I go
whatever you go You know I go
너도 언제까지나 항상 함께 하는걸

Tell me that’s you want it
Tell me that’s you want me
Tell me that’s you want it
Ready to show

Tell me that’s you want it
Tell me that’s you want me
Tell me that’s you want it
Ready to go

Tuesday, 10 March 2015

Chas(차스) – 나비야 (Feat. Beamen, Dead'P, Maboos)

극도의 피로감을 느껴 매일 마주하게 되는 Bullshit
어쩔 수 없는 낙인 실력자의 수식이 붙지
넌 Snitch처럼 불지 난 니네걸 듣고 웃지
생면부지의 적들은 오늘도 내 살을 물어뜯지
Haters, Mother Fuckers, U Know I’ve been through
너네 좆밥들은 상상도 못하는 싸움과 비프들
다 이겨냈고 묻어버렸어 그러니 너네가 비아냥거려도
난 눈 하나도 깜빡 안거려 랩하고 증명하고 너넨 입을 닫거든
퇴물이라 떠든 새끼 어디 갔어?
나 잠깐 쉰다니깐 신이 났어
근데 내가 What’s Good 내서 긴장한 너네들 궁뎅이에 난리 불이 났어
Run Mother Fucker Run 왜 겁을 먹어 넌
야 호랑이는 나비들을 신경도 안 써 Mother Fucker What?
말이 필요 없지
차스, Dead’P
우린 느리게 걷지
호랑이가 걸어간다 길을 비켜라
호랑이가 걸어간다 길을 비켜라

다 나비처럼 펄럭일 때
난 비행기처럼 돌려 프로펠러
힙합이 지구라고 친다면
내 혓바닥은 그저 소행성,
위협적인 놈,
난 전혀 안 가려 똥
배째란 식인 자식들
전부 째 줄라니까 들어놔 손해보험
무대 위 센 척
형들 앞에서는 깨갱
그 약육강식의 세계
에서 실력 하극상을 세게,
난 센 척 아니라 센데,
넌 쨉도 안돼 난 메이웨이
더 그럼 너넨 샌드백,
흰색 수건 where is
난 고양이에서 호랑이,
아마추어지만 미랜 보랏빛
rap 검은띠를 찰 놈,
계속 욕 보는 중 씨발놈
질투는 사양 안 해 다 섭취,
적으로 삼으려면 삼아 but 난 맘 없지
거물들과 두 주먹을 맞댈래
touch glove, 그야말로 박빙 big machine’
p_tonguez nominate 밑에있지
난 올릴래 기대치
우린 날아다닐거야 못믿겠지
난 지금이 미니미지만 2년 뒤
니네 무대를 뺏어 내가 미국이라면
니넨 끽 필리핀

잘난척만 하는 새끼들이 너무 많지
입만 열면 양아치
얼굴엔 분칠 떡칠 eyeline 그려놨지
skinny pants 입고서 무대서 이쁜짓
심각한 랩을 해도 뭐가 그리 기쁜지 실실거려 병신같이
my name is M A B double O S
내 show는 최고 언제나 1st class
쏟아지는 앵콜 요청들
like global, lovecall, electro 우린 일당 백
언제든 용감해 마치 300
I'm so brave 무대 위 rap ali 한마리 나비
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
앵콜을 사정해 사정해 싸
얼굴과 가슴에 온몸에다
무대로 하나가 돼 전부다
열기로 땀 범벅 어안이 벙벙
쉬지 않고 jump jump
we about to hit the sky
when I'm on the stage
난 변하지
(I turn to a beast)
굶주린 호랑이
호랑이가 지나간다 길을 비켜라
호랑이가 지나간다 길을 비켜라

Friday, 26 September 2014

Kim Park Chella(김박첼라) – Steppin' (Feat. Dead'P, D.meanor)

Oh baby 두 발은 무대 위에
니가 내게 나설 때 난 입을 맞출게 yeah
넌 자꾸 날 밀어 I need you start it up oh nah
그냥 내게 오면 돼
Imma stay tonight so tell me what you better
Imma stay all night so I'm gonna get you wetter
Imma stay tonight so baby come and ready tonight (tonight)
아무때나 그대로 steppin' on the stage

I play for you
이 리듬보다 멋진
네게 빠진거지
내겐 욕심이 많아
And I wanna love you
끝없이 더 closer
Cuz I don't wanna leave you
I want touch you steppin' on my heart

My b-girl rockin like Honey의 Honey
척추가 없는 마냥 꿈틀거리는 허리
A-yo Lady 나 미리 말하지 Good morning
춤추고 춤춰 이게 너와 나의 연결 고리
허접한 애들은 쳐다보지마 girl
폼도 안잡힌애가 뭘알겠냐고
나를 봐라 Two step and rockin to the bass
Pop rock Freeze 무대를 두들겨패
난 할때는 내 온몸을 던져 좋은 감각이 온몸에 퍼져
리듬과 하나가되 뛰고 수많은 허접들과 차일 벌리는게 지금 느껴져?
기본도 없는 스텝 밟는 흔한 놈은아냐
Eletric shock! 전설의 부갈루를 봐바
무엇이 이것만큼 충실함을 느낄까
I never do a love like this break it down

I play for you
이 리듬보다 멋진
네게 빠진거지
내겐 욕심이 많아
And I wanna love you
끝없이 더 closer
Cuz I don't wanna leave you
I want touch you steppin' on my heart

난 계속 네게 빠졌어
So freakin' in my girl 널 가질게
넌 떠밀어 날 떠밀어 더 갖고 싶게
Hold up oh baby
난 원하는 걸

I play for you
이 리듬보다 멋진
네게 빠진거지
내겐 욕심이 많아 And
I wanna love you
끝없이 더 closer
Cuz I don't wanna leave you
I want touch you steppin' on my heart

Monday, 14 July 2014

B-Rock(비록) – 끄적거린다 (feat. Tanic, Dead'P)


잠이 달아나 그냥 일어나 가사공책에다 그냥 끄적여봐
널 보고싶다 넌 잘지낼까? 어떻게 살고 있을까?
추억에 잠겨서 촉촉히 젖어서 너와의 기억을 그냥 끄적인다 (그냥끄적여봐)
행복했었던 그 시간마저 마치 꿈만 같아 난

오~네가 보인다 내 옆에 니가 살아 숨쉰다 끈적끈적한 너와나
오~날이 밝으면 너는 달아나 혼자가 된다 끄적끄적끄적

난 또 뜬 눈으로 날을 지새버리고 한참을 멍하니 허공을 쳐다봐
뒤늦게 알람은 울리고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우리 둘이 지낸 밤이 아직까지 생생해
근데 너는 지금어디에? 나는 지금어디에?
우리(너의)(둘의)마지막(그날) 그때와 같아 오늘도 넌 날 버리고 떠나 nonono
떠나지마 단 하루만이라도

마시고 마셔 술로 나를 채워도 바쁘게 산다고 스케줄러를 메꿔도
내 안의 넌 너무 커서 밀어낼 수 없어
초점 없이 멍 때린 시간만 늘었어 힘들었어? 너도 나만큼 아파하며 울었어?
아님 다른 누군가 너의 맘에 들어서 나 같은 건 다 잊었어? 제발 내 머릿속을 비워줘

뭐라 대답을 해 슬픈 예감은 왜 하필 빗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해 가끔
너를 쓰고 날 지우면서 살아가면서 너의 자리는 매일 자라고 또 자라
이별이란 단어 내겐 아직 낯설뿐
추억에 휩쓸려 우린 떨어진 낙엽들 니가 밉고 이런 내가 싫어
갑작스레 찍게 된 긴 연애의 마침표

숨을 죽여 네가 옆에 있음을 난 느껴(느껴)
비어있는 공책을 너로 가득히 채워(채워)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이 나를 깨워 이제 그만 떠나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