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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0 March 2015

Chas(차스) – 선택 (Feat. SAPO)

내 선택은 틀리지 않았어 모두 알지 나의 태도
네가 손에 칼을 쥐고 내 등을 노려 봐도
절대로 피 하지 않어 찔려 봐야 과도
그저 견뎌내고 상처로 남겨 깨달음의 과도
상대는 바로, 자신이란 말도 이젠,
필요 없지 쓰러뜨려 버렸으니 바로 어제
나로부터 시작해서 벗어나지 수 백번의
고뇌와 같이 싸워 나의 적은 틀리지 않은 선택
아 풀리지 않는 답에 그저 들리는 말들 속에
섞여 살아가 좆까 Mother Fucker 진리는 나를 통해
내게 뭘 원해, 전부다 박살내 버리는걸 바란다면
제대로 가져와봐, 다음 상대
이건 한패 부숴버리러 함께
형제들과 왔지 이젠 뛰어갈 차례야 밖에
잘 봐 Rookies Game 시간을 돌려 놔도
내 선택은 하나 그리고 사포와 갈대

뒷걸음질 치지 않어 틀리지 않은 선택
정신과 태도, 훈수 필요 없어 손 떼
발을 들였다면, 내게 칼을 겨눴대도
너를 나무라지 않어 한판 붙어 내 선택 X2

선택의 대가는 꽤 혹독하게
이 큰 길에 목숨을 걸어 보란 말에
절대 망설임은 없어도 이 무거운 발에
힘을 싣게 만드는건 다름 아닌 사회
Uh 현실과 이상의 타협
그런건 없어 내 선택은 항상 진리를 노려
겉돌며 성공을 기다려 봤자 안돼 시작점은 노력
그리고 이제 내게 가장 중요 한건 삶의 노련
그래 원하지 않는 세계라면 계속 맞 싸워
멍청히 앉아 쳐다보면 절대 못 살어
성내며 살아가는 모습이 좆같어도
승리를 가져가는 법은, 이겨야 돼 정신차려
내가 내 세계의 끝에 선봉에 설 때
목소리를 위해 준비해 다시 모자를 쓸게
나의 길을 걸어가며 더럽혀진 머리 속에
자리에서 나는 언제나 싸워, 그게 내 선택

뒷걸음질 치지 않어 틀리지 않은 선택
정신과 태도, 훈수 필요 없어 손 떼
발을 들였다면, 내게 칼을 겨눴대도
너를 나무라지 않어 한판 붙어 내 선택

너를 나무라지 않어 한판 붙어 내 선택

이건 나의 선택 시간이 가도 절대
돌이킬 수 없이 나를 믿고 설정해
이건 나의 선택 시간이 가도 절대
변하지 않는 내 태도안의 선택 X2

뒷걸음질 치지 않어 틀리지 않은 선택
정신과 태도, 훈수 필요없어 손때
발을 들였다면, 내게 칼을 겨눴대도
너를 나무라지 않어 한판 붙어 내 선택

너를 나무라지 않어 한판 붙어 내 선택

Chas(차스) – Fly high (Feat. $asha, Triump, Chedda Boi)

I can see the rainbow
I can see the pain
두 눈을 감아도 느낄 수 있게
I can see the rainbow
I can see the pain
두 팔을 벌려 저 높이 하늘 위로 Fly High

꽤 많이 걸어봤어 꽤 많이 잃어봤고
생각했던 것보다 또 많은 것을 잃어왔어
그 시선들이 불편해도 떳떳한 기분
달콤한 꿈을 깬진 오래 내 고민들과 믿음
부적응자 취급도 이제 무덤덤해
그 속에 쌓인 분노들을 냉정으로 때워내
그 시선 뒤로한 채 부딪혀봐 한계
지칠 땐 여태 한게 없다 치고 나를 탓해
어설픈 긍정으로 하지 않아 위로
막연하게 위로 갈 생각했다가는 귀로
다 털어내고 혼자 걷는 걸음이 홀가분해
내가 이기적이라 생각하면 너에게 이게임은 과분해
오글거려도 난 꿈꾸기 위해 눈을 떠
강박증 이라도 괜찮아 난 또 새벽에 불을 켰어
오늘이 마지막인 듯 내 감정들이 접혀갈 때
난 이미 더 나은 오늘 아침 속에 존재하네

I can see the rainbow
I can see the pain
두 눈을 감아도 느낄 수 있게
I can see the rainbow
I can see the pain
두 팔을 벌려 저 높이 하늘 위로 Fly High

가만히 붙어 박제가 된 것처럼
이 세상에 나란 존재 완전 사라진 것처럼
흘려 보냈어. 내 24시간은 램 수면
현실감 없던 현실 이제 깨뜨려
적당한 긴장감 이건 구원의 신호 믿어
나만의 무형자원으로 부딪혀 더 위로
i'm a winner 포기는 일러 질러 안 질려 꿈을 이뤄가는 과정
gore movie 같아도 해내 내 의지로
내 뇌를 꺼내 보여주고 싶어
산채로 내 머리를 부검시켜
보여? 맑은 기분 부어 energy drink
you better believe 새로운 느낌 해돋이 feel
난 날아갈게 나의 연료가 되 줘
그래 가끔 누군가 내게 넌 안 된다 말해도
그 에너지마저도 가득 채워 올라갈게
안 된다는 선택지는 없어 뭐든지 가능해 right

I can see the rainbow
I can see the pain
두 눈을 감아도 느낄 수 있게
I can see the rainbow
I can see the pain
두 팔을 벌려 저 높이 하늘 위로 Fly High

멋을 위해 핑계 삼아 늘어놨던 변명들을
거둬들여 아직 날 기억하는 몇 명
위로 발 딛고 경멸스럽던 날 떨쳐내
모든 계산을 털어 내 발걸음은 떳떳해

손 뻗어도 결국 혼자서 감당할 일
따라가기만 하면 돼 생각보다 간단하지
길을 알고 있으면서도 걸음 떼지 못한 어제
돌아보지도 말고 앞으로 가
먼저 손을 건네

I can see the rainbow
I can see the pain
두 눈을 감아도 느낄 수 있게
I can see the rainbow
I can see the pain
두 팔을 벌려 저 높이 하늘 위로 Fly High

Chas(차스) – 나비야 (Feat. Beamen, Dead'P, Maboos)

극도의 피로감을 느껴 매일 마주하게 되는 Bullshit
어쩔 수 없는 낙인 실력자의 수식이 붙지
넌 Snitch처럼 불지 난 니네걸 듣고 웃지
생면부지의 적들은 오늘도 내 살을 물어뜯지
Haters, Mother Fuckers, U Know I’ve been through
너네 좆밥들은 상상도 못하는 싸움과 비프들
다 이겨냈고 묻어버렸어 그러니 너네가 비아냥거려도
난 눈 하나도 깜빡 안거려 랩하고 증명하고 너넨 입을 닫거든
퇴물이라 떠든 새끼 어디 갔어?
나 잠깐 쉰다니깐 신이 났어
근데 내가 What’s Good 내서 긴장한 너네들 궁뎅이에 난리 불이 났어
Run Mother Fucker Run 왜 겁을 먹어 넌
야 호랑이는 나비들을 신경도 안 써 Mother Fucker What?
말이 필요 없지
차스, Dead’P
우린 느리게 걷지
호랑이가 걸어간다 길을 비켜라
호랑이가 걸어간다 길을 비켜라

다 나비처럼 펄럭일 때
난 비행기처럼 돌려 프로펠러
힙합이 지구라고 친다면
내 혓바닥은 그저 소행성,
위협적인 놈,
난 전혀 안 가려 똥
배째란 식인 자식들
전부 째 줄라니까 들어놔 손해보험
무대 위 센 척
형들 앞에서는 깨갱
그 약육강식의 세계
에서 실력 하극상을 세게,
난 센 척 아니라 센데,
넌 쨉도 안돼 난 메이웨이
더 그럼 너넨 샌드백,
흰색 수건 where is
난 고양이에서 호랑이,
아마추어지만 미랜 보랏빛
rap 검은띠를 찰 놈,
계속 욕 보는 중 씨발놈
질투는 사양 안 해 다 섭취,
적으로 삼으려면 삼아 but 난 맘 없지
거물들과 두 주먹을 맞댈래
touch glove, 그야말로 박빙 big machine’
p_tonguez nominate 밑에있지
난 올릴래 기대치
우린 날아다닐거야 못믿겠지
난 지금이 미니미지만 2년 뒤
니네 무대를 뺏어 내가 미국이라면
니넨 끽 필리핀

잘난척만 하는 새끼들이 너무 많지
입만 열면 양아치
얼굴엔 분칠 떡칠 eyeline 그려놨지
skinny pants 입고서 무대서 이쁜짓
심각한 랩을 해도 뭐가 그리 기쁜지 실실거려 병신같이
my name is M A B double O S
내 show는 최고 언제나 1st class
쏟아지는 앵콜 요청들
like global, lovecall, electro 우린 일당 백
언제든 용감해 마치 300
I'm so brave 무대 위 rap ali 한마리 나비
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
앵콜을 사정해 사정해 싸
얼굴과 가슴에 온몸에다
무대로 하나가 돼 전부다
열기로 땀 범벅 어안이 벙벙
쉬지 않고 jump jump
we about to hit the sky
when I'm on the stage
난 변하지
(I turn to a beast)
굶주린 호랑이
호랑이가 지나간다 길을 비켜라
호랑이가 지나간다 길을 비켜라

Chas(차스) – 뭐해 (Feat. Song Rapper(송래퍼))


내일은 평소보다 빨리 내 알람을 맞춰 스케쥴도 비워놓을게
시간이 없으니까 너는 빨리 준비해 12시에 맞춰서 꼭 데리러 갈게
특별한 날은 아니지만 청바지보다는 너의
치마가 보고 싶은 날
내 눈을 놀래켜 줘 내가 a a aye
라고 소리칠 수 있게 빨리 내일 내일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이 밤을 설쳐
너라는 찬스를 한눈에 보고 난 물었지 덥석
오늘 과제가 밀려도 빵구 낼 생각은 없어
내 여자가 먼저라는 뜻 I'm not a workaholic
할 얘기가 너무 많은데 시계바늘은 돌덩이처럼 굳어있네 내 맘도 모르게
넌 매일 말하지 미래가 있는 남자가 좋다고
근데 나처럼 너가 미래인 남자는 없다고

오늘밤은 잠이 안 오는데 넌 뭐해
나도 잠이 안 와 멍하니 너 생각해
돌아오는 빨간 날 주말엔 넌 뭐해
나도 시간이 비는데 그날 연락해

그래 내일은 네 맘대로 해도 돼 너가 좋아할 파스타는 저녁에 준비되있어
나 또한 빠질 준비가 되어있지 너한테 방금 지나간 차가 막차인지 모르게
내 맘은 너의 집 앞에 도착했고 너의
지나친 화장 보다는 훤히
보이는 순수한 눈을 잘 볼 수 있게
눈동자에 비치는 내가 잘 보일 수 있게
잠들기 전 업데이트 된 사진을 보며 혼자 싱글벙글
캡쳐와 동시에 널 내 앨범에 담아 놓고
hold up 수많은 늑대들의 댓글
솔직히 질투 나지만 무심한 척 난 화제를 돌려
할 얘기가 너무 많은데 시계바늘은 돌덩이처럼 굳어있네 내 맘도 모르게
아침에 일어나 밤새 고민한 내 문자 확인부터 해
널 떠올리는 밤은 종일 내 입이 귀에 걸려

오늘밤은 잠이 안 오는데 넌 뭐해
나도 잠이 안와 멍하니 너 생각해
돌아오는 빨간 날 주말엔 넌 뭐해
나도 시간이 비는데 그날 연락해

오늘밤이 너무 길어질까 걱정돼
나도 잠이 안 와 멍하니 너 생각해
서로 밀고 당기기만 벌써 몇 번째
나도 시간이 비는데 그날 연락해

이불 속에 혼자 누워
나 홀로 떠올려보는 너와 함께한 추억
이 순간 만큼은 전기장판도 필요 없어
지금 난 너가 필요해

오늘밤은 잠이 안 오는데 넌 뭐해
나도 잠이 안 와 멍하니 너 생각해
돌아오는 빨간 날 주말엔 넌 뭐해
나도 시간이 비는데 그날 연락해

Chas(차스) – VAN (Feat. 진돗개, M.O.B, J.Slow, Triump, Chedda Boi)


어디를 가든지 우리가 대세 Oh!
어디든 판을 벌려놓고 뛰어다녀 Oh!
무대 위 손바닥 뒤집듯 갈아엎을 Show!
This is a Van, is a Van, is a Van, is a Van

2014년 내가 서 있는 곳은 힙합
남 시각에서 조금 허름하지 내 깃발
이 빠진 독에다 물 붓기도 빠듯한 시간에
들고 있지 분무기 But 난 구부리고 하는 삶
살지 않아 매 순간 오는 타협 매 순간 하는 반역
자 이제 한번 제대로 해보자고 내가 말하는 건
네가 하고 있는 가요가 아니라 너만이 갖고 있는
삶이나 진정으로 하고 싶은 말 즉 힙합이야
자위할 시간에 제대로 관심 가져
중요한 건 결과가 아닌 과정

어디를 가든지 우리가 대세 Oh!
어디든 판을 벌려놓고 뛰어 다녀 Oh!
무대 위 손바닥 뒤집듯 갈아 엎을 Show!
This is a Van, is a Van, is a Van, is a Van

거의 섞여본 적 없는 트랙 위에 변명만
늘어놓고 징징대 난 정글 안 김병만
어떤 비트를 만나도 잘 적응하는 style
멍청이들은 아직도 밤새 덕후짓만
Triump 사랑노래나 지껄이는 래퍼
뭐 누구나 다 팔리진 않더라고 그런 랩도
But 꽤 다양한내 패턴 내 라임들은 헤퍼
내 변신은 무죄 반전 있는 비트 위에 ACTOR
yo 어울려봤고 꽤 굴러봤지 한국 Domestic 협찬 아님
센스 없는 힙합 만식이 꼴을 하곤 멋을 논하지
다 꼴 같지 uh 이젠 벗어나야 해
걍 닥치고 타이트하게 적어가야 해

J.slow is my name 니들과 반대
I'm 31 삼십대 안될 거야 꼰대
다 빠르게 빠르게 갈 때 점점 느리게 andante
허둥지둥 얼 까는 인생은 안 살래
제대로 느리지만 난 똑바로
I rep for ma city 절대 부끄럽지 않게
이 길을 가 그리고 다시 한번 자세를 낮추지
더 높이 날기 위해 내 혓바닥에 채찍질
BPM이 빠르건 느리건 I don't give a shit
아무 비트나 들이대봐도 내 옷처럼 입었지
어허 시간이 됐어 벌써
12마디면 충분해 네 속옷 다 적셔

어디를 가든지 우리가 대세 Oh!
어디든 판을 벌려놓고 뛰어 다녀 Oh!
무대 위 손바닥 뒤집듯 갈아 엎을 Show!
This is a Van, is a Van, is a Van, is a Van

미안 미안 나 새치기 좀 할게
오 지각 나 늦었어 그냥 맨 앞으로 갈래
아직 갈 길이 멀어 올라타야 돼 fuckin'high Way
급해도 맘은 여유롭게 driving, keep grindin
CHEDDA BOi 따라와 길을 만들거니까
실패는 두려워 마 어디 한 두번 해봐?
i just wanna rhyme 어차피 한번뿐인 삶
끝을 볼 생각으로 걸어 나의 29
뒤로 못 가 뱀처럼, 리듬을 타
허물을 벗으니 이무기. 구름 위로 올라
이제 난 다 할거야 안 하면 안되거든
나 먼저 가볼게 아무도 못 가본 곳을

어디든 좋아 쇼는 이미 시작됐어 어서 와
그것 봐 이미 많이 봐왔잖아 부정 마
Ready to the show!

Ready to the show!
한계까지 달려갈 테니 나와 I gotta go 
한계까지 달려갈 테니 나와 I gotta go

어디를 가든지 우리가 대세 Oh!
어디든 판을 벌려놓고 뛰어 다녀 Oh!
무대 위 손바닥 뒤집듯 갈아 엎을 Show!
This is a Van, is a Van, is a Van, is a Van
This is a Van, is a Van, is a Van, is a V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