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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1 June 2015

December(디셈버) – 순간을 영원처럼

강물처럼 흐르는 이 시간을 다 잡고 싶어
그래서 널 잡고 싶어 싶어 싶어

끝까지 와 버린 이 지금을 되돌리고 싶어
그래서 널 잡고 싶어 싶어 싶어

이젠 가나요 정말 가나요
눈가엔 끝없는 그 사랑 넘쳐 흐르는 채로

그런가요 정말 가나요
순간을 영원처럼 가슴 깊히 간직한 채로
그댄 가는가요

Oh.. Oh.. Oh

돌아서는 너에게 한마디만 해주고 싶어
지금까지 못했던 말 그 말 그 말

이제와선 의미없는 쓸데없는 말 이지만
그래도 널 사랑했어 했어 했어

이젠 가나요 정말 가나요
눈가엔 끝없는 그 사랑 넘쳐 흐르는 채로

그런가요 정말 가나요
순간을 영원처럼 가슴 깊히 간직한 채로
그댄 가는가요

Oh.. Oh 보고 싶어요 그대 그 예쁜 미소를
미안해 Oh 한마디도 하지 못한 채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나를 이해해 용서해

이젠 가나요.. 가나요.. 정말

이젠 가나요 정말 가나요
눈가엔 끝없는 그 사랑 넘쳐 흐르는 채로

그런가요 정말 가나요
순간을 영원처럼 가슴 깊히 간직한 채로

가나요..Oh
가나요..Oh

December(디셈버) – Reason

우연처럼 만나 버렸죠
그리웠던 그대의미소
우리 벌써 1년만이죠
서로 헤어진뒤로 그때는 사랑이 뭔지 잘몰랐죠
그대가 없으니 알것만 같아 난
너무 아프단걸
어느 영화와 같은 일이
일어나 우리 다시 만난다면
그땐 널 놓치지 않을거야

아이처럼 환하게 웃던
그대 미소가 그리웠죠
우리집앞 골목길에서
기다리던 모습도
우우...i will love with you
우우우 always

그때는 사랑이 뭔지 잘몰랐죠
그대가 없으니 알것만 같아 난
너무 아프단걸
어느 영화와 같은 일이
일어나 우리 다시 만난다면
그땐 널 놓치지 않을거야
내 맘속에 그댈 넣어둘게
그대와 만든 추억속에
난 아직 그곳에 살고 있을게
언젠가 내게 돌아와줘요

December(디셈버) – Piano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
널 위해 부르는 목소리
피아노위에 흐르는 이노래
내가 그댈 사랑한 이유
손으로도 셀수 없지만
이렇게 고백할게
baby그대는 나에게 기적인 사람..
밤하늘에 별을 가진것 같았죠
그대만으로도 난 행복해요
lady 무너지던 나를 일으킨 사람
매일밤 눈물로 기도해주던 그대
내겐 최고의 사랑인걸 i stay with you

사람앞에 상처투성이
세상속에 나는 겁쟁이
그댈 만나기전에 내 모습은
시간이 흐르고 변해도
그대와 잡은 이 두손은
놓치지 않을거야
baby그대는 나에게 기적인 사람..
밤하늘에 별을 가진것 같았죠
그대만으로도 난 행복해요
lady 무너지던 나를 일으킨 사람
매일밤 눈물로 기도해주던 그대
내겐 최고의 사랑인걸 i stay with you
지금 나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너
이순간이 영원할수만 있다면
내 모든걸 다 잃어도 괜찮아
이제 흐르는 노래는 끝이나지만
그대와 나의 사랑은 영원하겠죠
내겐 최고의 사랑인걸 아나요...

December(디셈버) – 그댈 찾은 이유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함께 길을 걷는건 어때요
내일은 비가 내린 대요
음악을 들으며
사는얘기하는건 어때요

따분한저녁엔 심야영화 한편보고나서..
집에가는 그길에 말해요...

내일주일 그댈만날 이유를찾죠
늘보고싶어서 눈앞에 아른거려서..
내 하루가 왜이렇게 짧아졌는지..
왜 이렇게 웃고있는지..
이게 진짜 사랑인걸...나 이제야 알아요..

오늘은 집에서 전화로
서로의 마음을 얘기를해보는건 어때요

혼자라고 느낀
이세상에 그대를만나
꿈을 꾸듯 살아가고있죠..

내일주일 그댈만날 이유를찾죠
늘보고싶어서 눈앞에 아른거려서..
내 하루가 왜이렇게 짧아졌는지..
왜 이렇게 웃고있는지..
이게 진짜 사랑인걸...나 이제야 알아요..

한여름 날의 그늘
비오는 날의 우산...

그대와 나의 모습을 닮은것같아...

난 이유를 계속찾아요
그대눈을 보면서 난 사랑을 느껴요..
왜 세상에 한사람만 보이는지
왜 한사람만 원하는지 소중한 내 사랑인걸..나이제야 알아요..

날 사랑하는너
널 아껴줄께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해...

왜 세상에 한사람만 보이는지
왜 너만 원하는지 오늘은 꼭 얘기할래요
그댈 찾은 이유..

Thursday, 6 November 2014

December(디셈버) – Dazzling Tears (눈부신 눈물)


우리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그땐 조금만 떨어져 걸어요
그댈 사랑하는 마음이 내 심장 옆에 붙어서 혼자 걷지 말래요 그댈 데려오래요
우리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너무 서로만 바라 보지는 말아요
눈부셔 흐르던 미소가 눈물이 되어 내려요
다신 그대 두 눈은 마주 할 수 없는데 하루도 그대 없이 사는 건
생각해 본적 없어서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그댈 사랑해야 했어 사랑을 잘 몰라서 아니 나밖에 몰라서
아픈 가슴으로 배우나 봐 이별 뒤에
우리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사랑한단 말 아끼지 말기로 해요
부끄러워 자주 못한 말 입술에 자꾸 맴돌아 혼자 되 뇌이네요
더는 그대 없는데 하루도 그대 없이 사는 건
생각해 본적 없어서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그댈 사랑해야 했어 사랑을 잘 몰라서
아니 나밖에 몰라서 시린 가슴으로 배우나 봐 바보처럼
저 너머에 그대 있나요 내 사랑이 그댈 울리나요
가끔 바람 되어 내 어깨를 스치며 위로 하나요
문득 눈물 멈추면 그대 다녀간 거겠죠
우리가 다시 사랑한다면 많은 사랑 주진 마요 그대가 주고 간 그 사랑이
죽을 만큼 그리워요 우리 사랑한다면
다시 사랑하게 되면 그땐 이렇게 떠나지 마요 가지 마요
저 하늘에 부탁해요 이말 전해주길 사랑합니다

DK(December(디셈버)) – 너의 말투로 살아


아직도 널 찾고 이름을 부르고 아직도 너의 말투를 쓰고 이렇게 살아
모든 게 다 그대론데 아직도 네 미소는 나를 웃음짓게 해
그만 잊어달라는 돌아 올일 없다는 말은 기다리는 내겐 그건 너무 잔인한 거잖아,
너 없인 살아도 널 잊진 못 할 것 같아 너무 아련한 기억들 선명해지는 니 모습
눈물이 멈춰도 웃지는 않을 것 같아 다른 사랑은 이젠 안될 것 같아
그만 잊어달라는 돌아올 일 없다는 말은 기다리는 내겐 그건 너무 잔인한 거잖아,
너 없인 살아도 널 잊진 못 할 것 같아 너무 아련한 기억들 선명해지는 니 모습
눈물이 멈춰도 웃지는 않을 것 같아 다른 사랑은 이젠 안될 것 같아
너 없인 살아도 널 잊진 못할 것 같아 너무 아련한 기억들 선명해지는 니 모습
눈물이 멈춰도 웃지는 않을 것 같아 다른 사랑은 이제 안될 것 같아

Thursday, 25 September 2014

December(디셈버) – She's Leaving (그녀가 떠나가요)


잘 가요 바람결에 흩어지며 이제 그녀가 떠나가요
내가 없다고 아이처럼 겁내고 울지 마요
너무 착하고 예뻐서 하늘이 서둘러 널 데려갔나봐
잠시 떨어져 있는것뿐야
잘 가요 내 사랑아
눈을 감은 얼굴이 너무도 예뻐 보여서
이제 그만 자라고 깨울 수가 없었어
눈물 젖은 입술도 안녕 짧은 입맞춤 대신해도
벌써 보고 싶어 그 손 놓지 못했어
잘 가요 바람결에 흩어지며
이제 그녀가 떠나가요
내가 없다고 아이처럼 겁내고 울지 마요
너무 착하고 예뻐서 하늘이 서둘러 널 데려갔나봐
잠시 떨어져 있는것뿐야
잘 가요 내 사랑아

손끝으로 그려보면 하얀 네 얼굴 저 별 같아
밤새 불러보다 눈물에 별이 진다
잘 가요 바람결에 흩어지며 이제 그녀가 떠나가요
내가 없다고 아이처럼 겁내고 울지 마요
너무 착하고 예뻐서 하늘이 서둘러 널 데려갔나봐
잠시 떨어져 있는것뿐야
잘 가요 내 사랑아
한눈에 널 알아 볼 거야 세상 끝에서 기다려
널 품에 안고 다신 놓지 않을게 널 찾아 내가갈게
잘 가요 눈부시게 고운 사람
그대여서 고마웠어요 가슴 뛰도록 불러봐도 그리운
내 사랑아
너와 꼭 닮은 기억만 더 좋은 추억만 간직하고 떠나가
하얀 슬픔이 미소 짓는 날 우리 다시 만나자
하늘아 더는 아프지 않게 그녀를 꼭 안아줘

December(디셈버) – 그대만 보여요

하루 지나가고 또 하루가 가면 잊을 수 있는 걸까
아프고 아픈 내 상처가 자꾸 너만을 찾고 또 찾아내
한 걸음을 가고 또 한 걸음가면 찾을 수 없을까 봐
그 자리에 우두커니 앉은
나의 사랑은 또 미워져 가슴 안에 사랑아 죽을 것 같이 아픈데
나를 아껴주던 너는 지금 없잖아 내 눈을 감아도 내 귀를 막아버려도
너만 보이는 나니까

눈물을 감추고 추억을 삼켜도 자꾸만 세어 나와
내 가슴에 자릴 잡은 니 가 아직 떠나질 않았나 봐
가슴 안에 사랑아 죽을 것 같이 아픈데
나를 아껴주던 너는 지금 없잖아 내 눈을 감아도 내 귀를 막아버려도
너만 보이는 나니까 너를 지워내도 내겐 아픔만 남았나 봐
눈을 꼭 감아봐도 자꾸 너만 보이잖아

천 번을 또 웃어도 만 번을 울게 되어도
나는 너 하나만 사랑하며 살 꺼야 사랑이 울려도 내 맘이 아파 온데도
내겐 추억이 있으니
가슴 안에 사랑아 죽을 것 같이 아픈데 나를 아껴주던 너는 지금 없잖아
내 눈을 감아도 내 귀를 막아버려도 너만 보이는 나니까

CS Numbers – Crying Out With My Heart (가슴으로 운다)


내 사랑 그대여 거기 멈춰서요 나 지금 그대에게 가고 있어요
그대 없이 난 이제 단 하루도 살지 못해서
가슴으로 운다
내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내겐 무엇보다 소중했던 사람이
언제나 내 곁에 영원할 것만 같았던 그 사람이 날 두고 가네요
내 가슴이 죽을 만큼 너무 아픈데 난 아직도 그대의 걱정뿐인데
나에게는 세상의 오직 한 사람 그 사람이 날 떠나네요
내 사랑 그대여 거기 멈춰서요 나 지금 그대에게 가고 있어요
그대 없이 난 이제 단 하루도 살지 못해서
가슴으로 운다
내가 정말 사랑했던 모습도 나를 누구보다 아껴주던 마음도
뒤를 돌아보면 서있을 것 만 같은데 돌아보면 그대가 없네요
바보같이 이런 내 속도 모르고 그 사람이 날 떠나네요
내 사랑 그대여 내 말 들리나요 나 지금 미치도록 울고 있어요
미안해요 난 그대 모습 하나 잊지 못해서 그댈 불러본다
내가 잊지 못할 나의 사람아 듣지 못할 내 사람아 아
어디에 있나요 내게 돌아와요 나 지금 그대에게 가고 있어요
지금 아니면 너를 후회하며 살 것 같아서
니 가 마지막 사랑 같아서 제발 거기 멈춰서요
사랑해요 내 말 들리나요

Wednesday, 24 September 2014

DK(December(디셈버)) – 머문 기억이 보낸 편지

우~오랜만이네요 우리 헤어진 후 벌써 일년이 지났죠,
잘 지내는 거죠, 그대 옆자리를 채울 좋은 사람 있나요,
많이 아팠었는데 정말 미웠었는데 이젠 그대가 걱정이죠,
사랑해요 그대가 남긴 추억이 그대가 머문 기억이 날 아프게 해요
왜 날 사랑하게 했나요 오직 그대 하나 바라보게 날 만들었나요
떠날 거면서
묻고 싶은 게 있죠 그대 역시 나처럼 죽을 만큼 힘들었나요~
사랑해요 그대가 남긴 추억이 그대가 머문 기억이 날 아프게 해요
왜 날 사랑하게 했나요, 오직 그대 하나 바라보게 날 만들었나요 ,
떠날 거면서,
미안해요 그대를 잊지 못해서 아직도 그리워해서 나 웃지 못해서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내 모든걸 주진 못할 것 같아 날 떠날 까봐
이별이 또 올 까봐~

Monday, 11 August 2014

December(디셈버) – 사랑아 사랑아


세상을 한 번은 살아 가다 보면은
누구나 한 번 겪게 되는 일
사랑을 하고 헤어지고 애원도 하고
바보 같다 생각 했었지
그런데 내가 널 보내고 울고 있잖아
나 왜 이렇게 힘이 든거니
사소한 추억까지도 해맑던 미소까지도
나를 자꾸 괴롭히는데
사랑아 사랑아 날 울리고 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내가 사랑한 사람아
혹시 내게 온다면 기적이 찾아 온다면
그녀를 돌려 줄 순 없겠니

사랑은 사랑을 해야 잊혀진다고
그 누군가가 말을 했었지
너 아닌 다른 누군 상상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해야 살수 있겠니
널 위해 내 삶을 다써도 좋았었는데
내 사랑이 참 부족했나봐
그렇게 떠날거라면 이렇게 버릴거라면
나를 사랑하지나 말지
사랑아 사랑아 날 울리고 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내가 사랑한 사람아
혹시 내게 온다면 기적이 찾아온다면
그녀를 돌려 줄 순 없겠니
하늘아 하늘아 내 맘 전해 줄 하늘아
하늘아 하늘아 내 슬픔 아는 하늘아
니가 보고 있다면
내 맘을 알고 있다면
비라도 내려 줄 순 없겠니
그대 가는 길 편히 갈 수 있도록
내가 웃어주는 것 그게 맞겠죠
내겐 안되요 그대 없는 삶이란
내게는 없어요
사랑아 사랑아 날 울리고 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내가 사랑한 사람아
혹시 내게 온다면 기적이 찾아 온다면
그녀를 돌려 줄 순 없겠니
바람아 바람아 내 맘 전해 줄 바람아
혹시나 그녀를 데려다 줄 순 없겠니
그저 미소 한번만 그녀의 얼굴 한번만
가슴에 묻어 둘수 있도록
그녀를 잊을 수가 없어요

December(디셈버) – 사랑이 떠나가죠


아니라 해도 아니라 해도
어쩔 수 없나봐
우리가 정말 헤어진게 맞는가봐요
두눈에 가득 가슴에 가득
그대 뿐이죠
어쩌죠 다신 못 올 내 사랑
사랑이 떠나가죠
그대가 떠나가죠
많이 아팠나요
그래도 잊어요
다른 사랑에 그댄 행복하기를
시간이 우릴 지워가기를

그대가 밉다 그대가 밉다
맘으로 외쳐도
온종일 그대 전화 올까 기다리네요
사랑이 맞다 사랑이 맞다
위로해 봐도
바보죠 이젠 그대 없는데
사랑이 떠나가죠
그대가 떠나가죠
많이 아팠나요
그래도 잊어요
다른 사랑에 그댄 행복하기를
시간이 우릴 지워가기를
너무 보고싶겠죠
누구나 한 번쯤은 이별하겠죠
그댈 돌려달라고
가끔씩은 울게요
그래도 내 걱정은 말아요

그대를 보내야죠
이렇게 웃잖아요
정말 고마워요 사랑도 이별도
그대 눈물만 주던
기억은 안녕
다시는 우릴 사랑하기를
사랑이 떠나가죠
그대가 떠나가죠
많이 아팠나요
그래도 잊어요
다른 사랑에 그댄 행복하기를
시간이 우릴 지워가기

December(디셈버) – Endless Love (언제나 사랑해)


둘이 손잡고 걸을때
마주보며 또 웃을때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
널 만나러 가는길에
내 입가에 늘 환한 미소만이
흐르고 있어
사랑해 너를 사랑해
눈물나도록 사랑해
저기 밤하늘의 별보다
보석보다 니가 더 소중해
얼마나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내 모든걸 너에게 줄께

속상하고 힘이들때
열이나고 아파할때
옆에서 늘 힘이되준 사람 너야
집에 돌아오는 길에
내 귓가엔 늘 너의 음성만이
흐르고 있어
사랑해 너를 사랑해
눈물나도록 사랑해
저기 밤하늘의 별보다
보석보다 니가 더 소중해
얼마나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내 모든걸 너에게 줄께
세월지나 많이 변했을때
미운 나의 손을 잡아줄 사람
먼 훗날 아주 먼 훗날
우리 눈감는 그날에
나를 사랑해준 너에게 고맙다고
후회는 없다고
사랑해 나만의 사랑
다시 태어난대도
내 사랑은 너하나 뿐야
영원히 너를 사랑해

December(디셈버) – 나였으면 좋겠어


얼마나 대단하길래 너를 안달나게 하는지
어떻게 생겼고 대체 어떤 사람인거야
누가 너같은 여잘 싫어 하겠냐는 말로 내 맘을 전하고
이리 뒤척이고 저리 뒤척이던 그 많고 많은 밤들
나였으면 좋겠어 너의 그 사람은
정말 좋겠어 니 맘 가졌다니
그 사랑아 이뤄지지 마라
나였으면 좋겠어 니가 바라는게
나였다면 얼마나 좋겠어
니가 나를 알아보면 좋겠어
My love, du ruru du du, oh baby
남자는 내가 아는데 그는 좋은 사람이 아냐
이런 얘기하면 나만 바보처럼 보겠지
사실 너같은 여잔 너를 더 좋아해주는 사람이 필요해
이리 끌려가고 저리 끌려가는 널 보면 화가 난다
너였으면 좋겠어 영화처럼 내게 오면 좋겠어
이제라도 내게 내 사랑아 제발 이뤄져라
내가 기다리겠어 가장 가까운 곳
니 곁에서 뭐가 힘들겠어
바라보면 이렇게 행복한데
My love, du ruru du du, oh baby

Thursday, 26 June 2014

December(디셈버) – I'm Lonely (혼자 왔어요)


오늘은 이렇게 저 혼자 왔어요
우린 헤어졌어요 다 내탓이죠
슬퍼서 못하는 술도 한잔 했어요
맨정신으로는 견딜 수가 없어서

가슴이 울컥해서 이런내가 너무 싫어서
노래라도 부르면 조금은 나아질것만 같아
오늘은 혼자서 왔죠

괜찮아요 내눈물은 신경쓰지 말아요
그사람은 날 많이 사랑했었는데 바보처럼
내가 못나 부족해서 그맘이제야 알아서
그저미안할 뿐이죠

따뜻한 그 손길도 나를 위로하던 말투도
너무 그리워 자꾸 눈물이 쏟아질 것만 같아
오늘은 혼자서 왔죠

괜찮아요 내눈물은 신경쓰지 말아요
그사람은 날 많이 사랑했었는데 바보처럼
내가 못나 부족해서 그맘이제야 알아서
그저미안할 뿐이죠

나 정말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
내분에 넘치도록 받기만해서
이렇게 헤어지는게 잘한일이겠죠
사랑도 나에겐 욕심이겠죠

부탁 하나만 할게요
그사람을 본다면
내눈물은 내얘긴 하지마요 걱정할테니까
가끔씩 혼자서 와도 못난 걸음이 찾아도
나를 모른척 해줘요

December(디셈버) – Beautiful Women (미인)


가슴이 너무 아픈데 어떤 약도 듣질않아

어쩌면 내 사랑이 더 많이 깊었나봐 그랬나봐

그 마음이 사랑인줄 몰랐어 바보처럼 몰랐나봐
내 두 눈에 눈물이 나서야 그제야 깨달았어

한순간도 널 보내기에 너를 너무 사랑했나봐
이별마저도 난 행복했기에 널 보낼수가 있나봐

좋은 사람을 넌 만나야해 누구보다 행복 해야되
사랑했기에 난 후회 없기에 널 보내줄게

두 눈에 아른거리는 내 귓가에 들려오는
아직도 그대의 목소리가 내게 들려 나를 울려

저별보다 아름다운 너라서 한마디도 못하나봐
또 어렵고 어려운 그 한마디 니가 너무 그리워

한순간도 널 보내기에 너를 너무 사랑했나봐
이별마저도 난 행복했기에 널 보낼수가 있나봐

좋은 사람을 넌 만나야해 누구보다 행복 해야되
사랑했기에 난 후회 없기에 널 보내줄게

내게 좋았던 기억만 가장 행복했던 모습만
가져가라고 기억하라고 웃으며 보낼게

한순간도 너를 보내기에 너를 너무 사랑했나봐

눈을 감아도 난 너만 생각나 널 보낼수가 없잖아
좋은 사람은 너 하나면되 다른 사랑은 하지 못해
미쳐버리게 세상 무엇보다 아름다운 너야

너를 사랑해

Yoon Hyuk(윤혁) [December(디셈버)] – 느닷없이 눈물이


잘 지낸다 싶었어 니가 떠난 뒤
소란스레 술도 마시고
생각보다 멀쩡한 내 모습을 보면서
미안하기까지 했어

그렇게 또 며칠이 지난 듯 했어

느닷없이 아프다
니가 너무 그립다
느닷없이 흐른다
뭉쳤던 눈물이

그럴리 없던 거였어
제대로 살리 없었어

실감하지 못했었던
너 없는 나

헤어질 뻔 했었던 다툼들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나봐
나밖에는 없다고 돌아오곤 했기에
난 겁이 너무 없었어

느닷없이 아프다
니가 너무 그립다
느닷없이 흐른다
뭉쳤던 눈물이

그럴리 없던 거였어
제대로 살리 없었어

실감하지 못했었던
너 없는 나

이제서야 이별이
살에 와 닿는다
이제서야 너 없는
내가 잘 보인다

그럴리 없을 거라고
왜 그리 믿었었는지

하루하루 선명한건
너 없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