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잔해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나는 똑같지 뭐 만들고 있지 내 앨범
천호동 포장마차도 많이 변했네
나도 실감 안나 네가 벌써 군대 가는게
여기서 술값 때문에 참 많이 싸웠지
내가 만원 더 내는게 뭐 그리 아까웠는지 그때는
주인 아줌마가 나서 말렸지만
사회 나가보니 별것도 아니더라 한 장 지폐는
정말 힘들었었어
매일 밤 주량보다는 마셨지 한 병 더
돈은 둘째치고 사람에 치일 때
뼈저리게 울었지 술에 취한 채 한강 앞에서
술 맛 떨어지는 얘기는 그만할게 그래 네 고민
들어줄게 표정피고 챙겨라 네 나잇값
어쨌든 오랜만에 마셔야지 고삐 풀릴
때까지 그냥 지금 난 행복하다 임마
yeah we gon' drink up all night
한잔이 두잔 됐지만 낯선 일 같진 않아
yeah we gon' drink up all night
한잔해 tonight it's gon be alright
그래서 고민이 뭔데?
(야 내가 진짜 하고 싶은게 뭔지 모르겠다
성적 맞춰서 대학교는 갔는데0
대학은 서울의 반의 반보다 작아
고개 숙이지마 꿈이 태평양보다 넓잖아
담배 태우러 그만 가고 한 잔해
친구 놈은 하늘 뿌옇게 자기 한숨을 뱉고
차라리 나처럼 살면 마음 편해
하지만 이 놈도 생각이 나름 많다는 걸 알어
또 여자친구랑 헤어졌다며
중학교 때 걔 맞지? 3학년 때 옆 반 애
시간이 무섭지 근데 2년을 혼자 보내야 하는
여자 입장도 이해가 걔도 힘들걸 아마도
어쨌든 들어가서 잘해 선임한테
조심히 가고 임마 오늘 술은 내가 살게
돈 걱정 마 우리 명색이 여기 단골인데
다음에 휴가 나오면 또 한 잔해
yeah we gon' drink up all night
한잔이 두잔 됐지만 낯선 일 같진 않아
yeah we gon' drink up all night
한잔해 tonight it's gon be alright
일단 한 잔해
세상이 네 맘 같지않아도 한 잔해
일단 한 잔해
임마 어차피 답 없잖아 그냥 한 잔해
일단 한 잔해
세상이 네 맘 같지않아도 한 잔해
일단 한 잔해
임마 어차피 답 없잖아 그냥 한 잔해
yeah we gon' drink up all night
한잔이 두잔 됐지만 낯선 일 같진 않아
yeah we gon' drink up all night
한잔해 tonight it's gon be al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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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4 June 2015
Song Rapper(송래퍼) – Good Life (feat. Saet Byul(샛별))
그래 난 3평짜리 지하 작업실에 살아
빌어먹을 음악들도 다 거기서 나온거야
중학교때 랩 한다며 머리 밀던 놈들
big shout out to my hommies 여긴 나의 동네 암사
sorry to my mama 절대로 안 변해
정상까지 갖고 갈게 내가 지킨 고집
또 내가 지킨 멋 내가 변했다면서 난리 피워
그럼 날려줄게 엿 영어로는 fuck
hey daddy i'm living good life
진짜 냄새 나는 놈들과 매일 술에 취해 살래
hey mommy i'm living good life
많은 여자를 쫓기보단 한 여자만 사랑할래
가난한 래퍼의 삶 but 아주 행복해 내가 챙길 건 딱 그 정도
배고프니까 살점 오른 배부른 래퍼들 씹어 버려야지 냠냠
네 귀에 탕탕 갈기지 총이 없어 목소리를 fake rappers 전부 내 먹잇감
어젯밤 꿈을 꿨지 무대 위에서 덩크 쏠 때처럼 하늘을 날아 fly
난 가짜는 안 팔아 내 얘기들만 써
흠 잡아 봐도 깔게 없는 내 계약서
한번 듣고 말 음악엔 내 돈을 못쓰죠
내 앨범을 명반으로 만드는 것 다른 음악장사는 난 관심 없어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m living good life
난 나름 잘해내고 있어
힘들어도 괜찮아 난
오늘도 행복하게 살고 있어
it's all good it's all good 가끔 모든게 허무해도
it's all good it's all good 가끔 모든게 힘이 들어도
I'm living good life mofuckin good life
이제 이해돼? 난 죽이는걸 꿈꿔
오늘도 살아 숨쉬는 영감들을
호흡하기 위해서 나 또한 숨쉬어
내게 동정을 줄 바엔 동전을 줘
저기 막차를 못 타면 힘에 부쳐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진짜 외로워 내 삶은
그래도 이겨내야지 마치 독도
hey daddy i'm living good life
놈들은 내게 맨날 물어 넌 대체 뭐 먹고 살래
hey mommy i'm living good life
미안하지만 내 여자가 주는 밥만 먹고 살래
얘들아 취한 건 좋은데 내게 네 삶을 더는 강요하지마
5년 전에 산 바지를 입고서 뮤비를 찍어도 난 행복하니까
나를 올려줘 위로 더 올려줘 위로 난 하늘을 날고파
전에 말했지만 절대로 관심 없지 차트에 내 이름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엔 내 청춘 못 팔어 mofuckers i'm ballin
난 시간이 아까워 my time is tickin
복권당첨 따위를 바라는게 아냐 오늘도 내가 살아가는 삶 내 얘기를 해
내가 죽었다는 애들에겐 더는 해줄 말이 없지 평생 너넨 그런 얘기나 해 god damn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m living good life
난 나름 잘해내고 있어
힘들어도 괜찮아 난
오늘도 행복하게 살고 있어
it's all good it's all good
가끔 모든게 허무해도
it's all good it's all good
가끔 모든게 힘이 들어도
빌어먹을 음악들도 다 거기서 나온거야
중학교때 랩 한다며 머리 밀던 놈들
big shout out to my hommies 여긴 나의 동네 암사
sorry to my mama 절대로 안 변해
정상까지 갖고 갈게 내가 지킨 고집
또 내가 지킨 멋 내가 변했다면서 난리 피워
그럼 날려줄게 엿 영어로는 fuck
hey daddy i'm living good life
진짜 냄새 나는 놈들과 매일 술에 취해 살래
hey mommy i'm living good life
많은 여자를 쫓기보단 한 여자만 사랑할래
가난한 래퍼의 삶 but 아주 행복해 내가 챙길 건 딱 그 정도
배고프니까 살점 오른 배부른 래퍼들 씹어 버려야지 냠냠
네 귀에 탕탕 갈기지 총이 없어 목소리를 fake rappers 전부 내 먹잇감
어젯밤 꿈을 꿨지 무대 위에서 덩크 쏠 때처럼 하늘을 날아 fly
난 가짜는 안 팔아 내 얘기들만 써
흠 잡아 봐도 깔게 없는 내 계약서
한번 듣고 말 음악엔 내 돈을 못쓰죠
내 앨범을 명반으로 만드는 것 다른 음악장사는 난 관심 없어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m living good life
난 나름 잘해내고 있어
힘들어도 괜찮아 난
오늘도 행복하게 살고 있어
it's all good it's all good 가끔 모든게 허무해도
it's all good it's all good 가끔 모든게 힘이 들어도
I'm living good life mofuckin good life
이제 이해돼? 난 죽이는걸 꿈꿔
오늘도 살아 숨쉬는 영감들을
호흡하기 위해서 나 또한 숨쉬어
내게 동정을 줄 바엔 동전을 줘
저기 막차를 못 타면 힘에 부쳐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진짜 외로워 내 삶은
그래도 이겨내야지 마치 독도
hey daddy i'm living good life
놈들은 내게 맨날 물어 넌 대체 뭐 먹고 살래
hey mommy i'm living good life
미안하지만 내 여자가 주는 밥만 먹고 살래
얘들아 취한 건 좋은데 내게 네 삶을 더는 강요하지마
5년 전에 산 바지를 입고서 뮤비를 찍어도 난 행복하니까
나를 올려줘 위로 더 올려줘 위로 난 하늘을 날고파
전에 말했지만 절대로 관심 없지 차트에 내 이름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엔 내 청춘 못 팔어 mofuckers i'm ballin
난 시간이 아까워 my time is tickin
복권당첨 따위를 바라는게 아냐 오늘도 내가 살아가는 삶 내 얘기를 해
내가 죽었다는 애들에겐 더는 해줄 말이 없지 평생 너넨 그런 얘기나 해 god damn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I live like mofuckin good life
I'm living good life
난 나름 잘해내고 있어
힘들어도 괜찮아 난
오늘도 행복하게 살고 있어
it's all good it's all good
가끔 모든게 허무해도
it's all good it's all good
가끔 모든게 힘이 들어도
Thursday, 14 May 2015
MC Sniper(MC 스나이퍼) – Do or Die (Feat. Song Rapper(송래퍼))
내 혈압은 수직상승 긴장은 고조돼
충혈된 동공은 두려움에 온몸을 떠는데
머리 속은 고요해 심장은 요동을 치는데
관중은 처형을 지켜보는 군중들처럼 말없이 조용해
두통은 일고 빈속은 취한 듯이 또 울렁거려
바다 위 작은 선박들처럼 무대는 막 출렁거려
이제는 중력마저 느껴지니 팔다린 후달려
애써 침착 하려 애를 써보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힘에 겨워
그래 슬럼프란 그런 것 스스로를 옭아 메는 덫
오만함이 내게 남긴 죄와 벌 나에게는 아킬레스건
쓰고 찢고 랩을 뱉고 전쟁 같은 창작의 행군 펜을 쥔 채 이 밤을 새고
쥐고 짜고 나를 깨고 부셔대는 단어들의 조합 단어들을 갈고 닦고
나를 변화시켜야 돼 선택은 연습기계 난 글을 쓰기 위해 활자를 먹는 벌레
구더기처럼 꿈틀대는 글을 쓰기 위해 즐기는건 사치니까 Fuck that
미칠거야 돌아 버릴거야 간질 환자처럼 거품 물어 버릴거야
Would you take the chance the chance
기회는 한 번뿐
놓지마 너의 꿈
Take the chance 놈의 목을
잡아 잡아 잡아
너는 기회를 잡을래 아님 기회를 만들래
노력이란건 다들 해 이젠 대안이 필요해
세상이 너를 절망이라는 감옥 안에다가 가둘 때
넌 뭘 할지 말을 해 이대로 눈 감을래
1994년 4월 19일 출생
내 삶이 영화라면 당연 짚고 갈 문제
내 전 앨범은 활활 태웠지 몇 백을 불에
사장님 어깨는 무겁고 팬들은 부재중
구린 음악이라는 수식어가 나를 휘감아
공연장에선 꼰대들에게 머리를 숙여 비참하게
평론가들은 손가락 몇 개로 내 몫을 채점하지
난 또 왔어 또 병신들아 모두 귀 닫아
내가 지나가면 다들 침을 뱉고 유통기한 다 된 래퍼로 지목
무대 위에 내 모습은 미라 같아 랩 비만덩어리
군대는 코 앞이고 실낱 같은 통장은 비어
고운 비단으로 집 안 밖 치장되어 있는
친구 아들 자랑 들으면 엄마는 내가 미워
월요일 첫차처럼 힘에 겨워도 난 가야 해
생김새가 구린 탓에 천대받던 망아지
악에 받쳐서라도 니들 목 따러 갈래
붓다베이비의 베이비는 아빠 손 잡고 갈래
Would you take the chance the chance
기회는 한 번뿐
놓지마 너의 꿈
Take the chance 놈의 목을
잡아 잡아 잡아
너는 기회를 잡을래 아님 기회를 만들래
노력이란건 다들 해 이젠 대안이 필요해
세상이 너를 절망이라는 감옥 안에다가 가둘 때
넌 뭘 할지 말을 해 이대로 눈 감을래
충혈된 동공은 두려움에 온몸을 떠는데
머리 속은 고요해 심장은 요동을 치는데
관중은 처형을 지켜보는 군중들처럼 말없이 조용해
두통은 일고 빈속은 취한 듯이 또 울렁거려
바다 위 작은 선박들처럼 무대는 막 출렁거려
이제는 중력마저 느껴지니 팔다린 후달려
애써 침착 하려 애를 써보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힘에 겨워
그래 슬럼프란 그런 것 스스로를 옭아 메는 덫
오만함이 내게 남긴 죄와 벌 나에게는 아킬레스건
쓰고 찢고 랩을 뱉고 전쟁 같은 창작의 행군 펜을 쥔 채 이 밤을 새고
쥐고 짜고 나를 깨고 부셔대는 단어들의 조합 단어들을 갈고 닦고
나를 변화시켜야 돼 선택은 연습기계 난 글을 쓰기 위해 활자를 먹는 벌레
구더기처럼 꿈틀대는 글을 쓰기 위해 즐기는건 사치니까 Fuck that
미칠거야 돌아 버릴거야 간질 환자처럼 거품 물어 버릴거야
Would you take the chance the chance
기회는 한 번뿐
놓지마 너의 꿈
Take the chance 놈의 목을
잡아 잡아 잡아
너는 기회를 잡을래 아님 기회를 만들래
노력이란건 다들 해 이젠 대안이 필요해
세상이 너를 절망이라는 감옥 안에다가 가둘 때
넌 뭘 할지 말을 해 이대로 눈 감을래
1994년 4월 19일 출생
내 삶이 영화라면 당연 짚고 갈 문제
내 전 앨범은 활활 태웠지 몇 백을 불에
사장님 어깨는 무겁고 팬들은 부재중
구린 음악이라는 수식어가 나를 휘감아
공연장에선 꼰대들에게 머리를 숙여 비참하게
평론가들은 손가락 몇 개로 내 몫을 채점하지
난 또 왔어 또 병신들아 모두 귀 닫아
내가 지나가면 다들 침을 뱉고 유통기한 다 된 래퍼로 지목
무대 위에 내 모습은 미라 같아 랩 비만덩어리
군대는 코 앞이고 실낱 같은 통장은 비어
고운 비단으로 집 안 밖 치장되어 있는
친구 아들 자랑 들으면 엄마는 내가 미워
월요일 첫차처럼 힘에 겨워도 난 가야 해
생김새가 구린 탓에 천대받던 망아지
악에 받쳐서라도 니들 목 따러 갈래
붓다베이비의 베이비는 아빠 손 잡고 갈래
Would you take the chance the chance
기회는 한 번뿐
놓지마 너의 꿈
Take the chance 놈의 목을
잡아 잡아 잡아
너는 기회를 잡을래 아님 기회를 만들래
노력이란건 다들 해 이젠 대안이 필요해
세상이 너를 절망이라는 감옥 안에다가 가둘 때
넌 뭘 할지 말을 해 이대로 눈 감을래
Tuesday, 10 March 2015
Chas(차스) – 뭐해 (Feat. Song Rapper(송래퍼))
내일은 평소보다 빨리 내 알람을 맞춰 스케쥴도 비워놓을게
시간이 없으니까 너는 빨리 준비해 12시에 맞춰서 꼭 데리러 갈게
특별한 날은 아니지만 청바지보다는 너의
치마가 보고 싶은 날
내 눈을 놀래켜 줘 내가 a a aye
라고 소리칠 수 있게 빨리 내일 내일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이 밤을 설쳐
너라는 찬스를 한눈에 보고 난 물었지 덥석
오늘 과제가 밀려도 빵구 낼 생각은 없어
내 여자가 먼저라는 뜻 I'm not a workaholic
할 얘기가 너무 많은데 시계바늘은 돌덩이처럼 굳어있네 내 맘도 모르게
넌 매일 말하지 미래가 있는 남자가 좋다고
근데 나처럼 너가 미래인 남자는 없다고
오늘밤은 잠이 안 오는데 넌 뭐해
나도 잠이 안 와 멍하니 너 생각해
돌아오는 빨간 날 주말엔 넌 뭐해
나도 시간이 비는데 그날 연락해
그래 내일은 네 맘대로 해도 돼 너가 좋아할 파스타는 저녁에 준비되있어
나 또한 빠질 준비가 되어있지 너한테 방금 지나간 차가 막차인지 모르게
내 맘은 너의 집 앞에 도착했고 너의
지나친 화장 보다는 훤히
보이는 순수한 눈을 잘 볼 수 있게
눈동자에 비치는 내가 잘 보일 수 있게
잠들기 전 업데이트 된 사진을 보며 혼자 싱글벙글
캡쳐와 동시에 널 내 앨범에 담아 놓고
hold up 수많은 늑대들의 댓글
솔직히 질투 나지만 무심한 척 난 화제를 돌려
할 얘기가 너무 많은데 시계바늘은 돌덩이처럼 굳어있네 내 맘도 모르게
아침에 일어나 밤새 고민한 내 문자 확인부터 해
널 떠올리는 밤은 종일 내 입이 귀에 걸려
오늘밤은 잠이 안 오는데 넌 뭐해
나도 잠이 안와 멍하니 너 생각해
돌아오는 빨간 날 주말엔 넌 뭐해
나도 시간이 비는데 그날 연락해
오늘밤이 너무 길어질까 걱정돼
나도 잠이 안 와 멍하니 너 생각해
서로 밀고 당기기만 벌써 몇 번째
나도 시간이 비는데 그날 연락해
이불 속에 혼자 누워
나 홀로 떠올려보는 너와 함께한 추억
이 순간 만큼은 전기장판도 필요 없어
지금 난 너가 필요해
오늘밤은 잠이 안 오는데 넌 뭐해
나도 잠이 안 와 멍하니 너 생각해
돌아오는 빨간 날 주말엔 넌 뭐해
나도 시간이 비는데 그날 연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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