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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19 June 2015

illinit(일리닛) – Just Like (Feat. 넉살)

나한테 없는 것 빼고는 다 있어
남들이 뭘하던 별로 의미 없어
I’m just like,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그래서,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아 다르고 어 다르다면서
그냥 나는 나고 너는 너인 것
I’m just like,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그랬어?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아주 나중에 난 살고싶어 공기 좋은데서
그리고 솔직히 담배도 피고 싶어 계속해서
지금은 이 더러운 도시가 나와 제일 잘 어울리지
아무리 떼가 많이 묻어도 안할래 대장놀이
난 평화를 사랑하는데 가끔 화가 완전 화산
마그마가 한번 나오면 아무도 못 막아
그래서 꾹꾹 담아, 정말 화내는건 나빠
완전히 허들넘기 선수 매번 잘도 넘어간다
Laid back과 급함이 공존하는 이 희안함
전세계의 어디를 가든 내 고향같지 않아
여전히 어른도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어린애 아닌건 맞어
괜히 힐링을 빙자한 음주, 매일 밤 난 취한다
순대국에 소주, 과자 몇개와 맥주
양주, 와인, 막걸리 뭐든 난 차별은 안 배운
착한 어린이였고 지금은 할게 많은 artist
그래서 갈길가는 놈이지, 지금 내 인생, I love it

나한테 없는 것 빼고는 다 있어
남들이 뭘하던 별로 의미 없어
I’m just like,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그래서,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아 다르고 어 다르다면서
그냥 나는 나고 너는 너인 것
I’m just like,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그랬어?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일년에 반 정도는 기억이 안나 black out
80년대 검열하듯 잘린 내 필름은 술덕이지 불행한
일들이 반 그러니 잘린시간엔 미련이 없어
전여친 같이 그러니 또 새로운 일들을 만들어 새해날 같이
새로운 beat 새로운 rap 새 삶을 보장해줄 티켓을 꿈꿔
how you feel man 느낌을 유지, 그걸 써내
누가 뭐라던지 내 것을 해 거짓된 놈들은 거지가 돼
빈수레들의 어깨는 거만해 넌 그러면 안돼 거울 안에
비춰진 나 항상 뒤쳐진 나
강박에 잡혀 머리 끄댕이 길어진 나
그리고 작업실의 밤 비례해서 짧아진 낮
게으른 날 때리는 상구형의 양화와 동생들의 앨범에 잠이 안와
그래 나는 아마 속좁은 놈 내 멋에 취해도 금방 깨는 속
항상 평정을 유지 하려해 나의 작은 soul
오늘 밤도 영감을 줘 뒹굴어 보는 침대 혹은
목에 세우는 핏대 oh shit 다 집어쳐 그냥 담배 한대 필래

나한테 없는 것 빼고는 다 있어
남들이 뭘하던 별로 의미 없어
I’m just like,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그래서,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아 다르고 어 다르다면서
그냥 나는 나고 너는 너인 것
I’m just like,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그랬어?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황무지에서 캐낸 보석, 때론 꽤나 재수도 없었어
근데 병신같던 내가 먼저 어린 내게 빌어야겠지 선처
뭣 모르던 그 놈은 어른 된 지금쯤 내가 전설이
됐을거라 생각했을텐데 약간 오해였어
ain’t no superstar, ain’t no hot rookie, no
근데 난 안 죽었어 계속 항해 중인 놈
기적의 땅 따위는 찾지 않아 이 순간을 살뿐
증오가 낄 공간 없기에 누가 뭐라든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Monday, 13 April 2015

Deepflow(딥플로우) – 작두 (Feat. 넉살, 허클베리 피)

난 작두 타지 네 박자 위에서
내 무대는 굿판이고 또 그분이 오셔. 정중히 모셔
판을 벌이자고 홍대 바닥에 박수들아 모여
Loyal rumble의 종을 울려 땡땡
이곳의 Back packers & ladies
옷 헐렁한 걸뱅이들이 뒤섞여 랩 Gang bang
냄새 풀풀 나 킁킁 That’s true true
여기는 공개 진품명품 쇼 I prove prove
난 꿀꿀대며 신명 나게 춤을 출 뿐
다 나가떨어지는 낙엽 내 Flow '추풍'
Blow 후후 오늘 내게 내린 걸신
다 쩝쩝쩝 먹어 치워 이 비트는 내 입가심
나를 보러 빨리 와
접신한 계집들은 교성 지르며 난리나
이번 굿판도 작두 위는 내 것
이 동네 잔칫상의 메뉴판 다 불가항력으로 메꿔

땀 냄새나 다 푹 젖어서
푹푹 찌네 어디 창문 좀 열어줘
지루한 래퍼들은 다 물러서
이제 그분이 오셔. 그분이 오셔

작두 타타타 그분이 오셔 자꾸
하하하 하품 나는 짝퉁
가가가 가짜들은 싹둑
Cut cut cut 싹둑
작두 타타타 그분이 오셔 자꾸
하하하 하품 나는 짝퉁
가가가 가짜들은 싹둑
Cut cut cut 싹둑

저 애들을 봐 온 동네 구경이라도 난 듯
내 춤을 구경하네 날이 선 무대 위에 내 정신은 아득
다들 무엇을 원하는지 손을 뻗은 체로 홀린 눈빛
날 보는 너와 내가 본 너는 이미 둘이 아닌 하나일지도
우린 다들 돈에 씐 체로 살아
필요한 건 그걸 걷어내는 살풀이 일지도
넉살아 넌 무엇에 눈이 돌아 갔냐
난 그저 흥이 좀 과한 놈이 아닐까
몇 년 전에는 또 뻔하게 펜을 굴렸었는데
그건 날 내린 그분의 뜻이 아닌 것 같아
개새끼들 잡아먹는 야차로 태어났어
난 모습 그대로 몽둥이를 들고
소매를 바짝 올려 붙여 그래 계속 북 쳐
찾지 마라 부처 싹 다 밀어내 불도저
상구 형 등짝엔 도깨비들이 춤춰
귀신이 씐 얼굴 작두 위에 악마들이 춤춰

땀 냄새나 다 푹 젖어서
푹푹 찌네 어디 창문 좀 열어줘
지루한 래퍼들은 다 물러서
이제 그분이 오셔. 그분이 오셔

작두 타타타 그분이 오셔 자꾸
하하하 하품 나는 짝퉁
가가가 가짜들은 싹둑
Cut cut cut 싹둑

래퍼들 굿판 싹 다 망치는 게 내 악취미
여기엔 날 그대로 빼다 박은 700. Bounce with me
네 눈엔 이게 아직도 공연으로 보이냐?
이 신 내림을 막기엔 이제 V Hall도 좁다
내가 뿌리는 물을 성수처럼 받아먹는 걔네들 때문에
난 거의 완전 신이라도 된 기분
나랑 비슷한 무당들이 다섯이나 대기 중
H.I.L.I.T.E '좆나 쩌는 무대'의 기준
난 자의 반 또는 타의 반으로 Hilite의 Highlight
공연 다음 날 Twit timeline 좀 봤냐? 죄다 Hilite
우린 다음 Time을 망가뜨려. 안타까운 상황
네가 암만 잘해봤자 넌 그냥 박사. 우린 아인슈타인
Now, Take it to the next level
이건 전혀 다른 차원의 해적질 난 Jack Sparrow
전 세계를 상대로 우리가 벌이는 춤사위
관심 없어. 연예인 병 걸린 놈들의 Dance Battle

땀 냄새나 다 푹 젖어서
푹푹 찌네 어디 창문 좀 열어줘
지루한 래퍼들은 다 물러서
이제 그분이 오셔. 그분이 오셔

작두 타타타 그분이 오셔 자꾸
하하하 하품 나는 짝퉁
가가가 가짜들은 싹둑
Cut cut cut 싹둑

Tuesday, 24 March 2015

Nuol(뉴올) – Tomorrow (Feat. 넉살)

나에겐 들려 마음이 헛도는 소리 자리엔 있지만 생각은 일거리
취하기 전까지 모두 돈 혹은 유혹에 대한 화제거리 멍청한 꼴
비어젖은 생쥐 벌써부터 훤한 머리
유전적임 슬픔 웃고 넘기려다 보니
왠지 서글퍼 긁적이는 너의 손끝은
때가 많이 탔어 아버지를 닮아가는 soul
스님처럼 일찍도 일어나 공양을 드리듯
일하는 우리가 세상의 부속인가
그 정도나 될까 분명 너와 난 꿈이 있단 놈들인데
만약 여기가 끝이라면 뒤가 구릴것만 같아
프리즈몰릭의 노래처럼 어리진 않지만 젊다는 말이
송곳이 되어 날아와 갓뎀 잠시 비워 멀리 날아가

so tell me now, ready to go, ready to go
so tell me now, ready to go, ready to go
Come on Come on Come on (tomorrow)
Come on Come on Come on (tomorrow)
Come on Come on Come on (tomorrow)
do do do do do~

예전엔 교회도 갔었지 목사님이셨던 친구의 아버지
연희동 언덕을 넘기 전 마지막까지
아버지의 품으로 가시기 전까지
우린 그 자리를 지켰고 넌 강인하게 이겨냈어
난 rap을 한다던 약속 지켜냈어
언젠가 이곳에 돌아 올땐 그때의 기도들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
세상은 차린게 없는 밥상 이지만 우린 두손 가득 선물 준비해 항상
빼앗기는 삶 몇살이나 어린 여친은 위아래로 훝어 보며 돈과 이별을 잰다
젠장, 이런게 인생이라고 말하진마 쉬운것만 바라지마 eazy come eazy go
우리 빡세게 살자 선물을 기다리며 이 젊은 날의 상장

so tell me now, ready to go, ready to go so tell me now, ready to go, ready to go
Come on Come on Come on (tomorrow) Come on Come on Come on (tomorrow)
Come on Come on Come on (tomorrow) do do do do do~

시간은 네시 반 새벽의 택시 안 괜스레 감상에 잠겨
해주고 픈 말이 있는데 입술이 잠겨

Friday, 13 February 2015

Vasco(바스코) – Bang Bang (Feat. Nucksal, Genius Nochang(넉살, 천재노창))


내 여자 엉덩이는 빵빵해
덤비지 마요 그러다 빵빵해
길을 막지마 널 빵빵해
Click Clack Bang Bang
전부 빵빵해

Bang Bang Bang Bang Bang
Yeah you know who it is
Bang Bang Bang Bang
Put ur fucking gun up!

니 머리위로 내 펜촉 끝을 조준해
내 말이 내 무기란 말이 이해가 요즘엔
섭이아빠 제2의 전성기 자, 모두 소문 내
Cjamm이 소음 소음 낼 때도 난 밤새 Flowin’해 또 올인 해.
내 15년 경력은 될 수가 없지 핸디캡
나는 everyday 승리의 여신 위에 타고서 banging해
누가 누구를 대신해? You fucks ain't fucking ready yet.
팬들이 내 이름을 외칠 땐 "#최고"가 나의 헤쉬택
28은 아니어도 나는 88해.
Do the math. You know what'm saying?
털어 털어 털어 털어 싹 다 내
꺼야 wurrup muh fucka what the fuck ya saying?
여기가 미국였담 빵빵해. Bang!
셔틀 앞에 일진처럼 빵빵해!
이 노랜 존나 멋져 장담해!
또 다시 한 단계 레벨 업 이젠 담담해.

내 여자 엉덩이는 빵빵해
덤비지 마요 그러다 빵빵해
길을 막지마 널 빵빵해
Click Clack Bang Bang
전부 빵빵해

Bang Bang Bang Bang Bang
Yeah you know who it is
Bang Bang Bang Bang
Put ur fucking gun up!

나 어둡고 습해 마치 늪지대 늑대 이빨은 가위 같아 뭐든 도려내려 해
니 목을 걸 꺼야 올 크리스마스 트리엔
올해 장식은 맘에 들어 조카도 좋아하겠네
넌 느낌이 어때? 그래 느낌이 어때?
난 죽어 본적은 없고 항상 죽여주는 killer K
몇몇은 웃었고 몇몇은 슬 꽁무니를 빼
그런 놈들 쏴버려 Vasco 형처럼 bang bang
난 틀이 없는 rap 너흰 틀니 없는 rap 그래 틀리 없는 rap
이미지만 팔고 혀만 낼름 하는 뱀
나도 뱀 같은 혀 놀려봤다만
너흰 사과를 따게 하진 못해
지렁이들은 텨
UH 하나님 맙소사 이걸 좀 봐
피 칠갑을 했지 목부터 발
187, 211 그게 뭐든 간
니 무덤을 봐 니 주머닌 싹 털고
또 제이슨 스타일로 썰고
일용한 양식에 기도 JM , VMC circle

내 여자 엉덩이는 빵빵해
덤비지 마요 그러다 빵빵해
길을 막지마 널 빵빵해
Click Clack Bang Bang
전부 빵빵해

Bang Bang Bang Bang Bang
Yeah you know who it is
Bang Bang Bang Bang
Put ur fucking gun up!

Friday, 6 February 2015

Chancey The Glow(챈시 더 글로우) – Come 15 (With Debi, Jay Moon(제이문), Nucksal(넉살))

올해 난 'C4'처럼 터져
너는 손 때 올해는 나의 년도
잊지마 나의 이름 Mufucka'
이제 내가 너희들의 가면 다 벗겨
Ima' fuck ya' up, Ima' fuck ya' up
지금 난 너에게 엿을 먹여
들어봐 이게 Mufuckin' swag
너가 하고있는건 멋 없어 웩
15 내가 Ballin'
올해는 내가 다 먹어 Bitch I'm all in
이젠 Erbody tryna fuck with me
난 여러 갱들과 큰 물에 엮이지
Debi King David 내 이름 외워놔
너는 내 랩 듣고 귀 데여봐
자신없는 놈 들은 얼른 저리 빨리 튀어
내가 다 부셔줄게 Come 15 yah

Come 15, 다 씹어버려 'Biscuit'
원숭이 어르신 처럼 'Diss me 혹은 Miss me'
모든건 선택 난 성공을 택했지
Long Live해 'ASAP' 처럼 익숙해
이 Track을 접한 너는 영광 '굴비'
다슬기 같이 작던 내가 을미를 준비
내가 직접 도배해 다 발라 마치 '풀칠'
'Start a fire' 나도 같은생각 'Tunechi'
기대가 되지 다음해
내 자린 주인공 양 Side 아닌 가운데
워 난 호흡하지 코로,
이 조합 은근 잘 맞아 마치 또치와 도우너
내 값어치는 조금씩 더 올라, 난 과대포장
안된채로 주목받아, 마치 처음이자
Long time no see 아직도 갈지 '톱밥'
We takin' over. 정답은 없어 노답

Super toxic flow, 마디단위가 치사량
네가 잠든 침실바닥은 흥건한 피바다
난 살면서 이만한 게임은 못 봤어
생육신들을 합법적으로 십자가에 못 박어
난 즐거워하면서 달력의 모든 날을
빨간날로 바꿔 이제는 모두 휴일
유일무이한 위치에서 듬뿍 받고 있어 주읠
꼭대기서 Ridin' Solo. 혼자 타고 있지 추윌
눈엔 눈, 이에는 이 더러운 과거의
거울로 여기 미래를 비춰 준비기간이
길었던 만큼 기세를 이어, 불을 더 크게 피워
날 향한 기대는 치워 내가 하고싶은
대로 난장을 피며 나의 몫을 확실히 챙겨
내 나이는 이제 스물하난데 세기 하나를 제껴.
거짓말을 치던 Rapper들에겐 악몽
난 너의 기억 속 깊은 곳을 헤집어 자리 잡고, Wur

작년한해에 나도 다리 좀 벌리고
걸래짓을 했지 두 팔도 벌리고
사랑도 없는 포옹을 했지
악마들은 박수를 쳐줬어 영혼을 판 새끼
두려웠어 난 영원히 창녀로 사는가
이 씨발놈들은 지가 뭘 파는지도 모르지만
난 확실히 알지, 쓰레기 같은 Verse와
개 같은 가사 계집새끼들 Like girl scout
하지만 올해엔 좀 틀릴거야
내 앨범이 혜성처럼 네 머리를 지나서
이 바닥에 떨어지면 뺨을 치던 놈들도
날 빨겠다고 덤비겠지 그럼 난 네 면상에
연기를 뿜어 내 신곡이 공연장을 Boom Up,
내 앨범은 성경이 되고
난 네 힙합의 부모 온 몸에 Dom Perignon
부어 내 팀 빼고 꺼져 다 무덤에 누워

Friday, 19 December 2014

Robbers(불한당) – 시간 (Feat. 채영)

이 기분은 허기와 같지
채울수는 없고 달랠수만 있어
한적한 골목을 창을 통해 봤지
그곳엔 작년의 낙엽들이 있어
그저 나를 갈아 먹는 것들
나를 사랑했던 것들
추억은 언제나 고통을 넘게 해주는 허들
IMF가 아버지의 일을 뺏었을 때도
어머니는 울지 않았지 모두 지나가리
그래 지나가겠지 뼈마디가 시리던 날도
웃어 넘길꺼야 인생은 코메디 라며
-찰리 채플린의 말 처럼 비극을 비추던
렌즈를 뒤로 밀어 보면 희극의 한장면-
이 시간이란 얌체가 내 머리채를 끌고
멈추고 싶어 하는 나를 포로처럼 걷게 하네
어떤 추억을 꺼내 볼까 하다가 문득
불 같은 사랑을 줬던 너의 사진에 손을 건네
악수는 할 수 없겠지 아마도 그날은 더웠겠지
넌 뜨거운 여름에 차가운 눈물을 더해
적어도 이별은 여전히 영원해

시간은 흘러가 
머물 수 없는 이 순간
시간은 바람처럼 
시간은 또 다른 나를 데려가네
아물지 못한 채로 
추억은 기억의 시간속으로

마음의 상처는 시간이 필요하데
그것보다 나은 것은 상처 입지 않는 것이기에
요새 난 반만 주고 반쪽만 봐 안대
를 쓴듯이 살고 계속 찾게 되는 담배
입으로 뿜어내는 안개
내 뿌엿한 기억속에서 
지내는 넌, 잘 지내
같은 수저 위에 같은 밥을 먹고서 
왼쪽발 부터 신을 신는 널 뒤에서 보내
유모차 속 아기에게 사탕을 줬던 너
난 아직 그에게 달콤함은 이르다 했지
우리 사이는 그때부터 무르익지 못했고
그 아이만이 보았겠지 6년뒤 햇빛
너의 헤픈을 웃음을 값싸게 추억하는 
홍대 어떤 카페앞의 거리에서 멈춰
멈짓 거리는 나의 몸짓이 누군가의 눈길을
신경쓰고 난 괜히 멋쩍게
서있어 인생 뭐 있어 한때가 지나면 우린 다 누워있어
그냥 문득 고마움을 느껴 
주머니를 뒤져보다
가던 길로 발을 옮겨

시간은 흘러가 
머물 수 없는 이 순간
시간은 바람처럼 
시간은 또 다른 나를 데려가네
아물지 못한 채로 
추억은 기억의 시간속으로

시간은 날 데려가 
추억은 날 데려가 
기억의 저편으로
시간은 날 데려가 
추억은 날 데려가 

Robbers(불한당) – A.T.C.N (Feat. Sean2Slow)


slow starter steady seller 집에 가도 내일 또 봐요
매일 음악 한답시고 등골 빼먹는게 불특정 다수 아닌 바로 나여
또 먼저가요 슈퍼스타로 선택하는 것은 랩 가요
근데 성공하고 나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고 씬에 남은 사람들도 아는척을 하죠
what the fuck is wrong wit it
아무 생각없이 랩하는 고삐리
들이 치타처럼 부스터달고 나를 추월해도 지켜보는 나는 코끼리
패스트푸드같은 음악하는 놈은 좋은 음식을 먹고
사람들의 인식은 그게 명품이래
그럼 수준 맞게 놀아줄게 앞으로는 안 먹어 김혜자 도시락 이제

"너처럼 잘 하고 괜찮은 애가
얼릉 잘 되야 될텐데" 라는 맨날
듣는 걱정 어린 말들 thank yous
하지만 난 벌써 나름 잘 돼 있어
하, 혹자는 콧방귀 뀌겠지만
이런저런 일로 지칠 때쯤 나는
기지 발휘해 위치 바꿨고
fuckin 살아 남아버렸지 난 뒤지지 않아
이제부터 받는 건 다 보너스
생존자의 인생이라고나 할까
I'm blessed, man, 난 안해
아동학대 다 장사하려 애쓸 때
Vespid의 독침, 그때 비디오테입
꺼내 디지털로 변환해
자연스레 시대의 흐름을 타면서도
맨 처음할 때처럼 거만해
My name is gettin bigger everyday, 이걸 봐
또 하나의 꿈의 무대, 이뤘다
I don't care what they say 나는 잘 되고 있고
너는 눈을 흘기지만 내꺼 잘 듣고 있어, huh?
Imma run around 니네 다 사팔뜨기
날 얕본 넌 비래빗 앞에 파파독이지
lil sucker, I could go on forever
근데 이쯤에서 그만하래 see yall in my album

니 맘이 나오는 말로 담어
음악은 너 다운 색깔로 발러
진심을 뱉는다면 그 다음에
그 soul 은 전달되기 마련
뭐가 다 이리 똑같어
이 순간도 각자 생각은 달러
힙합을 말하지만 니 자신을 말하진 않어
now who do you follow

JUSTHIS
유행 알아도 따르진 않지
비즈니스 알아도 술 따르진 않지
내가 잘 될 건 100퍼센트 알아도
어떻게 할지 닌 고민할 시간에 나는 걍 해왔지
해서 바뻐 또 바뻐 또 바쁘지
근데 할 거 다 한 거 본 넌 배 아프지
해서 니 앨범에 가사의 퀄리티 설사지
걸로 페이 올려온 넌 니 얼굴에 똥칠 해놨지
내 친구가 그러더라 turn up
같은 건 나같은 노래에 해야지 turn up
어디에서 틀건지 이미 정해진 니 노래
난 카페 클럽 편의점 다 turn up
니가 쿨하다고 말하는 거 존나 올드
내가 쿨하고 있고 올드 앞에 붙여 콜드
라고 쓰면 real이라 읽혀 JUSTHIS A
TCQ to JAY Z FLOW
누가 인디펜던트
내가 mother fuckin 인디펜던트
나 말고 여기서 지금 누가 이제 이런 말을 뱉을래
니가 진짠 걸 증명할라면 쩐 준비해
계속 가짜로 살거면 전쟁 준비해
진짜들은 전쟁 원하지
우린 다 올라갈거야 더 이상 형젤 잃긴 싫기에

편도행 티켓, 삶이란 불시착
돌아갈수는 없기에 내 친구 던밀스의 어께
오늘도 팔팔하게 버텨내
어느덧 발을 깊이도 들여놔 무대와 rap 그 센터에
뒤돌지 말자 바다를 걷는 이의 상념처럼 쓸려 가게 두자
그래 젊은 날의 투자 살아남기와 예술 two job
여전하구나 나란놈도 배운게 없으니 들이 받고 넘길뿐 투우사
내가 딛고 있는 곳은 시간 위야
내가 믿고 있는 것은 지금이야
나를 떠난 날들 나를 잡지 마라
기회란 놈의 목덜미의 맛을 봐야만 해

니 맘이 나오는 말로 담어
음악은 너 다운 색깔로 발러
진심을 뱉는다면 그 다음에
그 soul 은 전달되기 마련
뭐가 다 이리 똑같어
이 순간도 각자 생각은 달러
힙합을 말하지만 니 자신을 말하진 않어
now who do you follow

난 여전히 Born Hater 내 타입은 버벌진트 형도 못 보지
오른손에 쥔 연필 속에 깊숙이 박았지 질투심
연필을 깎듯 나를 깎아내리던 쇼미더머니의 통편집
노트에선 끌어내리지 못해 스스로 자랐지 매일 두 뼘씩
그리고 음원차트 킬러들을 위한 이별곡을 준비해
갈 때까지 실컷 만끽해 자랑질이 보기 시건방질 때
난입해 무대 위 저작권을 포기할 때까지 Kick your ass
야 울음보를 조심해 네가 털어간 것처럼 털리기 전에

어차피 its u against the world
어디서건 그 시작은 너 홀로 설 수 밖에 없어
넌 어떤 길을 원하고 찾아떠나니
뭐든 꿈에서 본 그림을 그리고
그 어떤 틀이건 딱 맞는 frame 안에 담아
너를 걸어올렸을 때
제대로 된 평가나 fan or fame 을 얻을지
댓가나 돈을 얼마나 벌을지
아무도 모르겠지만 그저 버릇되 돈 버는게
목적으로 되풀이되
자만에 성장이 멈추고 떠들어봤자
헛수고 그런 음악은 곧 죽어
열에 아홉은 뭐하냐고 뻔하고
말하고자 하는 바가 대체 뭔진 몰라도
뭐 곧 다 들어날 뻥 아녀
음악에 널 담아 speak and show ur own color

니 맘이 나오는 말로 담어
음악은 너 다운 색깔로 발러
진심을 뱉는다면 그 다음에
그 soul 은 전달되기 마련
뭐가 다 이리 똑같어
이 순간도 각자 생각은 달러
힙합을 말하지만 니 자신을 말하진 않어
who do you follow brother

Thursday, 18 December 2014

Qwala(콸라) – Monsta Truck (몬스타트럭) (Feat. Nucksal(넉살))


GUE GG GUE
GUE GG GUE
GUE GG GUE
GUE MF

경의선부터 랩을 뱉어
홍대클럽 가서 먹여야지 쌤통
난로같은 랩 난 무대를 대펴
난 보고 싶네 그녀들의 쇠골 오늘 밤 연료는 앵꼬 날
준비가 되있어 너는 dream 깨셔
지금 사라지면 살릴거라고 체면
근데 웃기지 "체면" 이란것을 빼면
멍청한 랩퍼들은 이바닥 공기를 테러
겪어본 결과 병장의 화생방보다 심했어
계속 늘려갈뿐 범위
내 랩의 덩치, 내 옷의 연식
쌓이는 money, 결과는 멋짐, 만들지 classic 너넬 다 플라스틱
바꾸는 슬랩스틱, 전부다 구식 만드는 Q SHIT
전부 다물 입, 무리다 무리, 그 입 다물리
반면 이새낀 마약같은 flow를 뱉어대네
대뇌에 상처라도 난듯, 정신 병자처럼 대뇌어
Sticky bomb을 들고 뛰어와바라 와하하
얌마 난 니 리모컨을 뺏고 되려 와당탕, 16bar
새로운 경지의 저능아들을 몰아내고
GUE가 떳지, 그녀들이 말해 최고
기세 좋게 몰고왔어 몬스타트럭
곧 밟힐놈들에게 말했잖아, Good luck 척

GUE 몬스타트러카 몰고 왔네 (방방방)
GUE 본네뜨가 박살나네 (방방방)
GUE 확마 밟아 존나게 (방방방)
GUE 뜨면 꺼져 부리나케 (방방방)
GUE GG GUE
GUE GG GUE
GUE GG GUE

니네 힙합 삐끼들 자들 저리저리 비켜
힙합 bitch들 다들 내 가랑이나 기어 오랜만에 4단 기어
내 몬스터 트럭 바퀴는 여전히 좆나 크고 음악 볼륨을 키워
벌써 갈아 마신 애들이 부지기수
이 씬에 빚진 MC들에게 난 놓지 일수
난 밑바닥 전공 시장통flow 학사를 이수
내 기믹과 전통성에 대해 얘기해? FUCK YOU
오로지 실력 그 실력을 다듬는 시간
난 그 시간위를 몰아 왔지 작은 바퀴로 시작을 했지만
지금의 나를 봐 한가위 선물같은 악마들을 한가득 싣고서
한여름 뜨거운 아스팔트 같은 열기를 토해내 스물여덞 비로서
장전이 된 총 바지에 걸쳐
발사를 위해 방아쇠 검지를 걸쳐
니 미간사에 둔 총구에서 번쩍
힙합이란 극에 등장 이 총은 못 멈춰
GUE 넉살 where you at
GUE 콸라 where you at
우린 몬스터 몬스터 트럭위에
건배 바퀴아래 바퀴들을 위해

GUE GG GUE
GUE GG GUE
GUE GG GUE
GUE MF

Tuesday, 25 November 2014

Nucksal(넉살) – Black ink (Feat. Jayho(제이호), Cream)

영감의 부스러기들이 놓여 있어 책상위에
볼품없는 것 들 flow가 되지 못한 rap이 기에
생명을 잃은 언어들은 눈을 뜬 채 죽어
공책속엔 생선같이 촛점을 잃은 주어
쉬워, 숨을 쉬는 건 아주 쉬워
살아 남긴 쉽고 살아 가는 것은 두려워
내 이름은 명사지만 그 뜻은 동사겠지
팬을 전부 쓸 때 까지 내 피는 흐르겠지
심장을 갓 지나온 듯 따뜻해
내 입속을 지나 언어의 뜻이 바뀔 때
사각형의 책상에서 사각 거리는 소리
젊은 날의 조각 내 흉상의 머리
얼굴, 눈과 코 잠깐, 입술은 지워둬
오로지 ink가 번지는 데로 적어 두자
내 젊은 날의 투자 소나기가 내리듯이 쏟아 지는 글자

창밖은 벌써 빛을 들이고
하얀 것들은 더럽혀 지고
검게 물들어

검은색 방울들 서로가 뒤엉켜
수많은 고민과 밤들은 오로지 널, 널 위해서


어제 내가 적고 뱉은 단어들을 오늘
돌이켜보니 그 의미 전부 달라 결국
내가 바뀌면 그 뜻도 바뀐다는 걸 알아
바로 그 의미를 지켜내는 게 래퍼들의 fuckin' 사명
내 필명 앞에 수많은 수사어
가수 없는 무대에 반주잖아
만약 글을 쓰지 못해 that's like
야생 우두머리 수사자의 거세
so I keep writin' to prove
guys be like wuh girls be like woo
x같다 생각하는 몇몇 이들을 위해
계속을 펜을 놀려 내 머릿속 사상을 수유
이제 느껴지니 do you?
각운 하나의 깃든 내 새벽의 분투
that's right 이건 내 젊은 날의 투자
낙엽이 지고 꽃이 피는 여긴 아직 춘추


창밖은 벌써 빛을 들이고
하얀 것들은 더럽혀 지고
검게 물들어

검은색 방울들 서로가 뒤엉켜
수많은 고민과 밤들은 오로지 널, 널 위해서


다시한번 들여다봐 문맥들이 금맥인지
떨림과 혀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운지
몇번의 퇴고의 흔적들이 남은 단어들 사이를
잘 헤엄치고 느낌을 헤치진 않는지
-나의 왕국- 붉은 불이 들어오면
소리가 될것 들을 위해 나는 한껏 들떠있어
기다려온 순간
몇번의 숨으로 불어 넣는 생명
귀로의 길에 있는 누군가의 귀에 닿길 빌며


창밖은 벌써 빛을 들이고
하얀 것들은 더럽혀 지고
검게 물들어

검은색 방울들 서로가 뒤엉켜
수많은 고민과 밤들은 오로지 널, 널 위해서

Sunday, 2 November 2014

Laybacksound(레이백사운드) – Brandnugirl (feat. Nucksal(넉살))

brand new girl
brand new girl
brand new girl
i can't see that no more

my babe 너도 알잖아
널린게 여자들이잖아
몸매가너무 예뻐도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도

(oh my god)
오늘따라 너무예쁜걸
날씨도 정말 좋은걸
자꾸말을돌려도
니기분 멈추질 않아
눈치없이 돌아가는 merry go round

ain't no body no one like you
어딜 돌아봐도 너만한건 없지
무엇 보다 값진 sing it
ain't no body no one like you
라고 말하지만 I can't control my eyes

brand new girl
brand new girl
brand new girl
i can't see that no more

이세상은 아주 작고 그속에
우리 생은 더 짧고
그래 예술은 길다지만
너의 예술적인 몸매에 skirt도 짧고
오늘은 나 올드해 솔리드
이밤의 끝을 잡고
심심한데 노래하나 쓸까
그남자 작사 너가 작곡
새로운 신상? 아니 새로운시상
넌 답답한 내 눈에 단하나의
창이자 새로운 나라의 비자
너의 생기에 한표를 주고
그건 죽어 있던 내게 생기를 주고
봄이 닿은곳 처럼 꽃이 피고
영원히 그미소

brand new girl
brand new girl
brand new girl
i can't see that no more

나도 모르게 자꾸 눈이 돌아가네
(나의 마음에 나침반 너에게 돌아가네)
남자들은 원래 그런거라 말하는 나

brand new girl
brand new girl
brand new girl
i can't see that no more

Tuesday, 1 July 2014

Zizo(지조) – RAP (Feat. Nucksal(넉살))


작업실은 내 놀이터
힙합 클럽 테스팅 1-2
랩 때려 붙는 덤프트럭
내 랩은 Automatic
동물적 캐릭
랩은 날 치료해 줄 힐링
Two barracks medic
Deep fry 풍악을 켜 라빠밤바
TJ는 북을 쳐 줄 구장 창 우당타당탕
내 보물 1호는 Microphone
송곳니 무뎌져도 랩만큼은 타이거플로우
뉴욕에 안 가봐도
뉴욕에 안 살아도
정통 느낌을 잘 아는
나는 한국힙합 토종
10년 장인 랩 녹아낸 이 트랙
찍어 맛을 보면 다들 놀라네
남자는 랩을 할 땐
지조처럼
여자들은 내게 말해
오빠 쩔어
가난과 작별하는
경험 선사해준 랩
놀면서 일하니 행복을 벌어

MC! 내가 사는 내 방식
MC! 설레는 매일 아침
MC! 내 직업이자 자존심
It's the MC That's me
Trying to be me
YEAH! 내가 사는 내 방식
MC! 설레는 매일 아침
MC! 내 직업이자 자존심
It's the MC That's me
Trying to be me
RAP! RAP! RAP! RAP!
RAP! RAP! RAP!
나를 따라 해 봐
RAP! RAP! RAP! RAP!
RAP! RAP! RAP!

내 마음속의 평화
음악이 있는 월화수목금을
지나고 날 공연장에 투하
손 바닥이 닿진 않지만
하이 파이브해
무대와 관객 난 그 들과 모두 친해
랩을 뱉고 다시 그걸 먹어
내 흥에 나도 후끈
내 스테이지는 더워
bounce 타긴 쉽고 세상은 어려워
그래 잠깐 맑은 날의 우산
세상얘긴 접어
오로지 랩에 대해 얘기한다면
나 만한 깊이에 우물이 또 어디 있겠어
목마른 자들과 방황하는 이들
나의 아름드리 flow에 와서 쉬다가
냉수 여기 있어
난 비트란 정글에 명석한 여우
못 배운 게 한이라는 말씀에 난 no
똥통에서 난 거지 개천의 용
랩 하나로 온길 또 I got a go

MC! 내가 사는 내 방식
MC! 설레는 매일 아침
MC! 내 직업이자 자존심
It's the MC That's me
Trying to be me
YEAH! 내가 사는 내 방식
MC! 설레는 매일 아침
MC! 내 직업이자 자존심
It's the MC That's me
Trying to be me
RAP! RAP! RAP! RAP!
RAP! RAP! RAP!
나를 따라 해 봐
RAP! RAP! RAP! RAP!
RAP! RAP! RAP!

A-YO! 넉살
잡아채봐 마이크의 멱살
그래 나는 키스해 마이크의 면상
난 될 거야 이 터프한 게임의 주장
뛸 준비해 꽉 들어찬 내 만루주자
우리들 술자리엔 아가씨 없어도 돼
When I be on the MIC
진짜 멋진 더비 Music for real
QUAN ENT 그리고 VMC

MC! 내가 사는 내 방식
MC! 설레는 매일 아침
MC! 내 직업이자 자존심
It's the MC That's me
Trying to be me
YEAH! 내가 사는 내 방식
MC! 설레는 매일 아침
MC! 내 직업이자 자존심
It's the MC That's me
Trying to be me
RAP! RAP! RAP! RAP!
RAP! RAP! RAP!
나를 따라 해 봐
RAP! RAP! RAP! RAP!
RAP! RAP! RAP!

넉살! You ready to time to go!
지조! You ready to time to go!
Deefry! You ready to time t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