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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8 April 2015

Air ManGirl(공기남녀) – 택배 (Feat. Jung Chan Woo(정찬우))


안녕 오늘도 난
눈을뜨며 두근거려
하루종일 널 상상하면 나
설레 미칠것같아

someday 난 그날에 너를 발견하고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너는 꼭 가져야겠어
한눈에 딱 들어왔어

you & I 늘 처음인 듯 설레어 오지만
빨리 벗겨보고 싶어서
어디쯤 왔을까 언제쯤 만날까

모든 벨소리에 너 일까봐 숨이 멎어
조심스레 다뤄주고 싶어
열어보기도 아까워

날이 갈수록 더 초조해져
더 짜릿해
빛의 속도로 와주길 바래
반품은 안 할께

넌 나의 wish list
바구니에 담은 그 순간
네게 중독된 것 같아
득템

안녕 오늘도 난
눈을 뜨며 두근거려
하루종일 널 상상하면 나
설레 미칠 것 같아
날이갈수록 더 초조해져
더 짜릿해
어차피 내게로 올 너니까
반품은 안 할께

Tuesday, 23 December 2014

Air ManGirl(공기남녀) – Hide-and-seek (숨바꼭질)


언제쯤 나타날까 어딘가 엔 있는지
who is it 날 기다리는 걸까
where is the love

커플들의 세상에 나만 혼자 걷는데
오랜만의 약속에 설레는 건 또 뭔데

눈이 너무 높다니 아닌 걸 알잖아
이제 연애 좀 할래

자기만 빼고는 다 늑대라는 너의
fun하고 뻔한 멘트

모든 게 고파 허전하니 배고파
누군가가 보고파 나 정말 연애하고파
흑백사진 같은 거리에 colorful한 니가 날 불러
대체 이 그림은 뭘까

진짜 사랑이란 건 밀고 당기긴 아냐
솔직한 표현이 좋아 하필 저 멀리서
바보같이 웃는 너
귀여워

꼭 꼭 숨 었 니 why didn't I know
꼭 꼭 숨 었 니 why didn't I know
머 리 카 락 이
보 일 락 말 락
꼭 꼭 숨 지 마 다가와 안겨

누군가가 말했지
사랑은 결코 멀리에 있는 게 아냐
가장 가까이서 지켜주는 것 이렇게

진짜 사랑이란 건 밀고 당기긴 아냐
진심이 통한 그 순간

어느새 말없이 꼭 안아주는거래
그래서

Friday, 19 December 2014

Air ManGirl, J&Joy20, Taurine(공기남녀, 제이앤조이, 타우린) – 겨울노래


점점 짙어지는 차가운공기
손끝만 닿아봐도 시린 바람에
다시 아련해지는 밤

저기 반짝이는 조명아래서
거리위를 걷는 수많은 연인
그 곳 어디쯤 있나요

첫눈 오던 날에 찾아왔었던
그 시절 첫사랑도 이젠 잊혀져
추억 속 따뜻한 겨울은 왔는데
baby baby where's the love
baby baby where's my love

한땐 뜨거웠던 지난 사랑도
끝이 없을 것 같던 그때의 여름도
어느새 식어버렸죠

첫 눈 오던 날에 찾아왔었던
그 시절 첫사랑도 이젠 잊혀져
추억 속 따뜻한 겨울은 왔는데
baby baby where's the love

아름다운 영화 속
빛나는 누군가들 처럼
따뜻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본다면
그 어떤 거센 추위도 두렵진 않죠
이제 마음을 열어봐

때론 허전함도 낯선 공기도
무언갈 향하는 이유가 되어줘
언젠가 다가올 나의 그대여
baby baby where's the love
baby baby where's my love

Saturday, 27 September 2014

Air ManGirl(공기남녀) – 반을 잃었다 (feat. Harim(하림))

며칠째 멍하니 걷는다
늘 함께였었던 이 거리
저 길 끝엔 니가 보일까
가지 마 가지 마 제발


차마 다가서지 못 한 채
저기 그대가 울고 있다
목이 시리도록 아려와
괜찮아 울지 마 그대


첨부터 하나인 것만 같던
우린 서로의 반을 잃어버렸다
단 한번만 꼭 한번만
안아줄 수만 있다면


아프단 말조차 몰랐던
그때 그 시절 그댈 만나서
단 한번만 꼭 한번만
안아봤으면
한번만이라도


그대 아픔까지 안고 싶다


우리가 좋아했던 카페
우리가 즐겨듣던 노래
우리로 살았었던 흔적이
바람이 되어 스쳐가


거스를 수 없던 사랑도
외로움도 나의 몫인 걸
결국 또 그대로 인해
버틸 수 있죠
마지막까지
고마워요 날 지켜줘서

Monday, 30 June 2014

Air ManGirl(공기남녀) – Love Essay 3 (끌림)


어쩜 좋아 매일 매번
can't take my eyes off you
용기를 부르는 이 노래 for you
한걸음만 더 네게 바람처럼
I wish you have a same as my mind

사실 나 오늘
그냥 말하고 싶어
더는 참을 수가 없는 걸
아침이면 두근거림에
And I already know what to say

사실 다 알아
날 향해있는 니 눈빛에
이미 온몸가득 심장소리가
부끄러워도 좋아
always in my feeling my love

어쩜 좋아 매일 매번
can't take my eyes off you
용기를 부르는 이 노래 for you
한걸음만 더 네게 바람처럼
I wish you have a same as my mind

좀 더 내게 다가올래 you're my boy
가슴에 닿은 그 목소리 your voice
한마디면 되 I got it everyday
망설이지 않아도 되
Don't be afraid
any more

이렇게 좋아도 될까
걸음걸음 니가 밟혀
처음 느껴보는 이 끌림
말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걸
뭔가 홀린 것 같아

좀더 내게 다가올래 you're my boy
가슴에 닿은 그 목소리 your voice
한마디면 되 I got it everyday
망설이지 않아도 되
Don't be afraid
an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