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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0 May 2015

Lee Gun Yul(이건율) – 힘을내

새벽시간 사람 없는 호숫가를 뛰며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정리하고
앞으로 내가 어떡하면 좋을지
생각하는 나만의 시간이 필요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누군가가 내게 말해주길 바래왔어
앞으로 내가 어떡하면 좋을지
정리하는 나만의 시간이 필요해

이젠 더이상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바라진 않을거야
이젠 혼자서 뭐든 해볼거야
내게 필요한 건 한마디면 돼
힘을 내

새벽에 침대 위에 누워 눈감으면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이 날 깨우고
앞으로 내가 어떡하면 좋을지
생각하는 나만의 방법이 필요해

이젠 더이상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바라진 않을거야
이젠 혼자서 뭐든 해볼거야
내게 필요한 건 한마디면 돼
힘을 내

uh~~~
그 한마디로도~ 힘이 되죠~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바라진 않을거야
이젠 혼자서 뭐든 해볼거야
내게 필요한 건 한마디면 돼
힘을 내

Thursday, 12 March 2015

Ruamin(루아민) – 우리가 연인이 되면 어떤 모습일까? (Feat. Lee Gun Yul(이건율))


우리가 연인이 되면 어떤 모습일까? 우리가 연인이 되면 어떤 모습일까?
조금 더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할까?
아니면 이 맘이 언제 그랬냐는 듯
그저 자주 다투게 될까?
너와 함께 있으면 어떤 느낌일까?
날아갈 것만 같은 들뜬 마음이 될까?
아니면 부드러운 솜사탕처럼 푹~
빠져버리는 그런 느낌인 걸까?
천천히 니 손을 잡아도 될까?
같이 가자고 말할까?
다른 곳을 바라보던 시선을 함께 하자 내가 다가가도 될까?
오래 망설이던 맘을
너에게만 전부 다 주고 싶은 걸 my love
우리가 연인이 되면 어떤 모습일까?
매일 더 서로를 바라보고 사랑할까?
아니면 이 맘이 언제 그랬냐는 듯
그저 자주 다투게 될까?
너와 같이 걸으면 어떤 느낌일까?
파란 하늘과 같은 맑은 마음이 될까?
아니면 사랑이 내리는 거리처럼
온종일 기분이 좋은 느낌인 걸까?
천천히 니 손을 잡아도 될까?
같이 가자고 말할까?
다른 것을 바라보던 시선을 함께 하자
내가 다가가도 될까?
오래 망설이던 맘을
너에게만 전부 다 주고 싶은 걸
내가 널 소중히 여기는 것처럼
너도 나를 그렇게 생각해주길
oh 아껴둔 맘을 너에게 주고파
너만 바라보는 나인데
천천히 니 손을 잡아도 될까..?
같이 가자고 말할까..?
다른 곳을 바라보던 시선을 함께 하자 내가 다가가도 될까?
오래 망설이던 맘을
너에게만 전부 다 주고 싶은 걸 my love
잡아도 될까?
같이 가자고 말할까?
다른 곳을 바라보던 시선을 함께 하자
내가 다가가도 될까?
오래 망설이던 맘을
너에게만 전부 다 주고 싶은 걸 my love

Saturday, 7 February 2015

Lee Gun Yul(이건율) – 너와 있으면

우리 철없었던 날
웃음으로 항상 가득 차있던
이젠 추억으로 남겨져 버린
다신 오지 않을 그때 그 시절..
너와 함께 술잔 부딪칠때면
우린 추억속으로 되돌아가.

내가 이 세상에 너무나 힘겨워하던
순간마저 웃을 수 있는
우리들의 지금 이 마음만큼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말자.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은 두렵다고 말해도
예전 모습들을 되돌아보면
우리도 모르게 자라있었고
10년뒤의 우리를 생각하면
입가엔 미소짓게돼

내가 이 세상에 너무나 힘겨워하던
순간마저 웃을수 있는
우리들의 지금 이 마음만큼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아.

너와 한 자리에 있지 않아도
혼자라는 생각은 들지 않아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을
이 맘을 간직할거야

이 세상에 너무나 힘겨워하던
순간마저 웃을 수 있는
우리들의 지금 이 마음만큼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아.

누구에게 말못한 힘든 일에도
눈빛만으로 알고있는
우리들의 지금 이 마음만큼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말자.

Lee Gun Yul(이건율) – 니가 없어


너와 함께 걸었던
아련한 그 거리에 갔어
쓸쓸한 낙엽들도 정리가 되질 않은건지
곳곳에 흩어진 그 모습 내 맘속 같아
여전히 너를 잊지 못한 채

내 사랑이 사라졌어 그 이율 듣지 못한채
아무렇지 않은 척 눈물을 꾹 참아봐도
너와 있던 일상에 빈자리를 볼때면
가슴에 담긴 눈물이 흘러

우리 함께 했었던
행복했던 시간을 열어
잊었던 기억마저 하나하나 되새겨보며
지금과 다른 니가 가슴에 새겨질 때면
아직도 너를 보낼 수 없어

내 사랑이 사라졌어 그 이율 듣지 못한채
아무렇지 않은 척 눈물을 꾹 참아봐도
너와 있던 일상에 빈자리를 볼때면
아직 니가 곁에 있는 것 같아

한 사람을 사랑했어 내게는 전부였던 널
한겨울에 피어난 차가웠던 눈꽃처럼
아무런 말도 없이 곁을 떠난다 해도
내 가슴엔 너로 가득 차있어

너무 보고싶은데 니가 없어

Lee Gun Yul(이건율) – 몸살


깔무지개

나 오늘 하루 종일 아팠었어 밥도 못 먹고
침대위에서 누워 있는 것도 참 힘들었어

나 오늘 하루 종일 생각났어 죽은 먹었냐고
전화해주던 너의 목소리가 자꾸 생각났어

내 가슴속에 가장 가까웠던 너
하지만 이제는 가장 멀어진 너야

그때는 내가 널 붙잡을 수 없었는데
이제 와서 때 늦은 후회가 밀려오는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어서
더 아파와

내 가슴속에 가장 가까웠던 너
하지만 이제는 가장 멀어진 너야

그때는 내가 널 붙잡을 수 없었는데
이제 와서 때 늦은 후회가 밀려오는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어서

아직도 너에게 연락한번 못 했었는데
이제 와서 내 맘을 전한다면
단지 내가
집착하는거라 생각을 할까봐
말 할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