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큰 가슴이 아닌 눈
키는 크진 않지만 not a plastic tuned
치마보단 jean (sneaker) better than hill
까맣게 태워 버린 네 화장도 ill
말이 조금 없어도 괜찮아
진일이형처럼 so "Daze Alive"
싸보이는 여자 말 안해도 알잖아
You better than them i like more Pahamas
예뻐 보이려 노력하지마
너는 다른애들과 노는 물이달라
If you wanna star like a khalifa
through hands like this like this
Rock N Roll
I make you cool like a rockstar
모든 남자가 널 보며 박수쳐 rock n roll
I make you cool like a rockstar
Through your hands like this like this
I make you cool like a rockstar
모든 남자가 널 보며 박수쳐 rock n roll
I make you cool like a rockstar
Through your hands “like this’ ‘like this’ rock n roll
눈치보지마
넌 여기서 제일 ichiban
네뒷담 신경꺼도돼 내눈엔 모두 비만
부끄러워마 너보다 잘난사람
없으니깐 마음 놓고 즐겨줘 이밤
Don’t be shy just lay on me
널 지켜 It’s my JOB
이건 우리 date today is your birthday
아무도 못막아 we like Nirvana in Cobain
예뻐 보이려 노력하지마
너는 다른애들과 노는 물이달라
If you wanna star like a khalifa
through hands like this like this
Rock N Roll
I make you cool like a rockstar
모든 남자가 널 보며 박수쳐 rock n roll
I make you cool like a rockstar
Through your hands like this like this
I make you cool like a rockstar
모든 남자가 널 보며 박수쳐 rock n roll
I make you cool like a rockstar
Through your hands like this like this rock n roll
사실 넌 여기에 오면 안 돼 모든 여자에게 민폐
찬밥 신세가 된 그녀가 입술을 내밀 때
넌 다른 곳을 내밀어 사실 내민 게 아닌데도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너의 숨막히는 뒷태.
모두 너와의 인공호흡을 원해.
어떻게 하면 자연스레 밖으로 불러낼 수 있을지
를 고민하던 내게 보낸 너의 눈빛 때문에
난 하마터면 들고있던 병을 놓칠 뻔 했네.
넌 Hiphop 이 잘 어울리는 유일한 Rockstar
어떻게 소리지를지 궁금해. 좀 야한 상상.
난 빌려줄 수 있어
너에게 어울리는 microphone
오늘만은 Rap 대신 밤새도록 Rock N Roll
I make you cool like a rockstar
모든 남자가 널 보며 박수쳐 rock n roll
I make you cool like a rockstar
Through your hands like this like this
I make you cool like a rockstar
모든 남자가 널 보며 박수쳐 rock n roll
I make you cool like a rockstar
Through your hands like this like this rock n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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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28 June 2015
Friday, 29 May 2015
Nuol(뉴올) – Bassline (Feat. 킹콩,허클베리 피)
I control R’body stand up
니가 아님 안 되는 걸 만들어one love
Don't get protein before you work it out
계속 움직여 썩기 싫음 아님 본때
보게 될 테니 성대에 굳은 살
베 겨 피 토해 쉰 소리 날 때
I control I control I control
I'm A, I'm A
I'm A, I'm A
우리는 베이스라인 여기 위에 모든 걸 얹어
표현해 내지 Nuol Beat King 흡수 난 스펀지
똑바로 확인 내 전투력 두려움 없이 fly bungee
결핍을 태워 배를 채워 넌 햄버거나 먹던지 wow!
틀린 말은 안 해 목에 칼이 들어오면
그냥 받어 성대 찢고 피 얼굴에 뱉어
우린 뿌리, 너넨 줄기 신의 의지로 피는 꽃
가담해 good bettor
최선을 운운해? 승잔 집에 가서 미인을 차지 해
격이 다르게 고래 싸움엔 고래 등이 터져
제발 눈치보지 마 할 말 있으면 해
연습은 내 요리의 Recipe
일단 먹어 봐 that masterpiece
그 열정은 도르트문트 Vespid
훌리건 아닌 검빨 vespid
목표는 높아 que pasa? 상의해 봐 with nasa
Can ya fuckin hear me bomboclat
I'm A, I'm A
I'm A, I'm A
우리는 베이스라인 과거와 연결고리 future
덕보단 말이 싫어 바닥에 콘크리트 굳혀
이 가사를 위해 보낸 폭풍 속의 세월들
말보다 행동을 앞세워 내 신념을
베이스의 울렁거림 Feeling 이건 Deep해
외길인생 이말년 처럼 최씨 고집해
좌절과 실패 감정의 늪에 머물며 빚어낸 미친비트
수레로 끌어올 지폐
변태적 취향으로 샘플을 수집해
세비체 타코처럼 trying rasta 뷔페
이 노랜 급행 성격 좀 급해
뉴올킹콩 buildin the system 일어나 기립해
I'm A, I'm A
I'm A, I'm A
몇 년 전만 해도 난 그저 비인기종목
힘있는 덩치들 사이 간신히 끼는 정도
항상 내 순서를 기다렸어 난 오분 대기조
이젠 수 많은 이들이 나를 향해 손을 내밀어
자 이제 바깥으로 나가
나를 감싸던 이 답답한 곳을 벗어나
다가올 내 앞날에 대한 막막함
아무것도 볼 수 없던 나
싹 다 이뤄나가 내가 상상하던
자화상 속 모습으로 만들어
날카로운 칼날처럼 바짝 갈아놔
날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게 말야
난 준비 되 있는 사수
그것이 지금도 내가 Freestyle 을 할 수 있는 이유
이제는 모든 걸 볼 수 있어
먼 훗날의 내 모습이 선명해지는 기분이 들어
난 약속의 장소로 발을 옮기고 있어
I control R’body stand up
니가 아님 안 되는 걸 만들어one love
Don't get protein before you work it out
계속 움직여 썩기 싫음 아님 본때
보게 될 테니 성대에 굳은 살
베 겨 피 토해 쉰 소리 날 때
I control I control I control
Monday, 13 April 2015
Deepflow(딥플로우) – 작두 (Feat. 넉살, 허클베리 피)
난 작두 타지 네 박자 위에서 내 무대는 굿판이고 또 그분이 오셔. 정중히 모셔
판을 벌이자고 홍대 바닥에 박수들아 모여
Loyal rumble의 종을 울려 땡땡
이곳의 Back packers & ladies
옷 헐렁한 걸뱅이들이 뒤섞여 랩 Gang bang
냄새 풀풀 나 킁킁 That’s true true
여기는 공개 진품명품 쇼 I prove prove
난 꿀꿀대며 신명 나게 춤을 출 뿐
다 나가떨어지는 낙엽 내 Flow '추풍'
Blow 후후 오늘 내게 내린 걸신
다 쩝쩝쩝 먹어 치워 이 비트는 내 입가심
나를 보러 빨리 와
접신한 계집들은 교성 지르며 난리나
이번 굿판도 작두 위는 내 것
이 동네 잔칫상의 메뉴판 다 불가항력으로 메꿔
땀 냄새나 다 푹 젖어서
푹푹 찌네 어디 창문 좀 열어줘
지루한 래퍼들은 다 물러서
이제 그분이 오셔. 그분이 오셔
작두 타타타 그분이 오셔 자꾸
하하하 하품 나는 짝퉁
가가가 가짜들은 싹둑
Cut cut cut 싹둑
작두 타타타 그분이 오셔 자꾸
하하하 하품 나는 짝퉁
가가가 가짜들은 싹둑
Cut cut cut 싹둑
저 애들을 봐 온 동네 구경이라도 난 듯
내 춤을 구경하네 날이 선 무대 위에 내 정신은 아득
다들 무엇을 원하는지 손을 뻗은 체로 홀린 눈빛
날 보는 너와 내가 본 너는 이미 둘이 아닌 하나일지도
우린 다들 돈에 씐 체로 살아
필요한 건 그걸 걷어내는 살풀이 일지도
넉살아 넌 무엇에 눈이 돌아 갔냐
난 그저 흥이 좀 과한 놈이 아닐까
몇 년 전에는 또 뻔하게 펜을 굴렸었는데
그건 날 내린 그분의 뜻이 아닌 것 같아
개새끼들 잡아먹는 야차로 태어났어
난 모습 그대로 몽둥이를 들고
소매를 바짝 올려 붙여 그래 계속 북 쳐
찾지 마라 부처 싹 다 밀어내 불도저
상구 형 등짝엔 도깨비들이 춤춰
귀신이 씐 얼굴 작두 위에 악마들이 춤춰
땀 냄새나 다 푹 젖어서
푹푹 찌네 어디 창문 좀 열어줘
지루한 래퍼들은 다 물러서
이제 그분이 오셔. 그분이 오셔
작두 타타타 그분이 오셔 자꾸
하하하 하품 나는 짝퉁
가가가 가짜들은 싹둑
Cut cut cut 싹둑
래퍼들 굿판 싹 다 망치는 게 내 악취미
여기엔 날 그대로 빼다 박은 700. Bounce with me
네 눈엔 이게 아직도 공연으로 보이냐?
이 신 내림을 막기엔 이제 V Hall도 좁다
내가 뿌리는 물을 성수처럼 받아먹는 걔네들 때문에
난 거의 완전 신이라도 된 기분
나랑 비슷한 무당들이 다섯이나 대기 중
H.I.L.I.T.E '좆나 쩌는 무대'의 기준
난 자의 반 또는 타의 반으로 Hilite의 Highlight
공연 다음 날 Twit timeline 좀 봤냐? 죄다 Hilite
우린 다음 Time을 망가뜨려. 안타까운 상황
네가 암만 잘해봤자 넌 그냥 박사. 우린 아인슈타인
Now, Take it to the next level
이건 전혀 다른 차원의 해적질 난 Jack Sparrow
전 세계를 상대로 우리가 벌이는 춤사위
관심 없어. 연예인 병 걸린 놈들의 Dance Battle
땀 냄새나 다 푹 젖어서
푹푹 찌네 어디 창문 좀 열어줘
지루한 래퍼들은 다 물러서
이제 그분이 오셔. 그분이 오셔
작두 타타타 그분이 오셔 자꾸
하하하 하품 나는 짝퉁
가가가 가짜들은 싹둑
Cut cut cut 싹둑
Tuesday, 24 March 2015
P-Type – Do The Right Rap (Feat. 허클베리 피)
Yeah... P-Type & HUCK-P여긴 Fascinating이 떨어뜨린 폭탄 한복판, BOOM!
카프카는 예견했었지, 이 바닥 존경심
아마도 신과 병신 오가는 단순 변심
그레고르도 변신 뒤에 느꼈다네
병신들은 병신들이 병신인 걸 몰라야 병신
유라시아 동북쪽 끝 반도에 사는 힙합빠
투팍과 빅파파가 형님이래 그리곤 곧 믹스테잎 내기 바빠
빡빡한 타임라인 보다 빡빡한 바깥 세계 손가락이 제일 바빠
있지도 않은 온갖 보화 따라왔네, scene의 과포화
메타포와 플로우 따위 흑형 거 냅다 퍼 와
일시적 리스너, 잠재적 래퍼
또 다른 이름, 인스트루멘탈 콜렉터
약 빤 척 맛 간 척 흐느적거려
반쪽짜리 힙합만 판쳤지 감쪽같이 감췄던 역한 냄새
노란색 흑인 행세, 좀 닥쳐, 영혼 없는 마이크에 대한 맹세
ayo, Biggie & Pac, Nas, Black Star & De La Soul이 만들어낸
수천수백 마리의 개나 소
대다수가 수준 미달의 무언가를 내놨고
그 덕분에 내 혀끝에서 무언가(無言歌)가 태어났어
실력이나 태도 모두 빵점짜리 성적표
힙합을 인터넷으로 배운 애들에게 잡혀,
씹창 나고 난도질 당한 이 문화를 봐
밥그릇 챙기는 자들이 발전을 논하는가
이건 선배들의 탓? 아님 루키들의 탓?
누굴 탓하는 것 자체가 너무 웃기는 대답
결국 모두의 책임이야, 발 뺄 생각 마
너도 이 문화를 대표하는 이들 중 하나
Big Cat & The Kid, 이건 꼰대 놀이가 아냐
일방적인 통보가 아닌 그저 대화의 장이야
하고 싶은 말이 있음 너의 트랙으로 말 걸어
걸지 못한 체인 이야기론 내 맘을 못 열어
힙합 팔아서 딴따라, 좆까라더니 꼴 좀 봐라
곧 맞팔하곤 뒤따라 다니면서 똥꼬 빨아
그 똥꼬 빨아댄 입술로 아무리 뱉어봤자
생기 없는 너의 낱말들에선 똥 냄새만 나
목욕탕도 아닌데 년놈 또 따로 가르지
마이크 앞에선 니네 둘 다 똑바로
똑바로, 말 그대로 Do The Right Rap
너가 잡은 그 마이크에 뱉은 한 줄이 곧 니 나무의 나이테
이름 앞뒤로 둘 다 대문자 P
어차피 한치 앞이 불확실한 인생 꼬라박고
시곗바늘은 쉼 없이 계속 돌아갔고
신념 따라 십 년, 너도 한 번 돌아봐, GO!
그 십 년짜리 바통 그들에게 전달받고
이젠 누군가에게로 넘겨, 올바른 형태의 각본
혼자선 불가능해 이 각본은 공동 집필
작가 소개를 안 했어, 나 박상혁, 강진필
Nuol(뉴올) – Every day (Feat. 난아진, Dead'P, 허클베리 피)
Every day, Every night, Make you smile Oooo
Everywhere, Every time, Don’t be shy Ooooo
10년째 보는 친구, 10년째 듣는 음악
맥주 몇 병으로 만드는 기분 좋은 주말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낭비하지 않아
이걸 낭비라 생각하면 넌 나의 친구가 아냐
몇 년 전 꿈 꾸던 모습이 아니더라도
지금의 너 자체로 그저 아름다운거라고
이야기해주는 음악들 덕분에 우린
삶에서 가장 중요한 무언가를 배우지
그러니 Tell me that's you want it, My friend
당장 하고 싶은 걸 말해봐, 나에게
걱정만 하기엔 인생은 너무 짧기에
일단 술잔을 들어 오늘은 내가 살게
갖지 못한 것들에 집착하며 살기보다는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며 미소 짓고 살아
그것이 나와 내 친구들이 인생을 사는 방법
궁금하다면 내게 전화해도 돼 마음껏
Every day, Every night, Make you smile Oooo
Everywhere, Every time, Don’t be shy Ooooo
눈이 아프게 빛나는 미러볼
시끄러운 음악소리 다 지겨워
클럽안으로 억지로 내 몸을 밀어도
하나도 즐겁지가 않아 엉덩이좀 치워줘
됐어 관둬 오늘은 나를 따라서
아무나 못가는델 가자 이걸알아둬
me 데피 이쪽은 너도 알지 헉피
we now rocking with the best 뉴올리언스 music
오늘은 pop bottle 예거 대신 헤네시
젠틀하게 놀아 몸치라도 티내지
않게 느릿하게 움직이지 can u feeling me?
예쁜여자보다 친구들과 웃고 싶은 밤
DJ play that 올스쿨 웨싸이
Shit 친구야 오늘은 속에 쌓인
찌꺼기들 모두 털어내고 놀자
We can do this allay everyday
Every day, Every night, Make you smile Oooo
Everywhere, Every time, Don’t be shy Ooooo
3,2,1 Let’s smile 3,2,1 Let’s smile
3,2,1 Let’s smile 3,2,1 Let’s smile
홍대 Homies 나와 함께 One shot!
강남 Laides 모두 One shot!
오늘은 그냥 다들 친구먹자
친구야 어디가니 오늘은 놀자
whatever you go whatever I go
whatever you go whatever I go
whatever you go You know I go
너도 언제까지나 항상 함께 하는걸
Tell me that’s you want it
Tell me that’s you want me
Tell me that’s you want it
Ready to show
Tell me that’s you want it
Tell me that’s you want me
Tell me that’s you want it
Ready to go
Everywhere, Every time, Don’t be shy Ooooo
10년째 보는 친구, 10년째 듣는 음악
맥주 몇 병으로 만드는 기분 좋은 주말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낭비하지 않아
이걸 낭비라 생각하면 넌 나의 친구가 아냐
몇 년 전 꿈 꾸던 모습이 아니더라도
지금의 너 자체로 그저 아름다운거라고
이야기해주는 음악들 덕분에 우린
삶에서 가장 중요한 무언가를 배우지
그러니 Tell me that's you want it, My friend
당장 하고 싶은 걸 말해봐, 나에게
걱정만 하기엔 인생은 너무 짧기에
일단 술잔을 들어 오늘은 내가 살게
갖지 못한 것들에 집착하며 살기보다는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며 미소 짓고 살아
그것이 나와 내 친구들이 인생을 사는 방법
궁금하다면 내게 전화해도 돼 마음껏
Every day, Every night, Make you smile Oooo
Everywhere, Every time, Don’t be shy Ooooo
눈이 아프게 빛나는 미러볼
시끄러운 음악소리 다 지겨워
클럽안으로 억지로 내 몸을 밀어도
하나도 즐겁지가 않아 엉덩이좀 치워줘
됐어 관둬 오늘은 나를 따라서
아무나 못가는델 가자 이걸알아둬
me 데피 이쪽은 너도 알지 헉피
we now rocking with the best 뉴올리언스 music
오늘은 pop bottle 예거 대신 헤네시
젠틀하게 놀아 몸치라도 티내지
않게 느릿하게 움직이지 can u feeling me?
예쁜여자보다 친구들과 웃고 싶은 밤
DJ play that 올스쿨 웨싸이
Shit 친구야 오늘은 속에 쌓인
찌꺼기들 모두 털어내고 놀자
We can do this allay everyday
Every day, Every night, Make you smile Oooo
Everywhere, Every time, Don’t be shy Ooooo
3,2,1 Let’s smile 3,2,1 Let’s smile
3,2,1 Let’s smile 3,2,1 Let’s smile
홍대 Homies 나와 함께 One shot!
강남 Laides 모두 One shot!
오늘은 그냥 다들 친구먹자
친구야 어디가니 오늘은 놀자
whatever you go whatever I go
whatever you go whatever I go
whatever you go You know I go
너도 언제까지나 항상 함께 하는걸
Tell me that’s you want it
Tell me that’s you want me
Tell me that’s you want it
Ready to show
Tell me that’s you want it
Tell me that’s you want me
Tell me that’s you want it
Ready to go
Friday, 12 December 2014
Kye Bum Joo(계범주) – What About Me (Feat. Huckleberry P(허클베리 피))
자주 보던 뒷모습이야 색달라 너 (Doom Da da pa pa Yeh)
주말인데 해가지면 어디 있나 궁금했어
낮엔 청순한 청바지가, 밤엔 너를 설명하기엔 충분해
살짝 드러나는 목선에, 니 주위에 모두 어슬렁거려
어떻게 생각해?
지금 저 남자보다 내가 좋을걸
어떻게 생각해?
지금 저 여자도 내게 눈빛 주는데
I Wanna Know Dance One
I Wanna Know Dance Two
I Wanna Know Dance Three
I Wanna Know I Wanna Know
I Wanna Know Dance One
I Wanna Know Dance Two
I Wanna Know Dance Three
On the Floor Yo, 일로와 Come on
죽기살기로 막 흔드는 그녀들과는 달리
넌 적당히 품위를 유지하는 법을 알지.
쳐다보지 않을 수 없어. 그건 장님.
너도 그걸 아니까 이런 옷을 입고 왔지.
조금만 움직여도 다 깜짝 놀라.
걍 멍하게 쳐다봤지. 한참 동안.
난 춤만 추러 왔어. 한 시간 전까진.
이젠 같이 온 친구를 모르는 척 하지.
숨길 수 없는 너의 곡선들 덕분에
수많은 이들이 의도를 갖고 접근해.
뻔한 움직임, 뻔한 말투로 목적을 털어놓지. "나가자 밖으로!"
난 너의 기분을 망칠 생각 없어.
오히려 더 돋구려고 너의 앞에 서있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걸?
곧 너는 내 어깨에 손을 얹게 될거야.
어떻게 생각해?
지금 저 남자보다 내가 좋을걸
어떻게 생각해?
지금 저 여자도 내게 눈빛 주는데
어떻게 생각해?
지금 저 남자보다 내가 좋을걸
어떻게 생각해?
지금 저 여자도 내게 눈빛 주는데
I Wanna Know Dance One
I Wanna Know Dance Two
I Wanna Know Dance Three
I Wanna Know I Wanna Know
I Wanna Know Dance One
I Wanna Know Dance Two
I Wanna Know Dance Three
On the Floor Yo, 일로와 Come on
Thursday, 20 November 2014
Pinodyne(피노다인) – Motion Sickness (멀미) (Feat. Kim Sarang(김사랑))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믿지않던 나. 결국 나도 그 약기운에 잔뜩 취한걸까?
매번 처음 보는 여자들을 목발로 삼아 비틀거리고 휘청거렸어. 주말 밤마다.
돌아보면 항상 애먼 구멍들만 메꾼 셈. 정작 채우고싶은 여백은 그냥 내버려둔 채.
그 여백을 닮아있는 새벽과 마주할 때마다 오히려 더 깊숙히 날 숨기곤 했었네.
시계바늘에 기댈수록 황폐해지는 하루. 난 이제 더이상 꽃이 자랄 수 없게 된 화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매번 뭔가를 심어봐도 결국 다음날이면 냉정하게 전부 뽑게되더라고.
그 구멍들 틈 사이로 자란 잡초같은 허무. 어느새 날 덮어버릴 정도가 됐어. 결국.
내겐 없어.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줄 자격. 시간이라는 약이 나에게 남긴 부작용.
난 오늘도 누군가의 품으로. 내 맘이 쉴 수 있는 곳. 마지못했던..
난 내일도, 기나긴 밤이 지나도 여전히 비틀비틀거리네. 왜 계속 멀미가..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무심코 흥얼거리던 노랫말을 떠올리네.
이 비틀거림이 이젠 버릇이 돼버렸기에 누군가의 품에 안겨도 난 계속 멀미 해.
결국 견디지못하고 다 토해버리는 아침. 내 온 몸에 묻어있는 아주 지독한 이 악취.
향기가 없는 나에게 아무도 앉을 리 없지. 내려앉는 건 훅 불면 날아갈 먼지.
내겐 천막이 아닌 집이 필요해. 매번 바뀌는 날씨를 걱정할 필요 없는 곳.
잠깐 등을 대고 누울 수 있는 곳이 아닌 내 전부를 온전히 맡기고 쉴 수 있는 곳.
돌아갈 곳이 있음에 안도하며 살고싶어. 파도 위에 놓인 기분. 이젠 느끼기 싫어.
시간이라는 약이 아닌 누군가의 위로. 그 것만이 내 마음의 병을 완벽하게 치료.
이제 난 진절머리나. 도대체 얼마나 걸릴까?
비틀거림의 끝은 어딜까? 내일이면 다 나을 수 있을까? 난 멀미 나.
난 멀미 나. 난 멀미 나. 난 계속 멀미 나. 계속 멀미 나.
난 계속 멀미 나. 내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을 수 있는 곳으로. 난 오늘도..
Pinodyne(피노다인) – It's Alright (괜찮아) (Feat. Soulman)
심심치않게 들리는 당신의 사고소식. 이유는 매번 서툴기만한 그 운전솜씨.
책이나 드라마에서 본대로 해봐도 결국 쉽게 지울 수 없는 자국이 남아, 수 없이.
사실 그 책임이 당신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지.
근데 그들은 맨날 모든 원인이 당신에게 있다고 말하곤 해.
모두가 당신을 가해자처럼 바라보네.
소문은 순식간에 모두에게로 퍼져. 주변은 당신을 데려가려는 이들로 넘쳐.
때론 그들끼리 몸싸움까지 펼쳐. 당신이 받은 상처는 안중에도 없어.
핸들을 잡으면 그 때의 기억이 떠올라. '더 이상 차에 탈 수 없을지도 몰라.'
걸어잠근 문. 구석에 던져놓은 키. 어느덧 차의 존재조차 잊어버렸지.
그런 당신의 운전솜씨를 비웃기라도 하듯 커다란 경적소리와 함께 추월하는 차들.
적당한 속도를 유지하는 당신을 오히려 바보취급하는 주변 친구들의 반응.
지켜야 할 것은 또 왜 이렇게 많은지. 지켜보는 시선은 어찌나 날카로운지.
그 모든 것들에 부담을 느낀 나머지 핸들에서 두 손을 떼. 아무런 말 없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지 못해. 기계는 기계일 뿐.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다름아닌 따스한 말 한 마디.
당신의 부족하고 미숙한 점 하나까지 모두 미소 지으며 괜찮다 말해주는 사람.
아직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을 뿐이잖아.
이제 내가 당신의 옆자리에 앉아 그런 사람이 되주고 싶어. 매순간마다.
잠깐 내 눈을 봐. 겁내는 것도 '괜찮아.'
살짝 고개 돌려봐. 네 옆엔 내가 있어.
'괜찮아. 늘 함께 있어.' 겁나던 언젠가 네가 내게 말해줬던 것처럼.
난 네비 또는 신호등 역할은 못 해. 대신 핸들을 잡아줄 수도 없네.
다만 불안한 표정으로 앞을 바라볼 때마다 내가 옆자리에 앉아있음을 기억해.
자, 이제 다시 두 손을 핸들 위에 올려. 망설이지 말고 원하는 방향으로 돌려.
서두를수록 브레이크를 밟는 횟수도 늘어. 당신에게 더 이상 그런 단어는 안 어울려.
Pinodyne(피노다인) – Let Me See That Tattoo (Feat. Deez)
Wow, Let me see that tattoo. 뒷목에 앉은 나비. That's cool.
왼쪽 어깨에는 낯선 글씨들. 너가 좋아하는 성경구절의 일부.
쇄골 위에는 새 한마리가 앉아.
티가 살짝 올라갈 때마다 희미하게 보이는 단어 하나하나.
모두 너무 아름다워. 계속해서 쳐다봐.
너의 나비가 말하는 듯 해. '난 남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날아'
성별이나 나이, 사회적 관계까지. 우린 계산할 것이 너무 많아.
알려줘. 어떤 의미가 있는지. 왜 저마다 모양이 모두 다른지.
아직 내가 못 본 것들이 더 많은지. 궁금해. 확인하지 않은 나머지.
Ah, Yeah. 너무나 멋진 그대. 이 모든 것이 너를 말해주고 있잖아.
어떤 기분인지 잘 몰라. 그들의 편견 가운데 미소를 짓네.
Let me see that tattoo. 너의 몸에 새겨진 순간
Let me see that tattoo. 고통은 잠시뿐이야.
쉽게 볼 수 없는 Secret of your life.
널 완전하게 만들어. 그러니 Let me see that tattoo, Baby.
어떤 이들은 너를 마음대로 규정해. 너와 대화를 나눠보기도 전에.
또 어떤 이들은 계속 빈정대. "쟤 나중에 반드시 후회할 게 뻔해."
너의 어깨가 마주하는 불편한 시선. 수근거림을 느껴. 여기저기서.
대부분 고정관념으로 꽉 차있어. 모든 편견들을 너는 전부 다 비웃어.
좌우명, 또는 각자의 신념. 새겨넣는거지, 몸에다 직접.
불량스러움과는 거리가 멀어. 너의 모든 Tattoo 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어.
자, Let see me that tattoo. 너의 용기있는 결정에 박수.
표현하고 드러내는 방법을 아는 너. 조금 더 보여줘. 모두 너무 아름다워.
Ah, Yeah. 너무나 멋진 그대. 이 모든 것이 너를 말해주고 있잖아.
내 마음을 흔들만큼 너무 아름다워. 그 모든 게 널 표현하기엔 충분해.
Ah, 너를 좀 더 알고 싶어. 너가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어.
그 그림들이 너를 훨씬 더 돋보이게 만들어.
너가 그 그림들을 훨씬 더 돋보이게 만들어.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Type. 결정 뒤엔 후회를 남기지 않는 Type.
자신의 취향을 사랑하는 동시에 다른 이의 취향도 존중하는 Type.
주변은 여전히 차가운 태도. 당당하게 걸어. 그 한가운대로.
오히려 넌 그 시선들을 만끽해. 무미건조한 도시를 자극해. I love that.
Pinodyne(피노다인) – Short Hair (단발머리) (Feat. Kye Bum Joo(계범주))
한여름의 태양이 모두를 불쾌하게 만들 때에도 그녀는 웃네.
오히려 지금을 기다린듯 해. 나를 비롯한 모두를 늑대로 만들어버리는 그녀의 반바지.
안 쳐다보는게 되려 이상하지. 지금보다 더 짧아지면 거의 속옷이나 마찬가지.
그녀를 완성시키는 건, 단발머리.
기분이 좋아지는 찰랑거림.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음악이 들리는듯한 걸음걸이.
누가 모든 남자들이 긴 생머리를 좋아한다고 했나?
뭐든 짧을수록 좋은 법. 죽을 때까지 바꾸지마. 그 Hair style.
어쩜 이리도 예쁠까. 찰랑거리는 머리.
짧게 자른 단발머리가 날 미치게 만들었어.
박수진? I like it! 고준희? Damn, I like it!
신소율? I like it! 단발머리. So stylish.
이건 자유로움의 상징. 또는 당당함의 상징.
뭘 좀 아는 여자들은 모두 이 느낌이 뭔지 알지.
아무거나 입어도 잘 어울려. 한 몫 해. 너의 머리 길이가.
덕분에 더 잘 보이는 걸. 드러난 아름다운 목선에 눈길이 가.
어떤 표정을 짓든 몇 배로 풍성하게 만들어.
너가 나타남과 동시에 모든 여자들을 조연으로 만들어.
누가 모든 남자들이 긴 생머리를 좋아한다고 했나?
뭐든 짧을수록 좋은 법. 죽을 때까지 바꾸지마. 그 Hair style.
송혜교? I like it! 아이유? Damn, I like it!
이혜리? I like it! 단발머리. So stylish.
뭐든 훨씬 짧게 자른다는 건 절대로 쉬운 일이 아냐.
너의 용기에 박수를. 잘 했다고 쓰다듬고 싶단 말야.
모두에게 어울리진 않기에 특별하다는 걸 너도 알아.
자부심 가져도 돼. 너가 단발머리를 하고 있다면!
Pinodyne(피노다인) – Shall We Dance? (Feat. Crush)
Girl, I like the way you move.
오늘 이 곳에 모인 이들 중 대부분이 과도한 몸짓으로 자신을 어필하고
경쟁하듯 서로를 내세우는 중이지만 넌 그저 조용하게 움직일 뿐.
그것만으로도 충분해. I'm feelin' you.
Yeah, I'm feelin' you. 알 것 같아 난. 너의 두 눈썹 사이를 계속 찌푸리는 이유.
너의 Vibe 를 이해 못하는 DJ.
우릴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일제히 소리지르고 자랑하듯 따라부르는 노래들.
너를 계속 한숨 쉬게 해.
모두의 본능을 부추기는 음악들. 크고 작은 술잔들이 부딫힌 횟수만큼 시선이 마주친 너와 나.
"너 되게 재미없어 보이는거 알아?"
and she said..
"여긴 나완 맞지 않아. 뭔가 다른 느낌이 필요해."
Come On, Tell me now.
"Let's get out."
Yo, Let's get out. 고민하지마, Let's get out.
"Right now."
Yo, Let's get out. 고민하지마, Let's get out.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아. 고민 하지마. Girl, Shall we love, Right now?
Step by step. Girl, Step by step. Girl, Shall we love, Righ now?
너를 채워줄만한 음악이 필요한 밤. 여긴 그런 곳이 아냐. 우리 일어날까?
피곤할테니 잠시만 쉬러가자는 뻔한 대사나 읊어대는 미련한 Type 의 남자들.
그들과 넌 안 어울려. 나와 함께 이 곳의 모두를 따돌려.
너의 왼손엔 백, 오른손엔 나의 왼손을 자연스럽게 가져다놓을꺼야.
너의 귀에 계속 들러붙어있던 그 시끄러운 소음들로부터
벗어나길 원했지 넌. 몇 시간 전부터. 나도 너와 비슷한 걸 느꼈어.
그 기분을 털어놓고 맞장구를 쳐. 너의 취향을 들으며 나는 박수를 쳐.
자연스레 만들어진 공통분모. 여전히 나의 왼손엔 너의 오른손.
지금 듣고있는 이 노래는 아직 아무에게도 들려준 적 없어.
이 곳엔 Soul Fish 와 나 말고 어떤 누구도 이 시간에 들어와본 적 없어.
환영해. 들어와도 돼. 편하게 앉아도 돼.
억지로 마시지 않아도 돼. 그저 도움이 될 정도로만 마시고 들어주면 돼.
Friday, 26 September 2014
Kim Park Chella(김박첼라) – 불사조 (Feat. Huckleberry P(허클베리 피))
말그대로 놀이터에서 노는 것이 전부였지.
목숨을 담보로 이 짓을 한 적 없지.
One for the show
Two for the mufukin money.
10년째 한 번도 바뀐 적 없는 나의 철칙.
교육과 미디어의 기준을 피해
난 나름의 방식으로 계속 저공비행.
덕분에 날 볼 수 있는 이들은 소수.
그들이 보낸 환호가 곧 내가 받는 보수.
뭐 말하자면 자업자득.
난 한 번도 이 짓을 마치 사업하듯 한 적없어.
내게 이건 직업 이상의 의미.
내키지않으면 과감히 내밀었던 중지.
누군가 나의 실패에 발목 걸어?
그새낀 앞으로 편하게는 못 걸어.
난 나의 방식대로, 나에게 맞는 속도로
천천히 움직일꺼야. 완주를 목표로.
해가 뜨면 싹 다 삼켜 뭣이든지
우린 아주 굶주렸거든
태풍이 와도 끄떡없어 내 불꽃은
우린 매일 타오르거든
난 나를 불태워. 나를 뗄감 삼아.
이미 넌 내 공연 이름을 알고있잖아.
불타는 것이 꼭 죽음을 의미하진 않아.
오히려 깨달음을 얻지. 마치 Nirbana.
순간 반짝거리고 마는 삶이 아닌
영원히 빛을 내는 저 아름다운 별자리.
그것이 나의 목표. 바꿀 수 없는 가치.
이걸 이룰 수 없다면 그냥 죽는 게 낫지.
내가 동경하던 이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그동안 여기서 많이 목격했어.
그들과 같은 최후를 난 거부할꺼야.
나를 보며 꿈 꾸는 이들을 위해서.
이제 받아드려. 내 방식.
시간이 좀 걸려도 천천히 한 발씩.
모두 자청해서 노예가 되는 시대.
난 나의 주인. 오직 나만이 나를 지배.
해가 뜨면 싹 다 삼켜 뭣이든지
우린 아주 굶주렸거든
태풍이 와도 끄떡없어 내 불꽃은
우린 매일 타오르거든
Let me fly
Let me fly high
지금껏 추락한 적 없는 걸
더 뜨겁게 여길 달굴거라는거
해가 뜨면 싹 다 삼켜 뭣이든지
우린 아주 굶주렸거든
태풍이 와도 끄떡없어 내 불꽃은
우린 매일 타오르거든
목숨을 담보로 이 짓을 한 적 없지.
One for the show
Two for the mufukin money.
10년째 한 번도 바뀐 적 없는 나의 철칙.
교육과 미디어의 기준을 피해
난 나름의 방식으로 계속 저공비행.
덕분에 날 볼 수 있는 이들은 소수.
그들이 보낸 환호가 곧 내가 받는 보수.
뭐 말하자면 자업자득.
난 한 번도 이 짓을 마치 사업하듯 한 적없어.
내게 이건 직업 이상의 의미.
내키지않으면 과감히 내밀었던 중지.
누군가 나의 실패에 발목 걸어?
그새낀 앞으로 편하게는 못 걸어.
난 나의 방식대로, 나에게 맞는 속도로
천천히 움직일꺼야. 완주를 목표로.
해가 뜨면 싹 다 삼켜 뭣이든지
우린 아주 굶주렸거든
태풍이 와도 끄떡없어 내 불꽃은
우린 매일 타오르거든
난 나를 불태워. 나를 뗄감 삼아.
이미 넌 내 공연 이름을 알고있잖아.
불타는 것이 꼭 죽음을 의미하진 않아.
오히려 깨달음을 얻지. 마치 Nirbana.
순간 반짝거리고 마는 삶이 아닌
영원히 빛을 내는 저 아름다운 별자리.
그것이 나의 목표. 바꿀 수 없는 가치.
이걸 이룰 수 없다면 그냥 죽는 게 낫지.
내가 동경하던 이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그동안 여기서 많이 목격했어.
그들과 같은 최후를 난 거부할꺼야.
나를 보며 꿈 꾸는 이들을 위해서.
이제 받아드려. 내 방식.
시간이 좀 걸려도 천천히 한 발씩.
모두 자청해서 노예가 되는 시대.
난 나의 주인. 오직 나만이 나를 지배.
해가 뜨면 싹 다 삼켜 뭣이든지
우린 아주 굶주렸거든
태풍이 와도 끄떡없어 내 불꽃은
우린 매일 타오르거든
Let me fly
Let me fly high
지금껏 추락한 적 없는 걸
더 뜨겁게 여길 달굴거라는거
해가 뜨면 싹 다 삼켜 뭣이든지
우린 아주 굶주렸거든
태풍이 와도 끄떡없어 내 불꽃은
우린 매일 타오르거든
Tuesday, 23 September 2014
Palo Alto(팔로알토) – Reality Bites (Feat. Huckleberry P(허클베리 피))
얼빠들이 넘치는 와중에 내 여자팬들은 뭐가그리 좋데오빠인지 아저씨인지 애매하지 뭐가됐든지 나를 부정못해
넌 뭘 좀 아는것같애 나쁜년인척하는 족속 아닌것같애
초딩수준 촌티랩 판쳐도 신의뜻이라면 공존할수밖에
나의 친구들은 다 넘버원 딴 새끼들 엿먹어
영어로하면 fuck'em all
노세노세 젊어서 늙어지면 어려워 연어처럼 난 거꾸로
인정받은 앨범도 없는 래퍼들 뻔뻔하게 행사 페이만 올리셔
본업이 따로있고 이게 서브 아니잖아 정신차려 무슨 너가 소지섭?
흔들어 재껴 뭐하고 있냐 흔들어 새끼야
느낌가는데로 흔들어 재껴 뭐하는거야 흔들어 새끼야
그런 다음에 외쳐
그런 다음에 외쳐
없으면 없는데로 있으면 있는데로
생긴데로 그대로가 난 좋아
여긴 서울이지 딴 나라아냐
나는 살아본적 없는것을 따라하지않아
하지만 내 비젼은 World Wide
전세계 fan들에게 전해 '오직 사랑과 평화'
알아서들 해석해 알아듣는 사람들은
나와같이 잔치를 계속해
멋졌던 형들에게 경례
내 팀, 내 형제들과 건배
자신없는 애들 구걸해 유명세
무대에서 악만쓰지 시끄러운새끼
살랑살랑 흔들어봐 엉덩이
느낌아는 여자는 매력있어 엄청
자연스레 좋은 분위기를 형성
오바하지마 그런 행동은 멍청
흔들어 재껴 뭐하고 있냐 흔들어 새끼야
느낌가는데로 흔들어 재껴 뭐하는거야 흔들어 새끼야
그런 다음에 외쳐
그런 다음에 외쳐
우리 공연에 와본 애들은 바로 알 수 있어
진짜와 fake 의 차이를 판가름할 수 있어
멋진 걸 보고 자란 우리가 멋진 걸 하듯이
걔네도 멋을 알아가는 중이야, 하나둘씩
그런 애들이 한 500명씩 모여
죄다 hi-lite sign's up. 휴대폰은 안 보여
우린 관중을 움직여, 외모가 아닌 랩으로
원하는 이들을 위해 매년 부산이나 대구로
대구하면 EGG, 부산하면 REVEL
힙합에 대해 말하자면 당연히 우리 Label
아쉽게도 우리는 화면상으론 자주 못 봐
상관없어 뭘 좀 아는 애들은 이미 공감
돈 달라고 말 안 해도 꽤 잘 사는 중
연예인 놀이 아닌 진짜 음악하는 중
베테랑은 매진, 분신 역시 매진
우린 hater 들의 기대를 아주 보기좋기 배신
흔들어 재껴 뭐하고 있냐 흔들어 새끼야
느낌가는데로 흔들어 재껴 뭐하는거야 흔들어 새끼야
그런 다음에 외쳐
그런 다음에 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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