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바삭하게 더운 날 빛나는 모래사장 걷는 꿈
너와 눈꽃 같은 하얀 빙수가 혀끝에 사각 사각 녹는 꿈
한 여름 밤의 별빛아래서 내 입안의 얼음 같은 너
투명하게 어른어른 비치네
Yeah~조개껍데기 바다 숨소리
너와 나의 맘에 달각달각 춤추게
태양 눈이 부신 여름 아름답고 시원한 둘만의 시간
까맣게 탄 얼굴에 뜨거운 내 마음에
얼음 같은 사랑 담아서
여름 하나하나 아로새길 추억 만들어
눈을 감으면 늘 불어올 둘만의 시간들
여름이 다 가기 전에 가을이 오기 전까지
흰 파도 같은 사랑 속에서
햇살바삭하게 더운 날 빛나는 모래사장 걷는 꿈
너와 눈꽃 같은 하얀 빙수가 혀끝에 사각 사각 녹는 꿈
한 여름 밤의 별빛아래서 내 입안의 얼음 같은 너
투명하게 어른어른 비치네
순간 달콤한 입맞춤에 목을 지나는 이 떨림에
내 마음 속까지 시원한 바람
여름 하나하나 아로새길 추억 만들어
눈을 감으면 늘 불어올 둘만의 시간들
여름이 다가기전에 가을이 오기 전까지
흰 파도 같은 사랑 속에서
이 여름 안에서
조개껍데기 바다 숨소리
너와 나의 맘에 달각달각 춤추게
태양 눈이 부신 여름 아름답고 시원한 둘만의 시간
까맣게 탄 얼굴에 뜨거운 내 마음에
얼음 같은 사랑 담아서
조금 떨리는 나의 고백 가득 쏟아진 별빛 아래
더 투명해지는 여기 너와 나
여름 하나하나 아로새길 추억 만들어
눈을 감으면 늘 생각 날 둘만의 시간들
여름이 다가기전에 가을이 오기 전까지
흰 파도 같은 사랑 속에서
(영원할거야)
지금 이 순간을 깊이 남길 사랑 만들어 (사랑 만들어)
오랜 시간이 또 모든 걸 말없이 지나고 (오직 너와 나)
여름이 다 간다 해도 가을이 지난다 해도
늘 처음 같은 사랑 약속해 이 여름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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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6 June 2015
Wednesday, 3 June 2015
Bubble Sisters(버블 시스터즈) – 착해
넌 정말 착해 알잖아 매일 예쁘게 웃잖아
독한 감기 걸려 혼자 아파도 숨기며 참아 내잖아
참 좋은 날에 태어나 귀한 딸로 자란 너인데
엄마 이름 가진 행복 뒤에서 하루 또 하루 조용히 울잖아
아무 말도 없는 네가 너무 착해서
자꾸 마음이 아파 왜 내가 눈물이 날까
작은 너의 어깨에 올려 진 많은 짐이
더 착하게 한 걸까
그 좋아하던 여행도 아직 못 다 이룬 꿈들도
모두 잊은 건지 지워낸 건지
수많은 날들 어디로 간 걸까
어떤 말도 없는 네가 너무 착해서
자꾸 마음이 아파 왜 내가 눈물이 날까
작은 너의 어깨에 올려 진 많은 짐이
더 착하게 한 걸까
또 다른 삶의 길을 걷는 너 (시간의 울타릴 넘어서)
저 앞에 있을 널 다시 만나 you-
어떤 길을 가더라도 난 너야
문득 고갤 돌리면 내가 널 기억해줄게
절대 너를 잊지마 건강 하게 지내줘
넌 충분히 소중해
넌 세상보다 예쁘고
착해 정말 좋은 한 사람
독한 감기 걸려 혼자 아파도 숨기며 참아 내잖아
참 좋은 날에 태어나 귀한 딸로 자란 너인데
엄마 이름 가진 행복 뒤에서 하루 또 하루 조용히 울잖아
아무 말도 없는 네가 너무 착해서
자꾸 마음이 아파 왜 내가 눈물이 날까
작은 너의 어깨에 올려 진 많은 짐이
더 착하게 한 걸까
그 좋아하던 여행도 아직 못 다 이룬 꿈들도
모두 잊은 건지 지워낸 건지
수많은 날들 어디로 간 걸까
어떤 말도 없는 네가 너무 착해서
자꾸 마음이 아파 왜 내가 눈물이 날까
작은 너의 어깨에 올려 진 많은 짐이
더 착하게 한 걸까
또 다른 삶의 길을 걷는 너 (시간의 울타릴 넘어서)
저 앞에 있을 널 다시 만나 you-
어떤 길을 가더라도 난 너야
문득 고갤 돌리면 내가 널 기억해줄게
절대 너를 잊지마 건강 하게 지내줘
넌 충분히 소중해
넌 세상보다 예쁘고
착해 정말 좋은 한 사람
Friday, 22 May 2015
Andro(안드로) – 심장이 없어 (Feat. 랑쑈, 또다리)
심장이 없어 심장이 없어 심장이 없어 심장이 없어
심장이 없어 아니 차라리 도려내
붉어지 얼굴 반면 poker face
사람이 제일 무섭단 말을 알어
나를 위한 이별이란게 도리어 내 심장에 대못을 박어
그 망치로 이젠 내게 죄목을 닳어
I'm gonna burn me out Broken ma heart
아쉬움에 찌들어 사는데 과연 그럴까 너도?
촉이 왔어 등한시 여길때
초점없이 대화를 나눌때
부쩍 줄어든 만남의수
심지어 너의 친구들까지 날 업신 여기네
너와 지냈던 공간 흘러간 시간
돌이킬 수 없다는걸 알아
전화통화 유치한 문자
다시 그때로...좋았던 그대로...
심장이 없어 차가워 졌어 심장이 없어 You've got broken heart
심장이 없어 차가워 졌어 심장이 없어 You've got broken heart
지금 뭐 해?
이별 그 후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문자를 보낼까 하다
아차싶어 이내 전화를던져
남은 미련때문에 사람이 벙쪄
니 사소한 일상에 엄질 치켜세우던 나 였기에 담벼락을 넘어
근황을 확인해봐 켜져있네 그린라이트
내게도 끝까지 켜주지 그랬어 참고살기도 하루이틀
바뀌는 프사에 마음 졸이며 새벽에 잠 들기를
그저 매일같이 반복했어
니가 한 선택에 죄책감을 뼈저리게 느끼기를
애쓰고애써 SOS 불러도 넌 이미 닿을수없는 곳으로..
애석하기만해 때쓰곤했어 지금 내 입장에
생각해보니 또 괜히 짠해
심장이 없어 난 차가워 졌어 심장이 없어 You've got broken heart
심장이 없어 난 차가워 졌어 심장이 없어 You've got broken heart
차가운 날 차 버린다 찬 공기가 참 모질다
심장이 없어 I'm gonna burn me out and ma broken heart
심장이 없어 웃는 니얼굴에 난 오죽 좋을까?
심장이 없어 I'm gonna burn me out and ma broken heart
심장이 없어 이 상황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심장이 없어 난 차가워 졌어
심장이 없어 You've got broken heart
심장이 없어 난 차가워 졌어
심장이 없어 You've got broken heart
심장이 없어 아니 차라리 도려내
붉어지 얼굴 반면 poker face
사람이 제일 무섭단 말을 알어
나를 위한 이별이란게 도리어 내 심장에 대못을 박어
그 망치로 이젠 내게 죄목을 닳어
I'm gonna burn me out Broken ma heart
아쉬움에 찌들어 사는데 과연 그럴까 너도?
촉이 왔어 등한시 여길때
초점없이 대화를 나눌때
부쩍 줄어든 만남의수
심지어 너의 친구들까지 날 업신 여기네
너와 지냈던 공간 흘러간 시간
돌이킬 수 없다는걸 알아
전화통화 유치한 문자
다시 그때로...좋았던 그대로...
심장이 없어 차가워 졌어 심장이 없어 You've got broken heart
심장이 없어 차가워 졌어 심장이 없어 You've got broken heart
지금 뭐 해?
이별 그 후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문자를 보낼까 하다
아차싶어 이내 전화를던져
남은 미련때문에 사람이 벙쪄
니 사소한 일상에 엄질 치켜세우던 나 였기에 담벼락을 넘어
근황을 확인해봐 켜져있네 그린라이트
내게도 끝까지 켜주지 그랬어 참고살기도 하루이틀
바뀌는 프사에 마음 졸이며 새벽에 잠 들기를
그저 매일같이 반복했어
니가 한 선택에 죄책감을 뼈저리게 느끼기를
애쓰고애써 SOS 불러도 넌 이미 닿을수없는 곳으로..
애석하기만해 때쓰곤했어 지금 내 입장에
생각해보니 또 괜히 짠해
심장이 없어 난 차가워 졌어 심장이 없어 You've got broken heart
심장이 없어 난 차가워 졌어 심장이 없어 You've got broken heart
차가운 날 차 버린다 찬 공기가 참 모질다
심장이 없어 I'm gonna burn me out and ma broken heart
심장이 없어 웃는 니얼굴에 난 오죽 좋을까?
심장이 없어 I'm gonna burn me out and ma broken heart
심장이 없어 이 상황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심장이 없어 난 차가워 졌어
심장이 없어 You've got broken heart
심장이 없어 난 차가워 졌어
심장이 없어 You've got broken heart
Wednesday, 25 March 2015
Bubble Sisters(버블 시스터즈) – 벚꽃비행
봄바람사이 벚꽃 날려
또 그 때처럼
내 이마에 닿은 꽃잎에
니 생각 떠올라
한 걸음 두걸음
발 닿는 대로
너란 봄을 찾아 걸어가
다시 시작하고 싶은가봐
벚꽃 길을 따라 분홍빛 향기타고
봄이라서
조금 센치해서
온종일 맘이 이런가봐
사랑은 봄을 닮아 설레나봐
내 맘 비눗방울 날 듯 톡 터져올라
코끝에 걸리는 봄바람 사이로
널 불러본다
벚꽃 비행을 따라서
한 잎 두 잎 바람을 타고
추억이 날린다
널 사랑한 그 때
참 설레던 그 때
너 하나면 행복했던 나
다시 시작하고 싶은가봐
벚꽃 길을 따라 분홍빛 향기타고
봄이라서
조금 쎈치해서
온종일 맘이 이런가봐
함께한 시간들이 예뻤나봐
내 맘 비눗방울 날 듯 톡 터져올라
코끝에 남은 널(메아리친다)
내 맘에 봄인 널
날 불러본다 벚꽃 비행을 따라서
내 맘 어디까지 날아갈까
혹시 니가 다시 웃어줄 날이올까
난 하늘만 보면
발 끝이 떨려와
또 걷고 걸어 벚꽃비행을 따라서
Friday, 23 January 2015
JJK(제제케) – 결 (Feat. RangShow(랑쑈))
너의 엄마와 난... 너의 엄마와 난...
아니, 네 엄마와 아빠는 너와의 첫 만남을
기대하며 생기지도 않은 너의 이름을 짓고 있어.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우리를 닮은 널 그리고 있어.
넌 날 닮아 날 괴롭히겠지만, 엄마를 닮아 난 행복하겠지. 다들
네가 나타나면 고생 시작이라는데, 아빠는
네가 아들이건 딸이건 너의 바보가 될 예정이라서
고생도 모르고 널 달랠 거야. 적어도 마음만큼은 그래. 왜냐면,
열 달을 아파 널 낳을 너의 엄마에 비해 아빠는 영
널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없기에, 밤새 네가 울면
분명히 서툴겠지만 네 엄마 대신 널 안으며
운을 맞춰줄게. 부디 아빠의 품 안에서 잠들렴.
너의 이름으로 모으는 돈. 통장에 늘어나는 공(0).
새 Kicks 안 사도 곧 세 켤레나 더 사게 될 Jordan.
난생 책 한 권도 안 읽은 나, 육아 책을 정독.
벌써부터 널 보고 싶어. 모든 성부, 성자, 성령도.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보고 싶다, 우리 아가.
당신을 닮아 아름답겠지. 엄마는 기다릴게.
내일은 만날 수 있을까. 보고 싶다, 귀한 우리 아가.
엄마가 부족하지 않아야 할 텐데
선명한 두 줄. 온 세상이 '잠시 멈춤'.
Pause... 실로 놀라운 주님의 연출.
엄마가 품은 우주 안의 1.4센치의 흰 별.
그토록 작은 널 드디어 만나 심장 박동 소리를 처음으로
들었을 땐 어찌나 크던지, 온 지구가 마구 고동쳤지.
164BPM의 열띤 연주에 네 할머니는 춤을 췄지.
너무 일찍 할머니가 되어버렸는데도 말이야.
네가 모든 친척들의 첫 손주라 온 집 안이 난리야.
한겨울에 산 수박. 딱 반의반만 먹고 다 버려.
워낙 먹질 않아 억지로라도 먹였더니 다 토해버려.
네 엄마는 겨우 스물넷. 널 사고라며 수군대는
애들이 있을 정도로 젊지. 그 젊음 대신 널 품은 배를
불리기로 택한 네 엄마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렴.
그리고 부디, 네 엄마의 건강을 앗아가지는 말렴.
왜냐면, 네가 넘어질 땐 엄마의 품에 넘어질 테고
아빠는 너와 네 엄마를 다 안겠지. 네가 일어설 수 있게.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보고 싶다, 우리 아가.
당신을 닮아 아름답겠지. 엄마는 기다릴게.
내일은 만날 수 있을까. 보고 싶다, 귀한 우리 아가.
엄마가 부족 하지 않아야 할 텐데
늑대의 털과 무수히 많은 다리를 가진 커다란 거미가
네 엄마의 얼굴에 올라탈 때, 네 엄마는 미소 짓고 있었지.
환영한다는 듯이 말이야. 그때 아빠는 눈을 떴어.
어리둥절했지. 실은 어제는 온 집 안이 황금이 된 꿈을 꿨거든.
네가 어떤 아이가 될지는 아빠의 꿈이 아닌 너의 꿈이
결정짓겠지. 해몽은 필요 없어. 넌 현실이고, 아빠는 준비돼 있지.
아니, 더욱 준비해둘게. 엄마, 아빠가 널 기다리는 사이
그저 건강히 자라만 다오. 보고 싶다, 나의 첫 아이, 고결.
Wednesday, 10 December 2014
Bubble Sisters(버블 시스터즈) – Finally
Don't tell me why. No matter what you tell me now, won't let me downLove can't go on forever. No more words to ease your mind like a child
Oh, don't be shy. Just say good bye to all the night, I kill the light.
Everything will be alright.
Woo~ Don't wanna hear you lie but I need you tonight
Woo~ You never know what I really want from you
So let me lay by your side (and) kiss or hug you
I will take my breath away cuz all of my touches belong to me
Who has to know the girl with you I have no clue so don’t be rude
I’ll keep your dirty secret. Give me one more love tonight just for two
This is the end. Let’s celebrate I’m gonna waste the best for last
Tell me what you’ve thrown away
Woo~ I don’t care
where I have to go Nobody knows the way
Woo~ You never know what I really want from you
So let me lay by your side (and) kiss or hug you
I will take my breath away cuz all of my touches belong to me
Finally, it’s all over. It’s the best for me to meet someone new
Now I know you are totally just not that into me
I let go, no one can seize the moment
You never know what I really want from you
So let me lay by your side (and) kiss or hug you
I will take my breath away cuz all of my touches belong to me
Bubble Sisters(버블 시스터즈) – Last Scene

괜찮았어 돌아보니 그동안 꽤 즐거웠어 난 그걸로 됐으니 뻔한 핑계대려고 하지마
알고있어 이순간이 오히려 좀 늦게왔어 내 걱정할것 없어
우~ 아무말 하지마 서둘러 가지마
우~ 쿨하게 행복을 빌어줄테니 뜨겁게 한번만 안아주겠니
다신 못볼 사람이니 두고 두고 남을 장면이니
관심없어 누구인지 나보다 더 좋았겠지 니 맘이 떠났는데 그걸 따져물어서 뭐하니
필요없어 줏대없이 흔들리는 그런 사랑 난 미련 따위 없어
우~ 더이상 아무말 하지마 서둘러 가지마
우~ 쿨하게 행복을 빌어줄테니 뜨겁게 한번만 안아주겠니
다신 못볼 사람이니 두고 두고 남을 장면이니
가지마 애원해도 결국 나를 떠날 너를 알아
깨끗이 물러나줄게 널 그냥 보낼게 좋았던 기억만 해주겠니
쿨하게 행복을 빌어줄테니 뜨겁게 한번만 안아주겠니
사랑했던 사이잖니 우리 진짜 마지막이잖니
Thursday, 16 October 2014
Bubble Sisters(버블 시스터즈) – 하나에서 열까지

어디까지가 사랑인걸까?
아직도 나는 길을 몰라
다시 누군가 내 곁으로 다가올 때 마다 자꾸 숨어버려
너무 잘 아는데 이상하지
수많은 계절을 겪어놓고
니가 없는 이제야 진짜 니가 보여
아이처럼 눈물이 많던 날 꼭 끌어 안아준 사람
하나에서 열까지 니 손을 탔던 내가 떠올라
더 선명해질수록 다시 널 욕심낼까봐
꿈을 꾸듯이 안녕
늘 따라다녀 버릇처럼 날 걱정해주던 낮은 목소리
날 만나 행복하긴 했을까?
가끔씩 돌아보긴 했을까?
니가 없는 이제야 못난 내가 보여
아이처럼 눈물이 많던 날 꼭 끌어 안아준 사람
하나에서 열까지 니 손을 탔던 내가 떠올라
더 선명해질수록 다시 널 욕심낼까봐
꿈을 꾸듯이 안녕
정말 고마워
전부 기적 같아서
그 힘으로 난 살아
울고 웃던 기억이 널 대신해
날 지켜
내 가슴에 간직한 사랑으로 너로 다 끝나도 좋아
하나에서 열까지 다른 세상을 보게 한 사람
그림 같은 기억을 따라서 걸어 들어가
오늘도 나는 안녕 안녕 안녕~
Saturday, 21 June 2014
Bubble Sisters(버블 시스터즈) - 독한 넌 쓰다
목에 걸린 눈물
참지 못할 추억
쓰디 쓰고 독한 이별 참 난 싫다
길고도 길어서
나쁜 사람처럼 이별한
널 지울 수 없다
사랑한번쯤은 당연히 아프고 슬픈데
체한 추억으로 매일 너만 찾는데
너의 사랑스런 입맞춤이 혀 끝에 달아
다시 흘러내린 눈물탓에 추억도 쓰다
매일 삼켜내고 울다보면
언젠가는 사라지고 잊혀질 순간들이 올까
잊고 싶지만
독한 너의 사랑 참 쓰다
취한 사람처럼
흔들리는 추억 난 싫다
아프고 아프다
목에 걸려있는 너를 차마 삼킬 수 없어
울컥거리는 난 사랑이 싫다
너의 사랑스런 입맞춤이 혀 끝에 달아
다시 흘러내린 눈물탓에 추억도 쓰다
매일 삼켜내고 울다보면
언젠가는 사라지고 잊혀질 순간들이 올까
잊고싶지만
독한 너의 사랑 참 쓰다
두 눈이 멀어버려도
숨이 멎도록 기억이 차올라도
슬픈 독약처럼 퍼지는 널 뱉지 못한다
사랑 희미해진 온기마져
꿈속에 닿아
다시 돌고 도는 시간처럼 내게 고인다
아프고 아픈 내 시간들이
눈물로도 삼킬 수가 없는 난
또 사랑이 싫다
믿기 싫지만
아직 너의 사랑 그립다
독한 사랑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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