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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29 March 2015

Kim Na Young(김나영) – Never (그럴 리가)


사실은 나 다 지운 줄 알았어
한참 동안 니 생각이 안 나서
우연히 나 친구에게 들었어
니가 다른 사랑을 시작했단 말

분명 괜찮았는데 잊었다 생각했는데
거짓말처럼 갑자기 눈물이 나

그럴 리가 그럴 리가
혹시 바보처럼 나 너에게 뭘 기대한 거니
아닐 거야 그럴 리 없다고
이제 그만 해 지겹도록 아팠잖아
그만 하자 내 마음아

괜찮냐는 내 친구의 그 말에
난 아닌 척 고개 들어 웃어보지만

그렇게 돌아서서 난 또 아파야 했어
헤어진 날처럼 또 다시 눈물이 나

그럴 리가 그럴 리가
혹시 바보처럼 나 너에게 뭘 기대한 거니
아닐 거야 그럴 리 없다고
이제 그만 해 지겹도록 아팠잖아
끝난 줄 알면서도
아직도 사랑한 거니 그런 거니 그러면 안되잖아
그만 아파해야 해 그만 사랑해야 해

안되나 봐 안되나 봐
괜찮을 거라고 믿었는데 아직 아닌가 봐
다 거짓말 다 거짓말
사실은 나 아직 못 한 말이 있어
아직도 난 널 사랑해.

Thursday, 11 December 2014

Kim Na Young(김나영) – As You Told Me (니 말대로)


그만하잔 그 말을
그냥 듣고 있었어
이해해서 그런 게 아니야
애써 눈물 참는데
너를 미워하란 그 말만
자꾸 몇 번이나 되풀이 하는 너

그래 너 나빠 넌 너무도 나빠 이러지 마
내가 너무 초라해 보이잖아

니 말대로 나 니 말대로 널
미워할 수 없는 나란 걸 알잖아
지겹도록 나 지치도록 널
많이 사랑했던 내 맘 모두
보여준 것 뿐야
아직은 말야 니 말대로 나
너를 미워 못해

니가 돌아선 뒤로
참았던 눈물이 터져서
너를 잡을 수 없을 만큼 목이 메여
그래 너 나빠 넌 너무도 나빠 소리쳐도
내 입가에만 맴돌고 있는데

헤어지는 일 절대 없다며
니가 내게 먼저 내게 자주 했던 약속들
모른 척 잊어 달란 말
제발 그 말만은 하지마

사랑했던 사랑했던 우린
너의 짧은 몇 마디에 끝나 버렸어
내 맘 모두 가졌던 니가 내게
돌려주지도 않은 채 그냥 떠나면 나 어떡해

아직은 말야 모른 척하며 너를 잊지 못해

Wednesday, 19 November 2014

Yang Hee Eun(양희은) – 나영이네 냉장고 (Feat. Kim Na Young(김나영, The Barberettes(바버렛츠))


“아~ 뭐 먹지?”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 냉장고를 열어서 보네
눌은밥에 도라지무침 멸치볶음을 먹었으면
하지만 내 집 냉장고는 가난해 허전해서 외로워 보이네

아침밥에 로망이 내겐 있어 혼자 사는 누구나 그렇지
잠자는 나를 억지로 깨워놓고 이렇게 말해주면 좋겠네
“얘, 모름지기 사람은 아침밥을 먹어야 속이 든든한 거야
먹고 또 자더라도 일단 먹자 어? 아침 먹자”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 냉장고를 열어서 보네
현미밥에 고등어구이 김치볶음을 먹었으면
하지만 내 집 냉장고는 가난해 허전해서 외로워 보이네

냉장고에 먹을 게 많은 집에 살았으면 정말로 좋겠네
맛난 반찬을 품어본 적이 없는 허전하고 외로운 냉장고

아침밥에 로망이 내겐 있어 혼자 사는 누구나 그렇지
잠자는 나를 억지로 깨워놓고 이렇게 말해주면 좋겠네
이렇게 말해주면 좋겠네
“먹고 또 자더라도 일단 아침부터 먹자”
“어~ 알았어”

Tuesday, 28 October 2014

Swings(스윙스) – 내 뒤에 서줘 2014 (Feat. Kim Na Young(김나영))


baby 괜찮아 나의 뒤에 서
구름 위에 우리 저격수가 위에도
계시잖니 오늘은 술을 너를 위해 덜
막잔 가자, 우릴 위해 잔을 위에 더
올려 대리는 이미 밖에 준비됐어
기다릴 것은 없어 매순간이 기회여
나도 실은 나를 못 믿을 때 많어
다 날 씹고 침 뱉어도 너는 나를 따러
그게 나의 energy, 그게 나의 마약
그게 나의 화약 붙여 줘 심장에 fire
나는 외로운 아이야 그게 바로 나야
근데 니가 뒤에 서줄 때 난 날 것 같아
Batman, Iron Man, 어.. 그래 뭐 Super Man
super hero 되는 기분 너는 나를 축복해
타진요보다 회의적, 믿는 사람 없어
예쁜데 Wonder Girls, 넌 나의 Wonder Woman


나 홀로 서도 모두가 다 널 부정해도
내 뒤에 서 줘 내 뒤에 서 줘 내 뒤에 서 줘요 oh baby
어깨를 펴, 고갤 들고 남자답게 나가
내 뒤에 서 줘 내 뒤에 서 줘 내 뒤에 서 줘요 oh baby


등 뒤에 corner 그 뒤에 넌 늘
서 줬고 고마워 구호를 외쳐 줘서
나의 넘버 원 fan 또 나의 연예인
끝났다 생각할 때 기다렸어 내 come back을
난 돌아왔네 몰라 내 한계
말 안 되지 나는 없어 암 것도 한 게
방이 어두울 땐 필요한 건 촛불 한 개
이제 알어 그저 새 주인이 절실한 개
아무도 건들지 마 개처럼 짖어
접근하면 2주 정도 굶은 개처럼 찢어
앞에 모두 비켜 뒤에 서면 디어
우주선에 올라 타 가자 하늘 위로
구름이 볼을 적시게
낙하산처럼 지구를 밟으니 멋지네
yea 민호, 기석
down 되지 마 baby...왜냐고 we up


잘 들어 너네들 이 여자는 나의 것
그래 이 바닥의 Optimus Prime's girl
세상이 허락하지 않아도 가자고
얼른 이거 입고 오른 손에 든 가방을 줘
다시는 굴복 안 해, 다시는 굴복 안 해
족쇄는 신경 꺼, 이 감옥까지 들고 날게
날 쥐 정도 취급한 사람 꽤 됐었지
its ok! 나는 mighty mouse, 넌 나의 energy

Sunday, 29 June 2014

Kim Na Young(김나영) – Sometimes (가끔 내가)

무슨 말이라도 좀 해봐
잘못 나온 말이 였다고

헤어지잔 너의 그 말에
털석 주저 앉은 날 그냥 바라보고 있는 너

그런거니 내손조차 잡을수도 없을만큼 내가 싫어졌니

날 사랑했던 니가 니가 멀어져가
늘 나만알던 니맘 니맘 남겨둔채

나 혼자 갖긴 너무 힘든 다 지워 내긴 너무 많은
우리 사랑을 혼자하기엔 너무 아파

난 좀 다를 것만 같았어
이별을 한 뒤에도 쉽게 잊을거라 믿었어

근데 가끔 숨도 쉬지 못할 만큼 너무아파 그냥 울고 있어

날 사랑했던 니가 니가 멀어져가
늘 나만알던 니맘 니맘 남겨둔채

나 혼자 갖긴 너무 힘든 다 지워 내긴 너무 많은
우리 사랑을 혼자하기엔 너무 아파

더 얼마나 아파야 내가
떠난 너를 그래 너를 잊을수가 잊을까
아무리 널 지워봐도 매일 넌 그 자리에

널 사랑하는 내가 내가 여기있어
수많았던 추억 모두 간직한 채

혹시라도 가끔 니가
힘들어서 가끔 내가
그리울때면 미안해말고 내게 와줘


그래 가끔 내가 생각날땐

Thursday, 22 May 2014

Fly To The Sky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Unknown Farewell (알 수 없는 이별) Feat. Kim Na Young(김나영)


어디서부터 우린 잘못된건지

어디서부터 우린 달라진건지
no way no way 나만 몰랐었니
뭐라고 말을 좀 해봐

나 역시 답답한건 마찬가지야
하루도 못 견디고 만난 사이인데
no way no way 너와의 사랑은
조금씩 천천히 멀어져 갔어

그런 줄도 모르고
끝난 줄도 모르고
우린 알 수 없는 이별을 하고 있어
끝은 없을거라 믿고 있었던 내 사랑
또 한번 아파야하나봐

언제나 우리 항상 함께였는데
언젠가부터 의미 없는 시간만
흘러 흘러 우리 끝난거니
나도 몰래 이별이 찾아왔어

그런 줄도 모르고
끝난 줄도 모르고
우린 알 수 없는 이별을 하고 있어
끝은 없을거라 믿고 있었던 내 사랑
또 한번 아파야하나봐

변하지 않을거란 우리 사랑도
많은 시간속에 지쳤었나봐
아무런 변명조차 할 수 없는건
너와 내가 만든 시간이니까


이별 인걸 아는데
눈물이 나질 않아
내가 아는 그런 슬픈 이별이 아냐

서로 사랑했던 그 시간만큼 너와 난
아프고 또 아파질꺼야

행복하란 그 말도
미안하단 그 말도 그만 그만
다시 너를 볼 수 없을거란걸 알지만
결국에 이대로 널 보내

미안했어(미안했어)

사랑했어(사랑했어)