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search for lyrics

Showing posts with label Kye Bum Joo.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Kye Bum Joo. Show all posts

Friday, 19 June 2015

Kye Bum Joo(계범주) – GOOD LIFE (Feat. Dok2, The Quiett)

GOOD LIFE
내 위로 올라타 내 위로 올라타 Ma Shawty
It’s Be alright 핸들을 잡아 널 데려 갈 거야 Paradise
내 위로 올라타 내 위로 올라타 Ma Shawty
I’ll Take you To the Good Life
내 위로 올라타

좋은 House 좋은 차 좋은 날 과 좋은 삶
좋은 Thoughts That’s What I’m Talkin bout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너는 어딜 봐
Life is good that’s that has shit
good vibes only live positive
chillin in hawaii so bossy
이 모든 게 끝나면 후회 또는 아쉬움이
남지 않게 나는 매 순간에 집중해
하고 싶은 건 반드시 하고 싶을 때
Let’s do it for the power Justice respect
illinaire and bumzu goin all out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눈을 감고 한번 느껴봐
나를 따라와 이제부터가

GOOD LIFE
내 위로 올라타 내 위로 올라타 Ma Shawty
It’s Be alright 핸들을 잡아 널 데려 갈 거야 Paradise
내 위로 올라타 내 위로 올라타 Ma Shawty
I’ll Take you To the Good Life
내 위로 올라타

시원한 입 고양이 같은 눈
넌 모든걸 가지고 있어
차분해 보여 성격 있어도 돼
쉽지가 않아 좋은 GIRL
불꽃 튀는 두 눈동자에
밝은 미래가 닿길 바래
No Way No Way 멀어지면 안돼
Just Follow Me Now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눈을 감고 한번 느껴봐
나를 따라와 이제부터가

GOOD LIFE
내 위로 올라타 내 위로 올라타 Ma Shawty
It’s Be alright 핸들을 잡아 널 데려 갈 거야 Paradise
내 위로 올라타 내 위로 올라타 Ma Shawty
I’ll Take you To the Good Life
내 위로 올라타

if you wanna live like 1llionaire
put yo handz in the air
난 slumdawg에서 self-made millionaire
최고의 상태야
new song new money new whips
man 대체 뭐가 문제야
mo money mo prob I dont really care
내 인생은 마치 떠오르는 태양
fuck a record deal 난 새 차를 살 때 빼고는
절대로 하지 않아 계약
난 정상에 올라서는 순간을 평생 기다렸지
지금이 바로 그 때야 yeah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눈을 감고 한번 느껴봐
나를 따라와 이제부터가

GOOD LIFE
내 위로 올라타 내 위로 올라타 Ma Shawty
It’s Be alright 핸들을 잡아 널 데려 갈 거야 Paradise
내 위로 올라타 내 위로 올라타 Ma Shawty
I’ll Take you To the Good Life
내 위로 올라타

Thursday, 26 February 2015

NiiHWA(니화) – Make Me Crazy (Feat. Kye Bum Joo(계범주))

널 첨 봤을때 부터 난 널
알고 싶었어 You know what i mean
이런 저런 긴 말 필요없어 Look at me
날 믿어 그냥 날 따라와 줘
I just wanna make you be mine
아직까지 니 취미도 모르지만 Slow down

아담한 키 사이즈에 찰랑이는 머리결에
넌 뭔가 Make me crazy 미치게 해
무슨 말을 먼저 할지 모르겠지만 baby, I'm ready
전화를 받아줘

왜 이러는지 Woo 모르겠어
내 맘을 열어줘 Woo, you

Make me crazy
Make me crazy
Make me crazy your love
Make me crazy
Make me crazy
Make me crazy

너 땜에 잠이 안와서
밤을 또 샐꺼같아 Woo baby yeah
tell me what you gon' do?
아니라곤 말해도 I need you girl

난 잠이 와도 왠만하면 너 땜에 깨있어
머리속 내 팔은 니 베게 내가 널 감았어
넌 Instagram에 있는 비슷비슷한
애들관 차원이 달라 팔로워 수에 개의치 않는 것도
아무것도 필요없어 그냥 몸만 와
Come here, girl 널 떠올리면 잠이 안 와, oh girl

지금 일어나 당장이라도 집앞으로 가고 싶은 마음뿐야
To tell you the true 널 알고싶어 오늘밤이 지나가기 전에,
두번 다신 오진 않을 거란 걸 잘 알고 있어
왠만하면 내 맘을 좀 알아줘 너와 함께라면 좋아
Fly to the moon, with me. 선물할께 우주를.
왜 이러는지 Woo 모르겠어
내 맘을 열어줘 Woo, you


Make me crazy
Make me crazy
Make me crazy your love
Make me crazy
Make me crazy
Make me crazy

Thursday, 5 February 2015

Kye Bum Joo(계범주) – 살아

서로를 풀어 가기엔 너무 어렸었나 봐
기억을 접어 두는 게 힘들 줄 몰랐나 봐

혼자 생각에 마주치면 쉽게 지나갈 줄 알았어
내 눈 앞에 다른 손을 잡을 니가 보여
너 모르게 숨었어

모른 채 살아 널 마주쳐도 못 본채 살아
니가 더 아플까 봐 니 어깰 감싸주는
그 사람이 날 못 보게 살아

눈물을 참아 내는 게 너무 어려웠나 봐
혼자서 잠이 드는 게 힘들 줄 몰랐나 봐

혼자 생각에 마주치면 쉽게 지나갈 줄 알았어
내눈 앞에 다른 손을 잡을 니가 보여
너 모르게 숨었어

모른 채 살아 널 마주쳐도 못 본채 살아
니가 더 아플까 봐 니 어깰 감싸주는
그 사람이 널 못보 게

너 돌아오면 내게 돌아 오면,
나 잘할 수 있을 텐데
지금 그대와 손잡은 그 사람
내가 되고 싶은데

모른 채 살아 널 마주쳐도 못 본채 살아
니가 더 아플까 봐 니 어깰 감싸주는
그 사람이 날 못 보게 살아

Wednesday, 31 December 2014

Kye Bum Joo, Tarin(계범주, 타린) – 우리 한번 만나볼래요


우리 한번 만나볼래요

내가 너를 처음 봤을 때 그 느낌처럼
또 생각나고 또 느끼는

나도 너를 봤을 때 그 느낌만이
남아 또 남아 또 생각나

나만 느끼던 그런 감정들,
너도 모르게 숨기고 있던 나의 마음을

널 널널 널 바라보다가 가질거야
baby baby 너의 웃음 내가 맡아, 우리 한번 만나볼래요?
baby baby 너의 곁엔 내가 있어, 영원히 지켜줄거야

내가 너를 처음 봤을 때 바보처럼
뭔가 생각나고 뭔가 느낄 듯한

나도 너를 봤을 때 머리 속에서
남아 또 남아 또 생각나

나만 느끼던 그런 감정들
너도 모르게 숨기고 있던 나의 마음을

널 널널 널 바라보다가 가질거야
baby baby 너의 웃음 내가 맡아, 우리 한번 만나볼래요?
baby baby 너의 곁엔 내가 있어, 영원히 지켜줄거야

baby baby 너의 웃음 내가 맡아, 우리 한번 만나볼래요?
baby baby 너의 곁엔 내가 있어, 영원히 지켜줄거야

내가 너를 처음 봤을 때 바보처럼

Friday, 12 December 2014

Kye Bum Joo(계범주) – 노래할 기분이 아니야


긴 머리에 넌 처음이야 거봐 잘 어울린다니까
쓰다듬어 줄 수가 없어 그게 좀 아쉽지만

시선은 손끝만 바라만 보다가
서로 눈치만 봐 우리 둘다

You Were My Soul (soul) 그래서 알지
어색한 거 싫어했잖아

커피가 넘어가는지 눈물이 넘어가는지
할말이 더 어려워서 더 결국에 말을 못 뱉지
너의 뒷모습 보내고 집에 돌아 가는 길

지금 나, 노래할 기분이 아냐
지금 나, 혼자 좀 내버려두라

널 위해 만든 이 노래 불러지지 않아 어떡해
What Should I Do What Should I Do Baby

내 모든 기쁨의 절반은 무조건 너였어
But 아픔의 절반도 가져갔던 너였어

미안해 미안해 라고 말하지 말라던 너
그 예쁜 너를 만나서 Woo Yeh

커피가 넘어가는지 눈물이 넘어가는지
할말이 더 어려워서 더 결국에 말을 못 뱉지
너의 뒷모습 보내고 집에 돌아 가는 길

지금 나, 노래할 기분이 아냐
지금 나, 혼자 좀 내버려두라

널 위해 만든 이 노래 불러지지 않아 어떡해
What Should I Do What Should I Do Baby
고마움에 당연하다고만 느꼈어 바보처럼
우리 사이 결말은 당연히 내가다 망쳐놨어
다 망쳐놨어 다 망쳐놨어
난 이 자리에 서있어

지금 나, 노래할 기분이 아냐
지금 나, 제발 좀 내버려두라

널 위해 만든 이 노래 불러지지 않아 어떡해
What Should I Do What Should I Do Baby

Kye Bum Joo(계범주) – 스물넷 때가 타 (Feat. Don Mills)


청춘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나이를 먹으면 고치기 힘들어
Why I’m Easy 세상이 좀처럼 쉽지가 않아

비싼 옷 입고 또 좋은 차 타고
넓은 집 있으면 결혼하긴 쉽지
Why I’m Dizzy 쉽지 않다는 게 늘 함정이야

매일 아침 눈떠 믿기 싫은 Lie

스물넷에 내가 너무 애 같아
20대 인데 내가 너무 때가 타
Life Is Beautiful Life Is Beautiful
겁 없이도 뛰어들 나인데

난 스물넷 난 스물넷 겁도 많고 겁도 많어 난 숨을래
Yeh Yeh

학교를 휴학했어 내가 하고 싶은 게 아냐,
성공을 위해 대학 나온 게 다가 아냐,
이건 지극히, 주관적 입장,
침을 튀기며 욕해봐 난 굳건하니까,
스물넷 알바 시간 늘렸지,
쾌적한 환경을 원했지 설거지 따위 하기 싫었어
내가 왜? 하며 펜을 잡아 온몸이 젖은 채로 적어냈지 글자
어색했어 rap을 하지 않는 순간이, 사장은 물어 대체 어디 갔니
고추장이, 내 멋대로 할 수 조차 없는 곳에서
Stress받아 집에 타고 갈 비행기 값을 위해 참아 내가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해야만 하는 일은 지금 내가 하는 일
스물넷의 난, 빠져있었지 알바 그리고 rap, and i finally made

매일 아침 눈떠 믿기 싫은 Lie


스물넷에 내가 너무 애 같아
20대 인데 내가 너무 때가 타
Life Is Beautiful Life Is Beautiful
겁 없이도 뛰어들 나인데

난 스물넷 난 스물넷 겁도 많고 겁도 많어 난 숨을래
Yeh Yeh 겁 없이도 뛰어들 나인데

Kye Bum Joo(계범주) – What About Me (Feat. Huckleberry P(허클베리 피))


자주 보던 뒷모습이야 색달라 너 (Doom Da da pa pa Yeh)
주말인데 해가지면 어디 있나 궁금했어

낮엔 청순한 청바지가, 밤엔 너를 설명하기엔 충분해
살짝 드러나는 목선에, 니 주위에 모두 어슬렁거려

어떻게 생각해?
지금 저 남자보다 내가 좋을걸
어떻게 생각해?
지금 저 여자도 내게 눈빛 주는데

I Wanna Know Dance One
I Wanna Know Dance Two
I Wanna Know Dance Three
I Wanna Know I Wanna Know
I Wanna Know Dance One
I Wanna Know Dance Two
I Wanna Know Dance Three
On the Floor Yo, 일로와 Come on

죽기살기로 막 흔드는 그녀들과는 달리
넌 적당히 품위를 유지하는 법을 알지.
쳐다보지 않을 수 없어. 그건 장님.
너도 그걸 아니까 이런 옷을 입고 왔지.

조금만 움직여도 다 깜짝 놀라.
걍 멍하게 쳐다봤지. 한참 동안.
난 춤만 추러 왔어. 한 시간 전까진.
이젠 같이 온 친구를 모르는 척 하지.

숨길 수 없는 너의 곡선들 덕분에
수많은 이들이 의도를 갖고 접근해.
뻔한 움직임, 뻔한 말투로 목적을 털어놓지. "나가자 밖으로!"

난 너의 기분을 망칠 생각 없어.
오히려 더 돋구려고 너의 앞에 서있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걸?
곧 너는 내 어깨에 손을 얹게 될거야.

어떻게 생각해?
지금 저 남자보다 내가 좋을걸
어떻게 생각해?
지금 저 여자도 내게 눈빛 주는데

어떻게 생각해?
지금 저 남자보다 내가 좋을걸
어떻게 생각해?
지금 저 여자도 내게 눈빛 주는데

I Wanna Know Dance One
I Wanna Know Dance Two
I Wanna Know Dance Three
I Wanna Know I Wanna Know
I Wanna Know Dance One
I Wanna Know Dance Two
I Wanna Know Dance Three
On the Floor Yo, 일로와 Come on

Kye Bum Joo(계범주) – 28.5 (Feat. Jung In(정인))


내 삶에 유일한 Romance 너 웃을 때
살짝 올라간 입술이 좋아

살며시 내 팔에 안겨 니가 잠이 든다면
모든 게 멈춘 Paradise

새벽녘에 끝을 만나면 아침이 돼줄게
저녁노을이 지면 너의 별이 되어 줄게
Now And Forever If you Want 달이 돼줘

강변북로 위를 달려서
지금 너에게 가고 있어
우리 사이엔 유턴 없지
널 보러 가는 길 매일매일이 새로워

니가 불안할 때
힘껏 안아줄게
맘껏 울어도 돼 괜찮아

니가 불안할 때
힘껏 안아줄게
맘껏 울어도 돼 괜찮아

봄에 향기를 닮은 너의 목소리, 여름에 바다 보다 더
넓은 니 어깨가 좋아 yeh, 가을에 커피보다 향기로운 너
한겨울에도 힘껏 안아주는 뜨거운 너

강변북로 위를 달려서
지금 너에게 가고 있어
우리 사이엔 유턴 없지
널 보러 가는 길 매일매일이 새로워

유행이 없어 너의 한결같은 미소
너에게 무엇도 해주지 못한 것 같아

Baby Baby 그런 걱정하지마
아무래도 누가 뭐래도 네게 미친 것 같아

강변북로 위를 달려서
지금 너에게 가고 있어
우리 사이엔 유턴 없지
널 보러 가는 길 매일매일이 새로워

니가 불안할 때
힘껏 안아줄게
맘껏 울어도 돼 괜찮아

니가 불안할 때
힘껏 안아줄게
맘껏 울어도 돼 괜찮아

Kye Bum Joo(계범주) – 미생 (Feat. Yoonhan(윤한))


When I’m Down
어둠에 두눈을 감았지
절망에 언덕에 서있지
표정을 잃은 나

When I’m Down
빛이 간절해 난 달렸지
진실의 손은 없었어
달콤한 거짓말뿐

너의 상처가 아문 다면
노래 할래, 노래할게

난 오늘도 뛰어갈 수 있어
내 신발끈 묶고 저 빛을 향해서
난 오늘도 이겨낼 수 있어
바람이 차워도 손 내밀 수 있어

그래 난 작은 꽃, 난 작은 꽃, 난 작은 꽃

너의 상처가 아문 다면
노래 할래, 노래할게

난 오늘도 뛰어갈 수 있어
내 신발끈 묶고 저 빛을 향해서
난 오늘도 이겨낼 수 있어
바람이 차워도 손 내밀 수 있어

그래 난 작은 꽃

Thursday, 20 November 2014

Pinodyne(피노다인) – Short Hair (단발머리) (Feat. Kye Bum Joo(계범주))


한여름의 태양이 모두를 불쾌하게 만들 때에도 그녀는 웃네.
오히려 지금을 기다린듯 해. 나를 비롯한 모두를 늑대로 만들어버리는 그녀의 반바지.
안 쳐다보는게 되려 이상하지. 지금보다 더 짧아지면 거의 속옷이나 마찬가지.
그녀를 완성시키는 건, 단발머리.
기분이 좋아지는 찰랑거림.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음악이 들리는듯한 걸음걸이.
누가 모든 남자들이 긴 생머리를 좋아한다고 했나?
뭐든 짧을수록 좋은 법. 죽을 때까지 바꾸지마. 그 Hair style.

어쩜 이리도 예쁠까. 찰랑거리는 머리.
짧게 자른 단발머리가 날 미치게 만들었어.

박수진? I like it! 고준희? Damn, I like it!
신소율? I like it! 단발머리. So stylish.

이건 자유로움의 상징. 또는 당당함의 상징.
뭘 좀 아는 여자들은 모두 이 느낌이 뭔지 알지.
아무거나 입어도 잘 어울려. 한 몫 해. 너의 머리 길이가.
덕분에 더 잘 보이는 걸. 드러난 아름다운 목선에 눈길이 가.
어떤 표정을 짓든 몇 배로 풍성하게 만들어.
너가 나타남과 동시에 모든 여자들을 조연으로 만들어.
누가 모든 남자들이 긴 생머리를 좋아한다고 했나?
뭐든 짧을수록 좋은 법. 죽을 때까지 바꾸지마. 그 Hair style.

송혜교? I like it! 아이유? Damn, I like it!
이혜리? I like it! 단발머리. So stylish.

뭐든 훨씬 짧게 자른다는 건 절대로 쉬운 일이 아냐.
너의 용기에 박수를. 잘 했다고 쓰다듬고 싶단 말야.
모두에게 어울리진 않기에 특별하다는 걸 너도 알아.
자부심 가져도 돼. 너가 단발머리를 하고 있다면!

Wednesday, 9 July 2014

NU’EST(뉴이스트) – 어깨 빌려줘 (Feat.Kye Bum Joo(계범주))


어깨를 빌려줘 내가 지칠 때면
아무 말없이 너의 작은 두 팔로 날 안아줘

Baby 손 닿을 때 따뜻함을 느끼게
오늘도 내일도 똑바로 날 바라봐줘 Lady

눈치 보며 내게 물어 오늘 하루 어땠어
눈이 커져 이런 니가 처음이어서
믿지 않았어 너란 여자의 직감
들켜버렸어 얼굴에 새겨진 그림자

지울 수 없어 미소로 감추고
시간이 갈수록 난 더욱 아프고
남자답게 애써 괜찮은 척
결국 솔직하지 못하게 되가는 게 함정

기대는 법을 제대로 배운 적 없는 걸
단 하나는 확실히 배웠지 홀로 서는 법
가끔 나도 어깰 빌려 달라고
말하고 싶어 결승점이 없는 마라톤 이젠

끝내고 싶단 생각을 할 때
조용히 안아주며 내 맘을 달래 주길
부탁할래 무리가 아니라면
오늘밤만 내가 좀 기댈게 나를 안아줘

어깨를 빌려줘 내가 지칠 때면
아무 말없이 너의 작은 두 팔로 날 안아줘

Let me tell you a story, the life of a kid
Los Angeles to Seoul, tryin to make it big
Without a clue in the world, fame and money on my mind
Knew nothing about the hardships, the struggles, the grind

Rewind to ‘011, flight overseas
New chapter in my life, time for me to chase my dreams
Culture shock, hit me hard, givin up was taboo but
The people, the language, the lifestyle; too much to go through

Blurred lines, couldn’t make up my mind
Thoughts like, “Damn. This just ain’t right.”
Overworked, underslept, oppressed, and possessed
I was against the odds, a vicious game of Russian roulette

Now I’m Standin on the stage gazing on to the crowd
They’re all chanting my name it seems so loud
I wanna take a bow and thank you all for comin out
For givin me a shoulder, that’s what L.O.Λ.E s about

어깨를 빌려줘 내가 지칠 때면
아무 말없이 너의 작은 두 팔로 날 안아줘

아무리 강하고 단순한 나라도
눈물이 필요할 땐 너 필요하다고

내가 숨가파도 눈물을 참아봐도
버티기 힘들 땐 너 필요하다고

너의 어깨에 기대 내 맘을 말하고 싶어

어깨를 빌려줘 내가 지칠 때면
아무 말없이 너의 작은 두 팔로 날 안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