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많이 어색해진 인사가
HELLO 우리 처음 만난 그 날 같아
그땐 날 보고 웃으며 다가왔었던 넌대
이젠 더이상 just say good bye
집으로 가는 길 무거운 발걸음
아무런 준비없이 우연히 널 봤거든
갑자기 내린 소나기 우산없는 기분
매일걷던 이 길이 왜이리 멀어 오늘은
눈이 마주친 순간 다 드러났지 나의 표정
그 뒤로 숨기면서 일부러 더 당당했어
너도 놀랐나봐 갑자기 뒤 돌아서서
어쩔수 없다는 듯 웃으면서 안녕했어
여전히 예뻐 넌 다른 누구 보다 더
감춰놓은 기억속 그때 모습 같았어
근데 확인한건 이젠 확실한 남인거
무거워진 공기는 내 어깨를 짓 눌렀어
날 보는 눈빛,네 표정에서 느껴진건
감정은 찾을수가 없더라고 늦었지 뭐
넌 몰랐겠지만 난 처음 아니야
그날 후 너를 본게 이번만은 아니야
HELLO 많이 어색해진 인사가
HELLO 우리 처음 만난 그 날 같아
그땐 날 보고 웃으며 다가왔었던 넌대
이젠 더이상 just say good bye
나도 잘 모르겠어 가다가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들어 방향을 바꿨지
머리에 든건 하나 지금 가는 목적지
말 안해도 알겠지 그래 맞아 너의 집
어차피 가더라도 늘 그래왔듯이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오겠지 벌써
시간은 흘러서 태양 없는 새벽 한시
언제 끝낼 수 가 있을까 짧지만 긴시간
이제는 깨야돼 환상이 가린 악몽에서
움켜진 빈 손 알면서도 놓지 못했어
고작 하는거라곤 아무렇지 않은 척
혹시 날 볼까봐 더 크게 웃고 떠드는 거
이거면 됐어 우린 여기까지야
하면서도 오늘 또 너의 집앞이야
다시 한번 너와 마주칠 수 있을까
안녕 잘지냈어 아까 하지못한 말
HELLO 많이 어색해진 인사가
HELLO 우리 처음 만난 그 날 같아
그땐 날 보고 웃으며 다가왔었던 넌대
이젠 더이상 just say good bye
널 만날수 있을까 혼자 길을 걷다
널 닮은 뒷모습만 찾아 또 헤메는 나
아직 널 잊지못하고 이렇게 널 기다려 돌아와
HELLO 오랜만이야 알아
뜬금 없지만 지금 너의 집앞
HELLO 많은 생각하지마
다른 뜻은 없어 시간 늦었지만
HELLO 잠깐이면 돼
한마디만 하고 갈게 편하게 나와
HELLO 조금 늦어도 돼
널 기다리는 시간은 아깝지않아
HELLO 많이 어색해진 인사가
HELLO 우리 처음만난 그날 같아
그땐 날 보고 웃으며 다가왔었던 넌대
이젠 더이상 just say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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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9 November 2014
Wednesday, 15 October 2014
CRAYON POP-Strawberry Milk(크레용팝-딸기우유) – Hello
자꾸 눈물이 모든 게 지나겠지만
그대가 없는 빈자리 채워지지 않아 여전히 힘들어 난
Say Good bye
왜 그땐 웃어 넘겼는지
Say Good bye
왜 그땐 눈치 못챘는지
미안해 좀 미련해 어리숙한 나라서 사랑인줄 몰랐나봐
Oh! Hello Hello 느끼나요
Hello Hello 소리쳐 그댈 불러도
이젠 그댄 없는데 남은 추억들만 내게 남긴 채
한번 더 Hello Hello 들리나요
Hello Hello 그리워 견딜 수 없어
하루 이틀 지나고나도 눈물 가득 가슴에 고여 자꾸 그댈 부르고
Say Good bye
조금 더 사랑했더라면
Say Good bye
조금 더 솔직했더라면
미안해 다 후회돼 바보같은 나라서 아무말도 못했나봐
Oh! Hello Hello 느끼나요
Hello Hello 소리쳐 그댈 불러도
이젠 그댄 없는데 남은 추억들만 내게 남긴채
한번 더 Hello Hello 들리나요
Hello Hello 그리워 견딜 수 없어
하루 이틀 지나고나도 눈물 가득 가슴에 고여 자꾸 그댈 부르고
사랑했던 날 잊어가나요 사랑했던 날 지워가나요
가슴 찌르는 그대 때문에 미친듯 그대를 불러
Hello Hello 들리나요
Hello Hello 그대를 사랑한다고
이 말 전하고 싶은데 또 눈물이 눈물이 흘러!
Tuesday, 22 July 2014
Paran The Pace(파란 더 페이스) – HELLO
불빛은 점점 멀어져 날 두고 가나요
아무리 손 짓 해봐도 닿질 않죠
그 찬란했던 시절이 나를 스쳐 가요
이제는 아무것도 남은 게 없죠
왜 아무런 대답도 없나요
꼭 한 번만이라도 내게 말해줘요
이제 더 이상은 자신이 없어
(더는 버틸 수 없죠)
HELLO 듣고 있나요 지금 어딘가요 그대
이런 고통 속에 날 구원해줘요
듣고 있다면 난 노래 할게요
이 아픔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거리엔 많은 사람들 어디로 가나요
이제는 어떤 곳도 갈 수가 없죠
왜 아무런 대답도 없나요
꼭 한 번만이라도 내게 말해줘요
이제 더 이상은 자신이 없어
더는 버틸 수 없죠
HELLO 듣고 있나요 지금 어딘가요 (듣고 있나요 지금은 어디에)
이런 고통 속에 날 구원해줘요 (이 고통 속에 날)
듣고 있다면 난 노래 할게요 (난 노래 할래요)
이 아픔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영원 할 것만 같던 그때 그 순수한 아이의 꿈처럼
모든 게 눈부셨던 그때 그 시절 그대로 (다시 돌아갈 순 없나요)
지금 이 순간 모든 게 멈춰 우리 여기까지라 해도
상처 가득한 너를 위해서 난 노래할 거야
HELLO 듣고 있나요 지금 어딘가요 (들리나요) (그댄 어디에)
이런 고통 속에 날 구원해줘요
듣고 있다면 난 노래 할게요
이 아픔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날 용서해요 또 미안해요
이것 밖에는 할 수 없는 나라서
그 찬란했던 시절이 나를 스쳐 가요
이제는 아무것도 남은 게 없죠
왜 아무런 대답도 없나요
꼭 한 번만이라도 내게 말해줘요
이제 더 이상은 자신이 없어
(더는 버틸 수 없죠)
HELLO 듣고 있나요 지금 어딘가요 그대
이런 고통 속에 날 구원해줘요
듣고 있다면 난 노래 할게요
이 아픔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거리엔 많은 사람들 어디로 가나요
이제는 어떤 곳도 갈 수가 없죠
왜 아무런 대답도 없나요
꼭 한 번만이라도 내게 말해줘요
이제 더 이상은 자신이 없어
더는 버틸 수 없죠
HELLO 듣고 있나요 지금 어딘가요 (듣고 있나요 지금은 어디에)
이런 고통 속에 날 구원해줘요 (이 고통 속에 날)
듣고 있다면 난 노래 할게요 (난 노래 할래요)
이 아픔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영원 할 것만 같던 그때 그 순수한 아이의 꿈처럼
모든 게 눈부셨던 그때 그 시절 그대로 (다시 돌아갈 순 없나요)
지금 이 순간 모든 게 멈춰 우리 여기까지라 해도
상처 가득한 너를 위해서 난 노래할 거야
HELLO 듣고 있나요 지금 어딘가요 (들리나요) (그댄 어디에)
이런 고통 속에 날 구원해줘요
듣고 있다면 난 노래 할게요
이 아픔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날 용서해요 또 미안해요
이것 밖에는 할 수 없는 나라서
Wednesday, 9 July 2014
B.I.G(비아이지) – Hello (안녕하세요)
I`m a like it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Let`s get up Let`s get up Let`s get up Let`s get up
한국, 여기는 코리아
아시아 제일가는 강남 스타일이야
이거는 내가 쓰는 말 한글이야
작지만 뻑가게 큰 그런 나라야
인터넷 속도는 우리가 젤 빨라
니가 보는 TV도 젤 잘 팔려
우리나라 자동차로 아우토반 달려
인천 Airport에서 전세계로 날라
헬로, 니하오, 곤니찌와 처음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쌀람, 봉쥬르, 구텐탁 우리 비트를 들었다면 whats up, 안녕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What)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What)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What) 우리 비트를 들었다면 whats up, 안녕
북위 37 동경 126 한국 K-Pop 세계모두 집합
아리랑 고개 넘어 피는 무궁화 꽃 차렷, 경례, 싸워 태권도
김치, 떡갈비, 불고기, 맛있는 삼겹살 It’s so tasty
김밥, 떡볶이, 비빔밥, 맛있는 삼계탕 It’s so tasty
헬로, 니하오, 곤니찌와 처음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쌀람, 봉쥬르, 구텐탁 우리 비트를 들었다면 whats up, 안녕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What)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What)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What) 우리 비트를 들었다면 whats up, 안녕
건민은 Hip style 머리부터 발끝까지 Benji swag makes his flow
J-Hoon은 멋진street dance 하고 Hot Boyz 민표 and 희도check it
태극기 휘날리며 B.I.G가 왔네 우리나라 만세 모두같이 건배
모 아니면 도 판을 벌려 윷놀이 You know we bring the heat, it’s B.I.G
헬로, 니하오, 곤니찌와 처음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쌀람, 봉쥬르, 구텐탁 우리 비트를 들었다면 whats up 안녕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What)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What)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What) 우리 비트를 들었다면 whats up, 안녕
Hey Hey Hey Hey
Hey Hey Hey 우리 비트를 들었다면 whats up, 안녕
NU’EST(뉴이스트) – Hello (여보세요)
여보세요 밥은 먹었니 어디서 뭐 하는지 걱정되니까
Tell me baby where you at
여보세요
Call me baby I be there
Wherever you are I be there
여보세요
Pick up the phone girl
Cuz I gotta be there
차가 막히는지 늦을 건가 봐 (급한 맘에)
배터리는 또 깜빡 하셨나 봐 (나는 또)
왠지 비가 올 것 같애 고민을 하다가 (너를 좀 더)
빨리 보고 싶은 맘에 일찍 데릴러 나가
깜짝 놀라겠지 날 보면 (좋아하겠지)
길이 엇갈리지 않게 더 (달려야겠지)
저 멀리 니 모습 보이는데 왜 난
전활 걸어 한다는 말이 결국엔
여보세요 밥은 먹었니
어디서 뭘 하는지 걱정되니까
여보세요 왜 아무 말 못하니
여보세요 여보세요
널 데릴러 왔어 비가 올까 봐
혼자 쓸쓸히 빗속을 걸을까 봐
집 앞이야 니가 보여 누구랑 있나 봐
솔직히 말 못했어 그럼 널 잃을까 봐
나도 알아 내 행동 비겁해
비겁하다 놀려도 난 절대 못 가 더는
이런 내 맘 알까 너는
네게 가는 길이 내게 왜 지옥행
같이 느껴져야 되는 건지
이건 말이 안돼
니 외로움 달래 준건 난데
어서 말해 제발 아무 사이 아니라고
왜 난 안돼 한 번 해봐 아무 말이라도
지금 너 거기서 뭐하니
지금 널 멀리서 멍하니
바라보는 내가 느껴지지 않니
하고픈 말은 다 내일 해
미안하단 말도 내일 해
자꾸 어딜 봐 바로 여기가 니가 있어야 할 자린데
여보세요 밥은 먹었니
어디서 뭘 하는지 걱정되니까
여보세요 왜 아무 말 못하니
여보세요 여보세요
널 보고 싶었어 비가 오니까 (비가 내리니까)
너와 걷던 거리를 걷다 보니까 (죽겠으니까)
집 앞이야 보고 싶어 너는 아닌가 봐 (보고 싶어)
솔직히 미치겠어 너 아님 안되나 봐
Baby I can’t let you go (밥은 먹었니)
I only think about you girl
What would I be without you girl (어디서 뭐 하는지)
Don’t tell me lies, Don’t say goodbye
I just wanna let you know (왜 아무 말 못하니)
I only think about you girl
What would I be without you girl
What would I be without you girl
여보세요
Friday, 6 June 2014
1sagain, Fatdoo(원써겐,팻두) – Clearing Memory Hospital 3 (기억을 지워주는 병원 3) feat. ROO
너를 지울 수 있다고 믿어왔는데 예고 없이 찾아 온 추억들 속에
사랑했던 너, 늘 함께했던 너
이젠 어떻게 하죠
난 이제
하루의 시작이 설레는건 너를 볼까봐
우연히 마주쳐도 좋아 터질 듯 한 마음
벌써 세달째 나를 애달프게 만드는 사람
같은 회사에, 같은 버스를 타지만 나를 몰라
너에게 다가갈까 상상만하네
너에겐 이미 다른 사람이 곁에 있기에
기대와 좌절이 엉킨
내 감정이 매일 날 괴롭혀 기
억을 지워야겠어
오늘 말이야 조금 특별한 환자가 왔어
낯이 익어 그래 분명 봤어
병원에서 수 많은 추억을 쌓으며
몇 년 동안 여러가지 사연과
사랑을 봐왔지만 이런 케이스는 처음이야
수술이 불가능해
(왜 기억을 지울 수 없다는 거죠? 네?)
이건 말하면 안되는 거지만
당신은 기억을 지운 적이 있어
불과 세달전에
너를 지울 수 있다고 믿어왔는데
예고 없이 찾아온 추억들 속에
사랑했던 너, 늘 함께했던 너
이젠 어떻게 하죠
난 이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말이 안돼
기억을 지울만큼 아픈 일이
이미 내게 일어났다니
차라리 만나고 헤어졌다면
이렇게까진 지우고 싶진 않겠지
매일 마주치는 둘을 바라보며
그녀의 손을 잡은 그 사람이 부러워
가슴이 터질듯 답답해요
내 사랑은 금지된 걸 알기에
지워주세요
분명히 당신이 맞아
똑같은 사진을 들고와서
내게 지워달라 부탁했어 (말도 안돼...)
그때도 그 여자 때문에 왔었어 (네?)
오르지 못 할 나무라며 아파했지
기껏 기억을 지워 줬더니
같은 여자한테 사랑에 빠지다니
잘 하는 짓이다
이건 어쩔 수 없어
지워도 지워도 반복될 수 밖에 없는
사랑은 인정 할 수 밖에 없어
너를 지울 수 있다고 믿어왔는데
예고 없이 찾아온 추억들 속에
사랑했던 너, 늘 함께했던 너
이젠 어떻게 하죠
난 이제
갑자기 모든게 무너지고 있어
아픈 사람들을 위해 만든 병원인데
난 이런 소중한 추억을 지우고 있었어
이건 잘못됐어
이런 사랑을 난 지울 수 없어
(지울거라, 잊을거라)
지우고 또 지워서
흔적조차 없이 난 널 비웠는데
왜 이제
잘 들어 이 현실을 받아들여
기억을 지워주는 병원이
생긴 이후로 사람들은 사랑을
너무 쉽게 잊으려 했어
기억을 지우려 했어
모든걸 비우려 했어
뭔가 잘못 됐어
난 죄를 짓고 있었어
이런 소중한 추억들을
다 지우고 있었다고
아프고 아파도 더 아파해도 돼
그만큼 사랑했다는 증거니까
좀 아프면 어때
우리 사랑한 시간들
지웠었는데 이제와 찾아오면
나는 어떻게해
사랑했던 너, 늘 함께했던 너
보내야만 하는데 왜 이제
살아가며 갖는 수 많은 감정들 속에
사랑이 아프다고 지우면 모두 끝일까
잠시나마 나를 웃게 만들던 너를
오늘도 난 말 없이 바라본다
사랑할땐 조금 아파도 돼
아픈만큼 성숙해지니까 울어도 돼
나도 오늘 이간호사한테 고백할래
병원은 이제 의미없어 문을 닫겠어
너를 지울 수 있다고 믿어왔는데
예고 없이 찾아 온 추억들 속에
사랑했던 너, 늘 함께했던 너
이젠 어떻게 하죠
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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